[금요저널]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서삼석 의원이 15일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개최된 ‘제19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에서 입법 부분 우수 국회의원으로 선정됐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사단법인 산림환경포럼과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위원회가 주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12월 15일 김혜진 기획조정실장 주재로 보건의료 통상자문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한-EU FTA 제11차 의약품·의료기기 작업반 및 한-영 의료공급망 회복탄력성 실무 작업반 논의 결과 최근 협상이 완료된 한-에콰도르 전략적경제협
[금요저널] 김오진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12월 15일 오후 1시 30분 한국철도공사 서울본부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 및 서울주택도시공사 등 6개의 지방주택도시공사와 함께 주택사업 분야별 릴레이 소통 간담회를 이어 나갔다. 지난 11월에는 주택건설 시행사 및 시공사 단체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12월 15일 ‘디지털플랫폼정부를 향한 질병관리청의 도약’을 주제로 ‘제3차 건강한 사회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질병관리청의 대표 정책 포럼인 ‘건강한 사회 포럼’은 공중보건정책에 대해 전문가와 소통하는 자리로 지난 7월의 제1차 포럼에
[금요저널]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12월 15일 오후 2시 섬유센터 이벤트홀에서 ‘건강한 미래를 위한 청년 건강증진’을 주제로 ‘제9차 미래 건강전략 공개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개토론회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모여 청년층의 건강실태와 건강 문제
[금요저널] 김한정 의원은 15일 총예산 2,486억원이 투입되고 있는 국가지원지방도 98호선 오남~수동 개통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경기 북부 5대 핵심 도로 중 하나인 국지도 98호선 오남~수동 구간이 내년 2월에 개통되면 그동안 50분 이상 걸렸던 오남에서 수동
[금요저널] 이형훈 보건복지부 정신건강정책관은 12월 15일 오전 9시 30분에 서울시 중구 소재 절차보조 사업단‘정신장애와 인권 파도손’을 방문해 절차보조 사업단 종사자를 격려하고 절차보조 사업의 개선방안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형훈 정신건강정책관은 올해 정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12월 16일과 17일 전남 여수 일원에서 ‘함께하는 여행, 함께 꿈꾸는 미래’라는 주제로 ‘한·중·일 미래세대 관광 비전 포럼’을 개최한다. 한·중·일 3국의 인적교류는 코로나19 이전 연간 3천만명에 달했으며 법무부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은 12월 15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국내 온라인동영상서비스 관계자를 만나 온라인동영상서비스·콘텐츠 산업 진흥과 지원방안을 논의한다. 이번 간담회에는 티빙, 웨이브, 왓챠, 쿠팡플레이 등 국내 주요 온라인동영상서비스업계가 참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함께 ‘2023년 한복 분야 한류연계 협업콘텐츠 기획·개발’ 사업을 통해 제작한 배우 ‘수지’의 한복을 공개한다. 문체부는 국내 한복 중소기업과 한류 문화예술인의 협업으로 디자인한 한복을 국내외에 홍보하고 한류의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료제품 허가심사에 대한 투명성과 신뢰성을 강화하기 위해 11월 의료제품 허가 현황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11월에 의료제품 총 138개 품목을 허가했으며 이 중 제조는 102개 품목, 수입은 36개 품목이었다. 참고로 신약으로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약품의 신속한 개발에 도움을 주기 위해 임상시험의 통계 원칙을 명확하게 안내하는 ‘임상시험의 추정대상모수 및 민감도 분석 가이드라인’을 12월 15일 제정했다고 밝혔다. 가이드라인의 주요 내용은 임상시험 계획·설계·수행·분석·해석에 부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은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제도를 활성화해 많은 환자들이 제도의 혜택을 충실히 받을 수 있도록 ‘피해구제급여 ‘진료비 지급액’ 상한선 상향’과 ‘약물 안전카드의 전자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019년 ‘진료비’에 대해 의약품 부작용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2023-2024절기 한랭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운영 결과, 총 39명의 한랭질환자가 신고됐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감시체계로 신고된 한랭질환자는 전년 동기간 대비 14.7% 증가했고 신고 환자 중 64.1%는 65세 이상 고령층이었고 저체온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