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산림청은 산림의 생태계 보전 및 재해방지, 산림복지 강화 등 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해 올해 579억원을 투입해 여의도 면적의 15배에 달하는 사유림 4,447ha를 매수한다고 밝혔다. 매수 대상지는 산림 관련 법률 또는 다른 법률에 따라 국가가 보존할 필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은 1월 12일과 13일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이 열리는 횡성과 평창, 정선의 경기장과 선수촌을 찾아가 대회 막바지 준비상황을 점검한다. 유 장관은 1월 12일 먼저 스키와 스노보드 총 8개 종목이 열리는 횡성의 웰리힐리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지난해 4급 법정감염병으로 등급 조정된 코로나19를 주간 표본감시 소식지에 포함해 1.12. 이후 공개한다고 밝혔다. 현재 질병관리청에서 운영중인 호흡기감염병 표본감시체계는 의원급 외래환자 대상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감시 및 병원체 감시, 병원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올해 대두이소플라본 등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9종을 대상으로 안전성과 기능성에 대한 재평가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재평가 대상은 고시되어 있는 원료 8종 개별인정 받은 원료 1종이다. 식약처는 기능성 원료 인정 당시의 심사 자료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 소속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첨단바이오의약품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2024 CELL-UP 규제지원 사업 캘린더’를 1월 12일 누리집에 게재했다고 밝혔다. ‘CELL-UP’은 첨단바이오의약품 제품화 규제지원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기 위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온라인에서 소비자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식품·의약품·마약류 등의 불법유통, 허위·과대광고 등을 판별해 신속 차단·조치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반 시스템 구축을 올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온라인 판매 형태가 다양해지면서 식품·의약품
[금요저널] 김현준 보건복지부 인구정책실장은 1월 12일 오후 2시에 충청북도 진천군 소재 생거진천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실시 현황을 점검하고 의료·요양·돌봄 분야 현장 전문가들의 의견을 청취한다.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
[금요저널] 김학용 의원이 오는 3월 문화재위원회 검토를 앞두고 있는 죽산 봉업사지 국가사적 지정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김 의원은 지난 8일 문화재청 문화재보존국장을 만나 죽산 봉업사지 국가사적 지정 추진 경과를 보고 받고 봉업사지의 문화적 가치와 사적 지적 필요
[금요저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국립세종수목원 사계절전시온실에 별 모양의 꽃이 달려 “베들레헴 난초의 별”이라고 불리는 다윈난이 개화했다고 12일 밝혔다. 다윈난을 처음 발견한 영국 찰스 다윈은 이 난을 발견하고 30cm 정도의 꿀주머니에 있는 꿀을 먹을 수 있는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국내 중소업체인 ㈜지티에이에어로스페이스가 개발한 B777 항공기 객실 창문덮개에 대해 안전성 인증을 완료하고 국내 항공사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객실 창문덮개의 안전성 인증은 항공부품의 설계·양산체계에 대한‘부품등제작자증명’과 양산된 개별
[금요저널] ‘24.1.1.부터 계속고용제도를 도입해 근로자를 계속고용하는 중소·중견기업 사업주는 근로자 1명당 최대 3년 동안 1,080만원의 계속고용장려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고용노동부는 ‘20년 제도 시행 이후 처음으로 지원기간을 2년에서 3년으로 연장한다고
[금요저널] 이스란 보건복지부 연금정책관은 1월 11일 오후 2시 국민연금공단 전주완주지사를 방문해 제5차 국민연금 종합운영계획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국민연금 개혁 소통·홍보 관련 우수사례와 지역의 청년 목소리를 청취했다. 국민연금공단 전주완주지사는 국민연금제도에 대
[금요저널]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인 김민기 의원은 11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열린 ‘2024 건설인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대결과 이념이 아닌 민생과 화합의 새해를 만들자”며 신년 인사를 전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주최로 김민기 국회 국
[금요저널] 외교부는 최근 라오스 골든트라이앵글 경제특구 지역에서 취업사기 및 범죄 피해가 급증함에 따라, 2024년 2월 1일부터 해당 지역에 대한 여행경보 4단계를 발령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현지시간으로 2023년 1월 31일 밤 10시부터 적용된다. 라오스 북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