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인 김민기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중교통의 육성 및 이용촉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 지난 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김 의원이 올해 1월 대표발의한 ‘대중교통법 개정안’은 2층 버스에 대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지원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11일부터 27일까지 ‘2023 방한 외래객 수 맞추기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한국관광 데이터랩에서 제공하는 관광 데이터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2023년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 수를 가장 근
[금요저널] 경찰청은 올해로 12회를 맞이하는 경찰청 인권영화제를 12월 8일 서울역사박물관 야주개홀에서 개최했다. 경찰청 인권주간의 하이라이트 행사로 개최된 이번 영화제에서는 경찰청이 제작한 단편영화 1편과 경찰관들이 직접 촬영한 손수 제작물 4편을 관람하며 인권영
[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는‘2023년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 우수사례 경진대회’최종 발표심사 및 시상식을 2023년 12월 8일 세종정부컨벤션센터에서 개최했다.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은 지역단위 농업환경보전활동 추진을 통해 농업의 공익적 기능과 농업인의 환경보전 인식을 제
[금요저널] 벤처기업에 대한 체계적이면서도 안정적인 육성·지원이 가능해지고 벤처기업에 도전하려는 연구원들의 열정을 살릴 근거가 마련됐다.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은 8일 본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벤처기업육성에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 통과됐다고 밝혔다. 가장
[금요저널] 박진 외교장관은 지난 7일부터 오는 10일까지 방한한 ‘알리시아 바르세나 이바라’ 멕시코 외교장관과 12.8 오전 회담을 개최하고 양국 관계, 실질 협력, 국제무대 협력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한-멕시코 외교장관회담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계
[금요저널] 건설근로자공제회는 12월 8일을 시작으로 전국 7개소에서 약 600명의 건설 사업주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전자카드 실습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자카드제는 건설현장의 인력관리를 기존 수기 방식에서 건설근로자가 건설현장에서 출·퇴근 시 전자카드로 직접
[금요저널] 정부는 12월 8일 오후 2시, 광주광역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제8차 국가관광전략회의’를 열어 ‘대한민국 관광수출 혁신전략’을 발표했다. 국가관광전략회의는 ‘관광기본법’에 따라 국무총리를 의장으로 13개 부처 장관 등이 참여하는
[금요저널] 환경부는 12월 8일 오후 서울역 인근 회의실에서 주유소, 정유사, 온라인쇼핑몰 등 주요 차량용 요소수 유통업계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이창흠 환경부 기후탄소정책실장 주재로 열렸으며 환경부와 업계 관계자들은 요소수의 유통 상황을 점검하
[금요저널] 국세청은 12월 8일 서울지방국세청에서 성실납세 문화 확산과 세정홍보를 위해 실시한‘2023 국세청 웹툰 공모전’시상식을 개최했다. 세금과 성실납세의 중요성을 주제로 지난 6월 22일부터 9월 24일까지 실시한 이번 공모전은 완결된 단편 웹툰 총 31편의
[금요저널] 해외긴급구호대의 안전이 더욱 확보될 전망이다. 박정 의원이 대표발의한 ‘해외긴급구호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현행법은 지진 등 재난이 발생한 해외에 파견할 긴급구호대를 구성할 때, 건축물 안전진단 전문가를 포함하도록 하는 규정
[금요저널]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김주영 의원은 8일 오후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을 만나 서울지하철 5호선 김포 연장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촉구하는 한편 기재부의 신속예타 주장을 강하게 비판했다. 김 의원은 이날 예비타당성조사를 담당하는 기재부
[금요저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국립세종수목원이 세종시와 협업으로 실시한 ‘2023년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사업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신중년 사회공헌활동’은 세종시에 거주하고 있는 신중년 퇴직 전문인력이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재능기부 형식으로 각종 사회공헌
[금요저널] 국가인권위원회는 8일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제75회 세계인권선언 75주년, 2023년 인권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기념식에는 송두환 국가인권위원장과 이종석 헌법재판소장, 국민의힘 이창수 인권위원장을 비롯한 전현직 인권위원과 인권단체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