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앞으로는 휴대전화 가족결합 할인, 군요금제 가입 신청에 필요한 구비서류를 별도로 발급받아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행정안전부는 2월 19일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와 협력해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통신분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는 정보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저작권위원회와 함께 2월 19일 오후, ‘2024 인공지능-저작권 제도개선 워킹그룹’을 발족하고 전병극 제1차관 주재로 첫 번째 회의를 개최한다. 문체부는 인공지능 시대 저작권 쟁점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요 논점에 대한 구체적인
[금요저널] 경찰청은 치매 노인, 주취자 등 구호대상자의 신속한 신원확인을 위해 신고 출동 현장에서 즉시 사용 가능한 소형 지문스캐너와 경찰 112 업무용 휴대전화를 활용한 ‘휴대용 신원확인 시스템’을 2024년 2월 19일부터 전국 지구대·파출소를 대상으로 본격 시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2월 19일부터 22일까지 코시스센터와 국립세종도서관에서 ‘2024년 한국문화원장·문화홍보관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는 현직 재외 한국문화원장과 문화홍보관을 비롯해 올해 상반기 부임 예정자도 참석한다. 1979년 도쿄와 뉴욕의 2개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2월 19일 확률형 아이템 정보공개 제도 시행에 앞서 확률 정보공개 방식에 대한 세부적인 해석, 기준을 안내하는 ‘확률형 아이템 정보공개 관련 해설서’를 배포한다. 확률 정보공개는 ’23년 2월 국회를 통과한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12월 체결된 ‘한-네 첨단반도체 고급인재 양성’ 업무협약의 차질없는 이행을 위해 ‘제1차 한-네 첨단반도체 아카데미’를 네덜란드 에인트호번공대에서 2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개최한다. 한-네 아카데미는 양국의 반도체 석·박사
[금요저널] 병무청은 온라인상의 병역면탈 조장정보를 차단해 공정한 병역이행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제2기 병역면탈 조장정보 시민감시단’을 공개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2월 19일부터 3월 4일까지이며 모집인원은 30명으로 병역면탈 예방활동에 관심이 있는 19세 이상이
[금요저널]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의 적시 이행과 미래 유망 시장 선점을 위한 온실가스 국외감축 지원이 확대된다. 투자지원 사업은 330억원으로 커지고 기업 요청이 많았던 타당성조사 지원사업이 신설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아, 19일 2024년 ‘온실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2월 19일 ‘새로운 위기에는 신속하게, 일상 속 위험에는 탄탄하게’를 주제로 2024년 질병관리청 주요 정책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주요 정책계획은 코로나19 위기단계가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된 뒤 질병관리청에서 발표하는 첫 번째 정책계
[금요저널] 고광효 관세청장은 2월 16일에 관세청 및 전국세관 납세자보호위원회 위원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관세청은 전담 조직 신설, 권리구제 절차 개선, 위원회 역할 강화 등 납세자 권리보호 추진 방안을 소개하고 이에 대해 간담회 참석자들과 심도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2월 20일부터 21일까지 서울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에서 ‘2024 수산부산물 국제포럼’을 개최한다. 아이슬란드와 노르웨이 등 수산강국은 오래전부터 수산부산물을 화장품과 건강기능식품 등의 원료로 사용하며 부가가치를 창출해 오고 있으며 우리나라
[금요저널] 소방청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3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및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데이터기반행정이란 데이터를 수집·가공·분석해 정책 수립 및 의사결정에 활용함으로써 객관적이고 과학적으로 수행하는 행정
[금요저널] 2.19, 30년 국채선물시장이 개장했다. 3년·5년·10년 국채선물에 이어 16년 만에 30년 국채선물을 도입함에 따라, 초장기 국채투자에 따른 금리변동 위험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수단을 제공하고초장기 국채거래 활성화와 원활한 발행에 기여할 것으
[금요저널] 기획재정부는 우리나라 청년들의 국제금융기구 진출 및 해외 일자리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2024년 세계은행 초급 및 중견 전문가 선발을 공고한다. 금년에는 초급전문가 4명, 중견전문가 2명을 선발할 예정으로 관심 있는 지원자는 선발공고를 확인해 이메일로 응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