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대정원 확대 규모가 발표된 가운데 고영인 의원이 필수·공공·지역 의료체계 정상화 논의에 주도적으로 나섰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간사 고영인 의원은 오늘 오전, 국회 민주당 원내대표실에서 열린 공공·필수·지역의료 살리기 TF 4차 회의에 참석했다. 2월
[금요저널]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국립세종수목원이 ‘분재·분경 관리 개론 및 실습’교육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전국의 만 18세 이상의 성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오는 3월 21일부터 4개월간 8번에 걸쳐 오후
[금요저널] 관세청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벨기에 브뤼셀에서 개최된 세계관세기구의 ‘제42차 원산지기술위원회’에서 관세청 조선화 주무관이 지난해에 이어 원산지기술위원회 의장 연임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조 주무관은 지난해 한국인 최초로 원산지기술위원회 의장으로 선출된
[금요저널] 조태열 외교장관은 15일 오전 줄리 터너 미국 국무부 북한인권특사를 접견하고 북한인권 증진을 위한 한미간 협력 방안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 조 장관은 유엔 북한인권조사위원회의 기념비적 보고서가 발표된 지 올해로 10년이 되었으나, 북한 내 인권유린이 여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2월 15일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봄철 산불 발생 및 해빙기 안전사고에 대비해 산림청, 소방청, 국토부, 고용부 등 19개 관계기관과 17개 시·도와 함께 봄철 산불·해빙기 대비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봄철 산불
[금요저널] 백원국 국토교통부 2차관은 2월 15일 오전 10시 30분 서울에서 열린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설립위원회 4차 회의를 주재했다. 설립위원회는 조직·인원 설계, 임직원 채용 등 공단 설립 추진 방향 전반을 논의하기 위해 작년 11월부터 매월 정례적인 회의를
[금요저널]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중소기업 성장사다리 구축 방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한 전문가 간담회를 주재했다. 기획재정부는 지난 1.4 경제정책방향에서 ‘역동경제 구현 로드맵’을 금년 상반기 중 마련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하고 1.
[금요저널] 김홍균 외교부 1차관은 2월 15일 취임 인사를 겸한 첫 전화 통화에서 캠벨 미국 국무부 신임 부장관과 한미동맹, 한미일 협력, 북핵 및 북한 문제에 대해 협의했다. 김 차관은 캠벨 부장관의 취임을 축하하며 그가 한미동맹과 한미일 협력의 발전에 기여한 점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 한국방문의해위원회와 함께 ‘2024 한국방문의 해’ 주요 10대 사업을 통해 색다른 케이-컬처를 체험하고 지역에서 즐기는 한국 관광을 선보인다. 먼저 ‘케이-컬처 관광이벤트 100선’을 정해 상품으로 만든다. 방한 외래객이
[금요저널] 소방청은 지난해 구조활동 및 생활안전활동을 분석한 결과 총 130만9,614회 출동해 65만3,165건을 처리했으며 11만7,771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구조·생활안전활동이 소폭 증가한 수치이며 하루 평균 3,588회 출동해 1,788건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2024년 건축물 시가표준액’을 공개하고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듣는다고 밝혔다. ‘시가표준액’은 지방자치단체가 재산세 등 지방세 부과를 위한 과세표준을 산출하는 때 기준이 되는 금액이다. 토지나 주택의 경우,‘부동산 가격공시에 관한
[금요저널] ‘의사 집단행동 중앙사고수습본부’는 2월 15일 8시 30분 조규홍 본부장 주재로 제8차 회의를 개최했다. 오늘 회의에서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전공의 수련·근무환경 개선 및 권익증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보건복지부는 전공의 수련·근무환경 개선을 속도감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2월 16일 오후 4시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해외건설 관계자들과 원팀코리아 타운홀미팅을 개최한다. 이번 타운홀미팅은 도시개발의 혁신과 미래 전망을 시사하는 ‘Next Cityscape’를 비전으로 해외건설 고부가가치화 및 연관 산업 패키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도심 내 새로운 유형의 물류시설인 주문배송시설을 도입하는 ‘물류시설법’ 및 관련 하위법령 개정안이 2월 17일 부터 시행되어 도심 내 생활물류 시설 확산 기반이 마련됐다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이후 E-커머스 확산에 따라 생활 물류 수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