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수산물 등의 체계적인 방사능 안전관리를 위해 9월 20일 충청북도C&V센터에서 민간 시험·검사기관 등을 대상으로 방사능 분석 실습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식약처장이 앞서 방문한 민간 시험·검사 기관 등에서 요청한 건의 사항을 해소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과 경찰청은 의료용 마약류의 처방·사용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해 오남용을 예방하고자 경찰청·지자체와 함께 의료기관·약국 18개소에 대한 기획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집중점검 대상은 식약처가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빅데이터를 분석해 선정했으며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제조가공업체인 ‘㈜웰크리’가 제조·판매한 ‘엔리끄 해바라기씨유’에서 벤조피렌이 기준치보다 초과 검출되어 경기 파주시가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함을 알려드립니다. 식약처는 경기 파주시가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 조치하도록
[금요저널]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은 ‘2023년 재난안전 연구개발사업 우수성과 대국민 온라인 심사’를 9월 20일부터 26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재난안전 연구개발사업 우수성과 선정은 재난안전 분야 연구자를 격려하고 연구개발사업의 우수성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으며
[금요저널]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은 9월 20일 전국 시·도 교육훈련기관 교수요원, 청중평가단 및 유관 업무 담당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1회 지방자치단체 인적자원개발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1983년 시작해 올해로 41회를 맞이하
[금요저널] 경기침체와 물가·금리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지역주민의 고충을 상담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국민권익위원회는 21일 전라남도 화순군 화순읍 행정복지센터, 22일 전라북도 임실군 오수상인회 교육장에서 지역주민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생활 속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9월 19일부터 9월 20일까지 전국 지방자치단체 정보화업무 담당공무원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40회 지역정보화 연구과제 발표대회’를 전남 여수시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40회를 맞이한 ‘지역정보화 연구과제 발표대회’는 17개
[금요저널]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9월 21일 오전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전국 8개 연구기관과 온실가스 관측 분야 연구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확대해 체결한다. 국립환경과학원과 이번에 확대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8개 기관은 국립산림과학원, 국립생태원, 서울특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추수기, 추석 명절 등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가을철을 맞이해, 환자 발생이 급증하는 진드기·설치류 매개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농작업 및 야외활동 시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쯔쯔가무시증은 오리엔티아 쯔쯔가무시균에 감염된 일부 털진드기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9월 21일 서울 소재 CJ인재원에서 온북을 활용해 언제 어디서나 효율적으로 일 잘하는 정부 구현을 위한 ‘온북’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온북’은 공무원이나 공공기관 임직원이 어디서나 사무실과 동일한 환경으로 업무망과 인터넷을 동시에
[금요저널] 행정안전부은 9월 21일 전국 시·도 적극행정 책임관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상반기의 적극행정 주요 실적 등을 점검·평가해 우수 지자체 7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우수 지자체로는 광역자치단체는 부산광역시 1곳과 기초자치단체는 충남 천안시, 전남 여수시, 충북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현재 배기량 크기에 따라 과세되는 승용차 자동차세 과세 기준을 변경하기 위한 개편 작업을 착수한다고 밝혔다. 현재 비영업 승용차를 기준으로 자동차세는 배기량당 1,000cc 이하는 80원, 1,600cc 이하는 140원, 1,600cc를 초과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2023 사이버보안 챌린지 대회’가 스마트시티 취약점을 주제로 9월 21일~22일에 개최된다. ‘사이버보안 챌린지’ 대회는 국내 정보보호 분야의 기술경쟁력을 확보하고 연구생태계를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우수 연구자를 선발해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개인 의료데이터 국가 중계플랫폼인 건강정보 고속도로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건강정보 고속도로를 통해 의료기관 등 여러 곳에 흩어져 있는 개인의 의료데이터를 본인의 동의하에 손쉽게 조회, 저장하고 원하는 곳에 전송할 수 있게 된다. 기존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