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영선 의원은 창원 미래 100년 먹거리 핵심 첨단 4개 사업 관련 2024년도 국비 예산 81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난 2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2024년도 예산안에는 창원특례시 주요 신규사업 12개에 대한 예산 210억원가 포함되어 있다. 이
[금요저널]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를 진행 중인 수원지검 부장검사 등 대한 ‘탄핵소추’ 청원이 26일 국회에 제출됐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권인숙 의원과 사건의 당사자인 이화영 전 평화부지사 담당 변호인들은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
[금요저널] 국민의힘 윤두현 국회의원은 2024년 정부 예산안에 경산시 지역경제를 견인할 1,604억원이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2024년도 정부 예산안에 반영된 경산시 주요 국비 예산 중 신규사업은 초거대AI 클라우드팜 실증 및 AI 확산 환경조성사업 40억원,
[금요저널] 정부의 긴축재정 속에서도 인천시 연수구 보훈회관 건립사업의 국비 예산이 확보됐다. 보훈회관 단독건물 신축을 통해 연수구 보훈단체 회원들의 현 입주건물 이용불편 해소 및 안전상 문제 요인이 크게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민주당 인천연수갑 박찬대 의원은
[금요저널] 송갑석 국회의원은 광역형 분산에너지 지원사업인 ‘미래 지역에너지 생태계 활성화 사업’ 예산이 당초 정부안이었던 56억 9,500만원보다 43억 500만원 증액된 100억원으로 확정돼 2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미래 지역에너지 생태계 활성화
[금요저널] 경기 김포갑 김주영 국회의원이 2024년도 예산안에 김포골드라인 증차 지원 45.9억원 등 김포 관련 본예산 약 5,895억원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21일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된 2024년도 예산안에 김포도시철도 전동차 증차 한시지원 45.9억원 고촌읍
[금요저널] 백혜련 국회의원은 21일 국회 본회의에서 2024년도 정부예산 중 지역구 예산으로 총 624억7천2백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백 의원은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민생예산을 비롯, 수원 지역의 역점사업에도 심혈을 기울여 예산을 확보했다. 구체적으로 신분당선
[금요저널] 김형동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한국주류안접협회가 주관한 ‘K-주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토론회’가 14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정책토론회는 최근 범람하는 글로벌 주류 산업에 대응해 K-주류 산업의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방안
[금요저널] 21일 국회가 2024년도 정부 예산안을 의결하면서 파주에 투입될 국비가 최종 확정됐다. 박정 의원에 따르면, 2024년 파주 관련 국비는 약 4,842억원으로 확정됐다. 기존 정부안보다 26.58억원 증액된 결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국회 차원에서 큰
[금요저널] - 정춘숙 의원, 의정보고회에서 수지구 주민들에게 주요 공약 이행 실적 및 성과 등 설명 정춘숙 국회의원이 21일 21대 국회의원으로서 3년 7개월 간의 의정활동 성과를 지역주민들에게 보고하는 의정보고회를 수지신협 문화센터에서 개최했다. 200 여명의 주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이 지난 21일 완주 문화예술회관에서 의정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열린 의정보고회에는 유희태 완주군수와 권요안·윤수봉 도의원, 서남용 완주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지역위원회 주요 당직자와 당원 등 완주군민 1,000여명이 찾아
[금요저널] 경산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임당 유니콘파크의 핵심 두 축인 '경산 창업열린공간'과 '지식산업센터'가 첫 삽을 떴다. 국민의힘 윤두현 국회의원은 21일 비수도권 최대 ICT 벤처창업밸리인 '임당 유니콘 파크' 기공식에 참석했다. 지난 2021년과 2022
[금요저널] 수원 화성 역사문화환경보존지역 내 건축행위 등 허용기준이 조정되면서 실질적인 규제완화가 이뤄졌다. 더불어민주당 김영진 의원과 김승원 의원은 "수원 화성 외곽경계로부터 200~500m 범위가 수원시도시계획 조례가 적용되는 3구역으로 변경되면서 수원시의 자율
[금요저널] 공공택지 입찰 시 페이퍼컴퍼니 등 다수의 회사를 동원해 부정하게 입찰에 참여하는, 일명 ‘벌떼입찰’을 방지하는 내용의 주택법 개정안이 2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인 김민기 의원은 지난 1월, 등록사업자의 등록증을 빌리거나 허락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