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용노동부와 근로복지공단은 7월 1일부터 소프트웨어 기술자 등 5개 직종의 노무제공자에 대해 고용보험을 추가 적용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다양한 고용형태를 보호하기 위해 ’20년 12월 예술인을 시작으로 ’21년 7월 노무제공자 12개 직종, ’22년 1월
[금요저널] 한국고용정보원은 30일 계간지 ‘지역산업과 고용’여름호를 발간했다. ‘민선 8기 지역일자리 정책’을 주제로 향후 지역 일자리 정책의 관점, 방향성에 대한 다양한 시각과 연구 사례를 고찰한다. 한국노동연구원 이규용 연구위원은 효과적인 지역 일자리 정책 추진
[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는 6월 30일 오전 서울대학교 교수회관에서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주재로 식품기술 산업 발전을 위한 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식신, 더맘마, 프레시지, 바로고 등 푸드테크 관련 주요 9개 업체가 참석했으며 푸드테크 산업
[금요저널]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6월 30일 ‘2022년 6월 대학정보공시 분석결과’를 발표한다. 이번 6월 공시를 통해 학생 선발, 산학 협력, 강사 강의료, 원격강좌 등의 정보를 공시하고 4년제 일반 및 교육대학 194개교, 전문대학 133개교에 대한 분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30일 ‘22년 제2차 주거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해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 조정’을 심의·의결했다. 심의 결과, 주택가격 상승폭이 비교적 낮았고 미분양 증가세가 뚜렷한 지방권을 중심으로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을 일부 해제키로 했다.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전년도 진행한 2021년 노담 캠페인이 6월30일 오후 3시 서울 한국광고문화회관에서 개최된 ‘2022년 에피어워드 코리아’에서 최고상인 ‘그랜드 에피’와 ‘금상’을 비롯한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22년 에피 어워드 코리아가 선정
[금요저널] 환경부는 6월 30일 오후 규제개혁 협력을 위해 서울 영등포구에 소재한 전국경제인연합회에 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한화진 장관은 허창수 전경련 회장, 배상근 전무, 유환익 산업본부장 등을 만나서 환경규제 혁신을 약속하고 협력을 위한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정부 재난안전예산의 투자 효율성 제고를 위한 ‘2023년 재난안전예산 사전협의’을 중앙안전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6월 30일 기획재정부에 통보했다고 밝혔다. 재난안전예산 사전협의는 행안부에서 각 부처 예산요구서 등을 검토해 6월 30일까지
[금요저널] 환경부는 ‘낙동강 유역 안전한 먹는 물 공급체계 구축사업’이 6월 30일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정부 사업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날 기획재정부는 정부서울청사에서 2022년 제2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개최해 이번 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을 조
[금요저널] 모빌리티 시대의 본격 개막을 맞아 국가 핵심 전략인 모빌리티 혁신 정책을 논의하기 위해 모빌리티 혁신위원회가 출범했다. 위원회는 새싹기업부터 대기업까지 직접 현장에서 발로 뛰는 업계 전문가로 구성됐으며 자율주행차, 도심항공교통, 디지털 물류, 모빌리티 서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6월 30일 수색~광명 고속철도 건설사업, 부산도시철도 건설사업, 중앙고속도로 확장사업이 기재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수색~광명 고속철도 건설사업은 광명에서 용산, 서울역을 거쳐 수색차량기지까지 총 23.6km 구간의 고속철도
[금요저널] 전남 강진군 청자촌에 위치한 한국민화뮤지엄 기획전시실에서 7월 1일부터 8월 30일까지 ‘유쾌한 일상’ 전을 개최한다. 한국민화뮤지엄 오슬기 관장 기획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는 MZ세대 여류 작가 중 최근 화단에서 붐을 일으키고 있는 진영, 임솔지, 봅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지난 6.21 한국형 발사체가 궤도에 올린 성능검증위성에서 첫 사출한 조선대팀 큐브위성이 6.29 오후 4시 50분경 성공적으로 분리되고 6.30 새벽 3시 48분경 지상국으로 일부 상태정보가 수신됐다을 확인했다고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전파연구원은 위조 시험성적서 관련 행정처분을 받은 업체들을 대상으로 처분의 이행 실적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연구원은 지난 2021년 6월 17일 위조 시험성적서로 적합성평가를 받은 378개 업체에 대해 적합성평가 취소 처분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