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외교부는 3일 오전 대한상공회의소와 함께 중미 7개국 외교차관 및 고위 인사, 미국 대표를 초청해‘한-중미 통상·투자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는 한국수입협회,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섬유산업연합회,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국가철도공단, 한국공항공사, 분당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 전병극 제1차관은 11월 3일 오후, 공연장안전지원센터에서 ‘공연 안전 현장 간담회’를 열고 이태원 사고 이후 공연장과 공연의 안전관리 제도를 보완하기 위한 현장의 의견을 듣는다. 간담회에는 장경민 한국소극장협회 부이사장, 이종현 한국대중음
[금요저널]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11월 3일 국토교통부 국가교통정보센터에서 ‘2022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보고회’를 주관했다. 안전한국훈련은 지진, 화재 등으로 인한 지하철, 도로터널 내대형사고 등에 대비해 국민의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실전적인 대응체계를
[금요저널] 어명소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최근 대한항공 A330 항공기엔진결함 사례와 관련해 11월 3일 대한항공 엔진 정비공장을 방문해 결함엔진 외관 상태를 확인하고 현재까지 조사 진행상황을 점검했다. 어 차관은 세부공항 활주로이탈 사고 A330 엔진결함 등에 대해
[금요저널] 관세청은 11월 3일 서울 코엑스에서 “한-인도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을 활용한 대 인도 교역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제11차 2022 국제원산지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한·인도 관세청과 수출입기업, 관세사, 관련 협회 및 연구기관 등 120여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세계보건기구 긴급위원회에서 원숭이두창 국제공중보건위기상황 선포를 유지한다는 결과를 발표함에 따라 국내 감염병 위기경보수준도 기존과 같이 ‘주의’ 단계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세계보건기구는 원숭이두창 국제공중보건위기상황 선포 이후 대응 부분에 있
[금요저널]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11월 3일 오후 2시, 지자체 공무원 10인으로 구성된 차세대 사회보장정보시스템 옴부즈만과 온라인으로 간담회를 진행했다. 차세대 사회보장정보시스템 옴부즈만은 차세대 시스템 비상대응본부에서 차세대 사회보장정보시스템과 관련해 지
[금요저널] 가정 내 위생관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한국소비자원이 욕실 등 습기가 많은 곳에 생긴 곰팡이를 제거하는 욕실세정제 8개 제품을 시험했다. 시험 결과, 일부 제품은 액성과 내용량이 표시와 달라 기준에 부적합했고 항곰팡이 성능과 세척 성능은
[금요저널]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기존 미생물보다 빠르게 증식하며 바이오연료를 2배 생산할 수 있는 자생 미생물을 최근 배양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국립생물자원관 연구진은 2020년 경남 달성군 낙동강 수변에서 난배양성 자생 미생물 ‘슈드아나배나 뮤시콜라
[금요저널] 환경부는 11월 4일 오후 ‘서울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호텔 투명페트병 택배활용 자원순환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환경부, 정부 유관기관 및 민간 기업 등이 힘을 합쳐 서울시 주요 호텔 등에서 배출되는 투명페트병의 고품질 재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11월 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대한민국의 선진 주소체계를 에티오피아와 탄자니아에 소개하고 2개국의 주소체계 발전을 위해 협력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한창섭 행정안전부 차관은 에티오피아 도시개발부 ‘찰투 사니 이브라힘’ 장관과 탄자니아 토지주
[금요저널]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은 11월 4일 점자의 날을 맞아 송암 박두성 선생이 창안하고 보급했던 우리나라 최초의 6점식 ‘한글점자’ 육필원고와 점자관련 기록물을 복원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복원되어 공개되는 점자관련 기록물은 우리나라 최초의 6점식 한글점
[금요저널] 국립재활원이 주최하는‘2022 보조기기 성과 교류회’가 11월 7일 오후 1시,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다. 보조기기 성과 교류회는 보조기기 수요자, 정책전문가, 개발자, 서비스제공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함께 모여 보조기기 개발 및 서비스 성
[금요저널] 기획재정부·교육부는 이태규 국민의힘 국회의원과 함께 ‘대학의 혁신과 발전을 위한 국가 재정 전략’ 정책 토론회를 11월 4일 국회에서 개최한다. 현재 4차 산업혁명, 신기술·신산업 발전 등에 따른 고등·평생교육 혁신 수요가 급증하고 있음에도, 유초중등·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