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8월 1일 ‘책으로 만드는 한국 문화, 출판으로 성장하는 문화 매력 국가’를 목표로 향후 5년간의 출판문화산업에 대한 지원 방향을 담은 출판문화산업 진흥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진흥 계획에서는 출판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수요를 확대하고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8월 1일 인쇄산업의 미래 경쟁력을 확보해 문화 번영 시대를 이끌 수 있도록 인쇄산업 기반 강화, 전문인력 양성, 국제경쟁력 강화, 친환경인쇄기술 개발 등 4대 전략과 14대 추진과제를 담은 ‘제5차 인쇄문화산업 진흥 계획’을 발표했다.
[금요저널] 행정안전부, 경찰청, 도로교통공단은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우회전 보행 교통사고 다발지역’을 대상으로 관계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분석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점검은 도로교통공단에서 분석한 최근 3년간 보행 중 우회전 차량과 충돌한 교통사고가 4건 이상
[금요저널] 국립중앙과학관은 8월 29일부터 전국 국·공·사립 과학관 근무자들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2022년도 과학관 전문인력양성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과학관 전문인력양성 사업은 전국 국·공·사립 과학관 근무자 등을 대상으로 비대면과 대면의 융합교육 형태로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과학중심사회 문화 조성을 선도할 우수 과학소통 전문인력을 육성하고자 신개념 과학소통 경연 ‘필 더 사이언스’를 신규 개최한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와 창의재단은 2014년부터 과학문화 전문인력을 발굴·양성해 과학실험공연
[금요저널] 8월 2일 행정안전부 내에 경찰국이 신설된다. 경찰국 신설안을 담은 행정안전부 직제 개정안이 지난 7월 26일 국무회의를 통과하고 8월 2일 자로 공포·시행됨으로써 경찰국이 정식 출범하게 된다. 경찰국 신설은 그간 역대 정부에서 비공식적으로 운영하던 경찰
[금요저널] 해양경찰청은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한달간 ‘수상레저 안전제도’ 개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올해 6월 현행‘수상레저안전법’내 등록 및 검사에 관한 사항을 별도의 법률로 분리·제정한 이후 하위법령을 마련함에 있어 국민들
[금요저널] 해양경찰청은 경찰청과 함께 8월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강원 삼척시 소재 동해지방해양경찰청 특공대 및 궁촌항 인근 해상에서 ‘수중과학수사 유관기관 합동훈련’을 실시한다. 수중과학수사는 수면 또는 수중에 있는 증거물을 보존·촬영·수집해 이를 통해 사건 현
[금요저널]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대한민국 안전대전환’의 일환으로 쪽방촌과 전통시장의 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8월1일 서울 남대문 쪽방촌과 광장시장을 방문한다. 이번 점검은 쪽방촌 거주민 등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대책 및 현장 대응태세를 점검하고 시장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시중에 유통 중인 휴대용 목·손선풍기에 대한 전자파 측정 결과, 측정한 제품 모두 인체보호기준을 충족했다고 발표했다. 7.26일 ‘환경보건시민센터’가 휴대용 선풍기에서 발생하는 전자파 측정결과를 공개하고 위험성을 경고한 후, 과기정통부
[금요저널] 노사발전재단은 8월 1일부터 8월 12일까지 총 12일간 에티오피아 노사정 고위급 관계자를 대상으로 ‘노사상생 지원을 위한 정부역량 강화’ 온라인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무상원조 전담기관인 한국국제협력단과 진행하는 이번 연수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해
[금요저널] 한국고용정보원은 공공기관 및 기업 윤리경영관련 국제 표준인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사후관리 심사에서 3년 연속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한국고용정보원은 2020년부터 부패방지준수추진단을 발족하고 매년 자체 부패리스크를 발굴 및 평가하고 개선하는 자체
[금요저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수목원·정원 분야 상생·협력 활성화를 위해 ‘전국 수목원·정원 관광지도’를 제작해 배포한다고 밝혔다. ‘전국 수목원·정원 관광지도’는 전국에 분포한 75곳의 수목원과 정원을 한눈에 확인하고 관광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지도에는 주소,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7월 28일 제2회 국토교통 규제개혁위원회를 개최해 전기차 배터리 구독 서비스 도입 등 국토교통 분야 규제개선안을 마련·추진하기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 규제개혁위원회는 원희룡 장관이 지난 7월 6일 규제개혁의 주도권을 민간에 이양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