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12월 24일 오전 10시 「AI 복지·돌봄 혁신 추진단」 제3차 회의를 개최했다.보건복지부는 AI 대전환 시대에 맞춰 복지·돌봄 혁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8월 8일 AI 복지·돌봄 혁신 추진단을 구성했다. 관련 부서·기관 간 소통 및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공동주택 관리를 잘 하고 있는 우수사례를 발굴・전파하기 위해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및 공동체 문화 활성화에 기여한 단지를 심사하여 최종 우수관리 단지*를 선정하였다.최우수 관리 단지는 「대전아이파크시티 1단지 아파트」가 선정되었다.우수 관리단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12월 24일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제8회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어촌·어항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제4차 어촌·어항발전기본계획」이 확정되었다고 밝혔다.어촌·어항발전기본계획은「어촌·어항법」에 따라 어촌 소득 증대와 어촌·어항의 합리적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2월 24일 디지털 취약계층을 포함한 일반 국민의 AI 기본역량교육 거점이 될 AI디지털배움터 신규 구축지 32개소를 선정했다고 밝혔다.최근 AI 기술의 빠른 발전과 함께 사회·일상으로 AI가 급격히 확산*하고 있으며, AI가 가져다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23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2025 관광벤처의 날’을 개최하고 올 한 해 혁신적인 성과를 창출한 관광기업을 선정해 시상했다.2019년부터 시작한 ‘관광벤처의 날’은 관광산업 전반의 혁신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사례를
[금요저널] 국립호국원에 안장된 사람의 유족이 이장을 요청하는 경우 1회에 한하여 다른 국립호국원으로 이장을 허용하는 법률 개정이 추진된다.박수현 의원은 23일 이 같은 내용을 뼈대로 한「국립묘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최근 박수현 의원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12월 23일, 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과학영재, 인공지능 전환 시대를 밝히다’를 주제로 『2025 과학영재교육 축제』를 개최했다.2021년 온라인 개최를 시작으로 5년차를 맞은 과학영재교육 축제는 과학영재양성사업의 성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공공기관이 시스템 구축 시 데이터를 같은 의미와 방식으로 이해·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공공데이터 공통표준용어’를 확대 보급한다고 밝혔다.공통표준용어는 기관별로 제각각 작성되던 데이터베이스 컬럼명을 범정부 차원에서 한글명·영문명과 데이터 표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12월 23일, 대전 호텔인터시티에서 ‘지역금융을 통한 사회연대금융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2025 지역금융포럼’을 개최한다.이번 포럼은 국민주권정부 국정과제인 ‘사회연대경제 성장 촉진’을 내실있게 추진하기 위해 개최되는 행사로, 국내 사회
[금요저널] 정부 민간인재 영입 지원을 통해 재외동포청이 민간 홍보전문가를 대변인으로 처음 영입했다.인사혁신처는 미디어·내용물 전문가인 박병규 전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콘텐츠과장을 동포청 대변인에 발탁했다고 22일 밝혔다.인사처에서 운영하는 ‘정부 민간인재 영입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12월 19일 지방공기업정책위원회를 개최하여 2026년도 지방공기업의 평가대상 및 평가내용․방법 등을 담은 경영평가편람을 확정하고, 2027년도 경영평가편람을 예고했다.이번 지방공기업 경영평가편람 개편은 지역균형 성장과 발전을 위한 지방공기업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 는 오는 26일부터 31일까지 롯데백화점 본점 에서 한국관광기념품 팝업스토어를 연다.‘새해맞이 선물상점 ’을 콘셉트로 열리는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2025 대한민국 관광공모전 ’에서 선정된 기념품 수상작들을 만나볼 수 있다.2025년 공모전
[금요저널] 경찰청은 ’25. 12. 18. 한국 – 캄보디아 「코리아 전담반」을 통해 스캠단지 내 감금 중이던 우리 국민 1명을 구출하고, 범죄 혐의자 26명을 현지에서 검거하였다.이번 대규모 구출‧검거 작전은 「코리아 전담반」 출범 후 양국 경찰이 함께한 세 번째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12월 22일부터 1월 12일까지 「심뇌혈관질환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13조 등에 따라 신규 권역, 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로 지정할 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지역 격차 해소, 필수 의료 확충, 공공 의료 강화 정책의 하나인 심뇌혈관질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