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케냐의 페인트 제조회사 바스코 페인츠의 인센티브 단체 109명을 유치했다. 팬데믹 이전 케냐에서 20명 내외 소규모 인센티브 단체가 방한한 적은 있으나, 100명이 넘는 관광객 유치는 이번이 최초다. 특히 케냐-한국 간 직항 노선이 없는 원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6일 싱가포르 더 하이브에서 ‘싱가포르 해외 관광기업지원센터 데모데이’를 개최했다. 국내 관광스타트업 9개 사가 참여한 이번 행사는 한국 트래블테크 기업이 싱가포르 관광업계에 진출할 수 있도록 사업화 방향을 수립하고 투자유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저작권위원회는 6월 28일 대한건축사협회 서울특별시건축사회와 협업해 소속 건축사 80명을 대상으로 한국저작권위원회 서울사무소에서 저작권 교육을 실시한다. 지난해 9월의 ‘저작권 침해 건축물’에 대한 국내 첫 철거 판결을 계기로 건축저작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은 6월 27일 오후 7시, ‘뉴욕코리아센터’ 개원식에 참석한다. 1979년에 개원해 올해로 45주년을 맞이한 주뉴욕한국문화원은 그동안 맨해튼 파크애비뉴에 있는 22층 건물 중 6층 일부를 임차해 사용하고 있었다. 하지만 한국문화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6월 27일부터 7월 26일까지 ‘제1회 글로벌 웹툰 어워즈’에 출품할 전 세계 작품을 공모한다. 시상식은 서울특별시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1회 글로벌 웹툰 페스티벌’ 기간에 진행할 예정이다. 문체부는 지난 1월
[금요저널] 해외 ITS 전문가 및 국내 교통·ITS 기업 등이 참여하는 ‘2024 ITS 국제세미나’가 6월 28일 오후 서울에서 열린다. 국토교통부는 “ITS를 통한 미래 모빌리티 구현”을 주제로 ‘2024 ITS 국제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국내 ITS 산
[금요저널] 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갈대 발효 추출물을 활용한 특허기술을 이전받은 기업 2곳이 비건 인증을 받은 청결용 화장품을 공동으로 개발해 최근 출시했다고 밝혔다.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지난 2017년 11월에 ‘갈대 추출물 또는 그 발효물을 이용한
[금요저널] 이준일 한반도정책국장은 26일수) 오전 정 박 미국 국무부 대북고위관리 및 하마모토 유키야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 심의관과 3자 유선 협의를 갖고 금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한 평가를 공유하고 공조 방안을 논의했다. 3국은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최근 유가상승으로 인한 연안 화물선사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유가연동보조금' 지원 기간을 기존 6월 말에서 8월 말까지 2개월 연장하기로 했다. 2022년 5월부터 지금까지 연안 화물선사에 40억원 규모의 유가연동보조금을 지원해 왔으나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6월 26일 오후 서울에서 국토교통 인구대응 전략 마련을 위해 민관학연 전문가가 참여하는 ‘국토교통 인구대응 협의체’를 발족한다. 이는 저출생·고령화로 인한 인구감소와 인구구조 불균형 심화가 지역생활패턴, 주거형태, 교통수요, 산업경쟁력 등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이번 여름 이상 고온으로 인한 양식어가 피해가 심각해질 것을 대비해 양식어가의 재해보험 가입 지원을 강화하는 방안을 마련했다. 또한 피해발생 시 신속한 보험 지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6월 27일 보험 사업자인 수협중앙회와 함께 보상 체계를
[금요저널] 전북 군산~전주에서 자율차를 이용한 장거리 화물운송이 이루어지고 서울에서 첫 차보다 이른 시간에 승객을 태우는 자율주행 새벽버스가 도입되는 등 일상 속 자율주행 서비스가 확대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 위원회 심의를 거쳐 ’24년 상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서남아·발칸·카리브 지역으로 통상협정 체결 지역을 크게 확장한다. 정인교 통상교섭본부장은 6월 26일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세르비아, 도미니카공화국 등 4개국 주한대사들과 간담회를 갖고 경제동반자협정 추진방안을 논의했다. 산업부는 공급망
[금요저널] 행정안전부와 유엔이 공동 주최하는 ‘2024년 유엔 공공행정 포럼 및 시상식’이 6월 26일 장관급 대담, 공공행정상 시상식 및 폐회식을 끝으로 3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포럼은 100여 개국 2,000여명의 참석자들이 공공행정 혁신에 대해 심층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