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가 지역의 대표음식을 소재로 방한 일본인 관광객 대상 ‘2024 지역특화음식 캠페인’을 추진한다. 지난 1일에 시작해 11월 30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캠페인은 경기관광공사, 수원문화재단, 대구광역시,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이 함께했다. 수원, 대구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8월 31일까지 반려동물 동반 여행상품 기획전 ‘여행다녀올개 댕댕상품 기획전’을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숙박, 교통 등이 포함된 패키지 상품인 ‘제주 댕댕탐험대’, ‘경천애인마을 1박 2일’부터 트래킹, 요트투어 등 당일 상품까지 반려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저작권위원회와 함께 6월 4일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생성형 인공지능과 저작권: 새로운 균형점을 찾아서’를 주제로 ‘2024 서울 저작권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인공지능과 저작권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을 반영해 위원회 유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대중문화예술인 권익 보호를 더욱 강하게 하고 공정한 계약을 통해 사업자와 예술인 간의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키기 위한 ‘대중문화예술인 표준전속계약서’ 개정안 2종을 6월 3일에 고시한다. 이번 개정안은 정부 국정과제의 일환으로 마련한 것이다
[금요저널]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2024 한·아프리카 정상회의’를 맞아 ‘아프리카, 야생, 미래 그리고 탄자니아’ 특별전을 6월 4일부터 7월 말까지 관내 전시관인 생생채움에서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은 국립생물자원관과 탄자니아와의 공동연구 10년을 정리한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아프리카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국관광공사, 세계관광기구와 함께 6월 3일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2024 한-아프리카 관광포럼’을 개최한다. 유인촌 장관이 개회를 선언하며 모리셔스 프리트비라즈싱 루푼 대통령 내외와 나이지리아 관광장
[금요저널] 방송통신위원회는 6월 1일부터 ‘대량문자전송사업자 전송자격인증제’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전송자격인증제란 인터넷망을 이용해 대량의 문자전송서비스를 제공하는 문자재판매사업자가 서비스를 시작하기 전에 문자중계사업자로부터 전송자격인증을 받아야만 광고성 문자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5월 31일 42개 수련병원이‘전공의 연속근무 단축 시범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 2월 ‘전공의의 수련환경 개선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이 개정되어 기존에 △총 수련시간은 주 최대 80시간, △연속근무시간은 최대 36시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2024년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병원체 감시사업’ 워크숍을 5월 31일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개최한다.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병원체 감시사업’은 질병관리청 진단분석국과 질병대응센터, 보건환경연구원 및 전국의 77개의 참여병원과 협력해 국내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외시험·검사기관 지정 분야를 위생용품까지 확대하는 내용 등을 담은 ‘식품·의약품분야 시험·검사 등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개정안을 5월 31일 입법예고하고 7월 15일까지 의견을 받는다고 밝혔다. ➊ 위생용품을 수입하는 영업자의 편의를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6월 1일부터 연안여객선 할인이용권 ‘2024년 바다로’ 판매를 시작한다. ‘2024년 바다로’를 구매하면 올해 6월 1일부터 내년 5월 31일까지 15개 선사가 운영하는 39개 항로 48척의 여객선을 최대 50% 할인된 운임으로 이용할 수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6월 이달의 수산물로 서대와 전복을 선정했다. 가자미목 참서대과에 속한 서대는 동물이나 사람의 혀를 닮아 ‘설어’라고 표기하고 우리말로 ‘서대’라고 불렀다. 서대는 주로 전남 남해안 지역에서 잡히며 여수에서는 제사상에 올리기도 하는 귀한 생선
[금요저널] ‘제14회 의병의 날 기념식’이 경기도 연천군 백학면 백학광장 일원에서 전국 의병단체 대표와 의병 후손,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6월 1일 오전 10시에 개최된다.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경기도 연천군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의병, 그 마음 다시 빛
[금요저널] 필리핀 인기 배우이자 가수인 카일린 알칸타라가 한국 의료웰니스관광과 K-뷰티를 직접 경험하고 홍보하기 위해 한국에 방문했다. 지난 3월 한국관광공사가 한국관광명예홍보대사로 임명한 카일린은 필리핀 20~30대 여성에게 큰 영향력을 미치는 유명 인사로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