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2월 1일 무연고 사망자에 대한 지방지차단체별 장례지원 편차를 줄이고 무연고 사망자 등에 대해 보다 존엄한 장례의식을 제공하기 위해‘무연고 사망자 공영장례 표준안’을 마련해 배포했다. 지난해 장사 등에 관한 법률이 개정 및 시행됨에 따라 시군
[금요저널] 정윤순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장은 2월 7일 오전 10시, 국민연금공단 문경지사를 방문해 기초연금 ‘찾아뵙는 서비스’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찾아뵙는 서비스’란 거동이 불편하거나 격오지·원거리 거주, 생업 등으로 방문이 어려운 수급자들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 채규한 마약안전기획관은 2월 7일 ‘24시 마약류 상담센터’에서 전화 응대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24시 마약류 상담센터’는 야간시간대 마약범죄 발생빈도 증가 추세에 따라 익명으로 시간적 제약을 벗어나 종일 전문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 소속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는 개인용 윤활제가 의료기기 품목으로 신설됨에 따라, 제품 허가 시 요구되는 성능평가 시험방법을 알기 쉽게 설명하는 ‘개인용 윤활제 시험방법 정보자료집’을 2월7일 발간·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료집의 주요 내용은
[금요저널] 백원국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2월 6일 오후 8시,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CJ대한통운 곤지암 허브터미널을 찾아, 설 연휴 대비 택배 특별관리대책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특별관리기간 중 차질 없는 배송 및 택배 종사자 안전을 당부했다. 백 차관은 CJ 관계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설날 연휴를 맞아 고인을 추모하고 가족과 친지, 지인 간 비대면 소통이 가능한 ‘디지털 추모서비스’ 기능을 고도화해 제공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추모서비스’는 2020년 9월 추석에 처음으로 도입 이후 국민 누구나 어디서든 무료 이용이 가능하
[금요저널] 임기근 조달청장은 7일 오후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전통시장과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는 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임 청장은 태평전통시장을 방문해 과일 국거리용 소고기 등 물품을 직접 구매하고 상인회 운영진과 식사를 함께하며 소상공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하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과 한국소비자원은 자발적 리콜 중인 ㈜위니아 딤채 노후 김치냉장고를 수리 받지 않고 계속 사용할 경우 화재 위험성이 점점 커지므로 즉시 리콜을 받아 줄 것을 재차 당부했다. 리콜 대상 김치냉장고는 20여년의 장기간 사용으로 특정
[금요저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농업경영체 등록과정에서 농업인의 편의성을 높이고 각종 농업정보시스템을 활용한 검증기능을 강화해 등록정보의 정확도를 더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농관원은 종이 서류를 받는 대신 정보시스템을 활용하는 등 농업인의 시각에서 관행을 개선하고
[금요저널] 정부는 오늘 오후 ‘보이스피싱 대응 범정부 TF’를 개최해 설연휴를 앞두고 주요 민생침해범죄인 보이스피싱 범죄에 대한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24년 중점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 그동안 정부는 ’21년 12월에 출범한 ‘범정부 TF’를 통해 관계 기관과 함
[금요저널]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2월 7일 오후 3시, 심장내과 전문의들을 만나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관련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특히 치료 골든아워 준수가 가장 중요한 심혈관질환 분야에서 밤낮없이 진료하고 대기하는
[금요저널]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2월 7일 오후 3시에 서울성모병원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설 명절을 맞이해 연휴 기간 동안 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응급진료 체계를 점검하고 응급진료 최전선에서 근무하는 현장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건복지부는
[금요저널] 고용노동부는 2월 7일 오후 2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4차 일경험 정책협의회에서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 사업’의 2023년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추진계획을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 사업’ 외에도 중앙행정기관 및 공공기관 청년인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조성경 차관은 2월 7일 부산 기장군에서 개최된 ‘중입자가속기 치료센터 증축 및 리모델링 착공식’에 참석했다. 착공식은 사업 추진경과 보고 기념사, 축사, 주요 내빈 버튼 세레모니, 현장시찰 등의 순서로 진행했다. 조성경 차관은 축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