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2월 7일 육아 정보와 연령별 발달 정보 등이 담긴 ‘초보아빠를 위한 육아가이드’ 개정판을 배포한다고 밝혔다. 육아가이드는 산부인과 및 소아청소년과 교수·아동청소년상담사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작성됐다. ▲임신 전 준비사항부터 ▲
[금요저널] 중국인 방한 관광객 회복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23년 12월 한 달간 한국에 방문한 중국인 관광객은 19년 동기 대비 약 50%가 회복한 데 이어 올 1월 방한 중국인은 ’19년 대비 65% 이상 회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청와대재단과 함께 설 연휴를 맞이해 2월 9일부터 11일까지 청와대 일원에서 ‘청와대, 용감한 설날’ 문화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청와대의 역사·문화·자연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함께하는 이야기콘서트 ‘청와대, 용감한 이야기’가 9일부터 11
[금요저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5일 국립세종수목원 대강당에서 광주시 등 전라권역 41개 시·군 도시숲 담당자를 대상으로 ‘도시숲 등 관리지표 측정·평가’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도시숲의 지표 측정 및 분석 방법에 대한 사업소개, 이론및 실무교육
[금요저널] 환경부는 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2월 5일 오후 경상북도 상주시 일대에서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대응 현장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사람과 차량의 이동 증가로 아프리카돼지열병, 조류인플루엔자 등 야생동물 질병 확산위험이 증가하는 설 연휴를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2월 5일 치매환자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의료기관에서 치매환자 진료 시, 환자 또는 환자가족 등에게 치매안심센터를 적극 안내하도록 지방자치단체,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 등에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치매안심센터는 전국 시·군·구에
[금요저널] 행정안전부 이상민 장관은 5일 설 명절을 앞두고 우리나라 중부 전선 최전방에 위치한 제7보병사단을 방문해 국군 장병들을 위문했다. 먼저, 충혼당을 찾아 6.25전쟁 등 나라를 지키다 산화하신 13,997분의 전사자를 참배한 뒤, 설 연휴에도 쉬지 않고 맡
[금요저널] 기획재정부는 우리나라 청년들의 국제금융기구 진출 및 해외 일자리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아시아개발은행 초급전문가 선발을 공고한다. 우리나라는 아시아개발은행과 초급전문가 직위 신설에 합의했고 금년 중 2명을 선발해 파견할 예정이다. 관심 있는 지원자는 선발공고
[금요저널] 행정안전부은 2월 29일까지 국민이 디지털 공공서비스를 이용하면서 불편했던 사항에 대한 의견과 개선이 필요한 사안에 대한 국민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국민이 일상생활에서 온라인으로 민원을 신청하거나 정보를 안내받는 등 다양한 분야의 디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 오유경 처장은 2월 5일 대전 서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와 정림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소규모 어린이 급식시설의 위생·영양관리 지원 현황을 점검했다. 오유경 처장은 대전 서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맞춤형 식단 제공, 식생활 교육 등 소규모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민생경제 안정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카드사와 연계해 추진 중인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 행사’를 진행한다. 2023년 신한카드와 협업으로 시작한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행사는 지난 1월 25일 행정안전부가 카드사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온라인 상에서 많이 판매되고 있는 정제·캡슐 형태의 당류가공품 판매 게시물 280건에 대해 건강기능식품으로 오인·혼동시키는 광고 등 부당광고 여부를 집중 점검한 결과,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138건을 적발해 해당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약외품 제조·수입업체 등을 대상으로 ‘2024년 의약외품 정책설명회’를 2월 21일 서울 LW컨벤션에서 개최하며 정책설명회 참석을 원하는 분은 2월 5일부터 2월 14일까지 사전 등록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정책설명회 주요 내용은 ▲
[금요저널] 경찰청은 2024년 2월 5일부터 국민께서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해 자신의 경범죄 처벌법 위반 내용을 조회하고 신용카드 등으로 낼 수 있는 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이다. 종전에는 경범죄 처벌법 위반 때 현장에서 경찰관으로부터 발부받은 범칙금 납부고지서를 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