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조달청은 1일 정부조달마스협회 초청 간담회에서 조달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다수공급자계약 제도의 효율성 제고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약 120개 업체가 참석해 각 품명 특성에 따라 건설환경·전기전자·보건의료·국방물자·첨단융복합 등 5개로
[금요저널] 조달청이 민생과 경제 활력을 지원하고 기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민생 현장을 찾는다. 김윤상 조달청장은 1일 민생 현장 소통을 위해 전라북도 완주군에 소재한 혁신제품 및 우수조달물품 지정 업체인 주식회사 에스엠엔테크를 방문했다. 이번 방
[금요저널] 병무청과 국군의무사령부는입영 전·후 병역의무자들을 대상으로 한 공동연구를 통해 입영 이후 병역의무자의 건강지표가 유의미한 개선을 보인다는 사실을 통계적으로 입증했다. 연구 결과에서는 입영 전보다 입영 후 건강검진에서 비만 그룹의 입영 후 체질량 지수가 0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이달의 과학기술인상 11월 수상자로 명지대학교 기계공학과 정상국 교수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달의 과학기술인상’은 우수한 연구개발 성과로 과학기술 발전에 공헌한 연구개발자를 매월 1명씩 선정해 과기정통부 장관상과 상금
[금요저널] 국립중앙과학관은 11월 2일부터 3일까지 ‘공간의 위기 혹은 기회’를 주제로 제13회 국제과학관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올해로 13번째를 맞이하는 국제과학관심포지엄은 다양한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변화하는 온·오프라인 공간의 가치와 역할에 대해 국·내외 유명학자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여행이 있는 주말’ 캠페인과 연계해, 10월 30일부터 12월 3일까지 ‘착한여행 상품기획전’을 운영한다. 본 기획전은 올해 지정된 특별재난지역 20여 곳을 대상으로 관광을 통해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고 여행 비수기인 11월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WiT와 협력해 1일 서울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텔에서 ‘2023 한국 트래블테크 서밋’을 개최한다. 국내·외 여행사, 항공사, 관광벤처기업 등 관계자 250여명이 참석 예정인 이번 행사는 관광 기반 최신 혁신 기술·트렌드 소
[금요저널]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 한강물환경연구소는 팔당호 상수원수에서 발생하는 흙내, 곰팡내 등의 냄새물질 발생 가능성을 신속하게 감지할 수 있는 유전자 분석법을 개발하고 11월 1일부터 이를 활용한 집중 관측을 수행한다고 밝혔다. 한강물환경연구소는 팔당호와
[금요저널]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은 국무조정실 산하 건축공간 연구원과 공동으로 국가기본도를 통해 현실 세계의 모든 데이터와 지도를 연결하는 ‘디지털 대한민국’을 실현할 수 있도록, 국가기본도의 새로운 정의를 담은 관련 법 개정의 필요성을 논의하는법률 토론회를 개최
[금요저널] 투르크메니스탄을 공식 방문중인 박진 외교부 장관은‘바이무라트 안나맘마메도프’투르크메니스탄 건설·산업 부총리의 요청으로 지난달 31일 동 부총리를 대우건설 아시가바트 지사 개소 현장에서 만나 투르크메니스탄 진출 우리 기업의 애로사항 및 에너지·플랜트 분야
[금요저널] 장호진 1차관은 지난달 31일 오전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뚜읏 빤냐 캄보디아 외교부 차관과 ‘제5차 한-캄보디아 공동위원회’를 개최하고 교역·투자, 개발협력 등 양국간 실질협력 강화 방안 한반도 문제 등 역내 평화 증진 및 국제무대에서의 협력 방안 등을 논
[금요저널]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10월 31일 경찰청에서‘2023년 안보지킴이 공모전’시상식을 개최했다. 본 공모전은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상기하고 안보 의식을 높이고자 2009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15년째 개최되는 행사로 국가안보를 주제로 한 사진·포스터·영상 작
[금요저널] 김건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31일 방한 중인 Kathleen Stephens 前 주한 미국대사, Susan Thornton 前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 대행, Allison Hooker 前 백악관 NSC 선임보좌관 등 미국 외교정책협의회 대표단을 면담하고 북
[금요저널] 고용노동부는 10.31.부터 “현대자동차와 함께 친환경차 정비 훈련과정”을 새롭게 개발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자동차 산업구조가 내연기관에서 친환경차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음에도 친환경차 정비인력에 대한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현장에서는 인력 운영에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