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청년 공무원들이 직접 인사정책 과정에 참여하는 ‘공직인사 청년자문단’이 33개 부처로 확대 운영된다. 인사혁신처는 공무원 인사제도와 공직문화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제2기 공직인사 청년자문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청년자문단원 36명에게 위촉장을 수
[금요저널] 한기정 공정거래위원장은 8월 28일 공정거래 관련 각계 전문가 35명을 향후 2년간 ‘공정거래정책자문단’의 자문위원으로 위촉하고 첫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그간 경쟁, 기업거래, 소비자 분야별로 별도의 자문단을 운영해왔으나, 각 분야 간에
[금요저널] 산림청 함양산림항공관리소는 8월 24일 마약중독의 위험성을 알리고 마약범죄를 예방하고자 하는 ‘NO EXIT’ 캠페인에 동참했다. ‘노 엑시트’ 캠페인은 경찰청이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및 관계 부처와 지난 4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범국민 마약근절 운동이다.
[금요저널] 병무청은 잡코리아와 협업해 청년 일자리 지원을 위한 ‘산업기능요원 전문채용관’을 개설했다고 23일 밝혔다. 병무청은 지난 6월 국내 대표적인 취업정보 전문업체인 잡코리아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는데, 해당 협약의 일환으로 이번 ‘산업기능요원 전문채용관’ 개설이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8월 28일부터 9월 22일까지 서울 4대궁 소재 고궁 스토리텔링 시나리오 공모전 ‘스토리와 함께하는 궁궐 여행’을 실시한다. 이번 공모전은 궁궐 건립연대, 건축양식 등 무미건조한 해설에서 나아가 고궁에 얽힌 우리 선조들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금요저널] 환경부는 8월 27일 오만 무스카트에서 한화진 환경부 장관과 살렘 빈 나세르 알 아우피 오만 에너지광물부 장관이 양국의 탄소중립 달성 및 녹색산업 촉진을 위한 녹색 전환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국 장관은 녹색 전환 협력 방향으로 오만의 그린
[금요저널] 자동회의록 작성 등 공공부문에 다양한 인공지능 기반 업무지원 서비스 도입이 이루어진다. 행정안전부 통합데이터분석센터는 8월 29일 3월부터 운영되고 있는 범정부 데이터 분석시스템에 ‘인공지능기반 업무지원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범정부 데이터 분석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8월 29일 한국지역난방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훈련을 시작으로 9월 8일까지 52개 기관 주관으로 2023년 2회차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6월 1회차 훈련에서는 산업통상자원부, 광주광역시, 부산항만공사 등 30개
[금요저널] 행정안전부은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에서 확정한 ‘디지털플랫폼정부 실현계획’에 따라 사용성이 검증된 디자인가이드를 개발하고 정부24, 복지로 국민건강보험 등 온라인 통합 창구와 대표 웹사이트에 적용하는 등 ‘공공 웹·앱 사용자 환경/경험 혁신’을 본격 추진한
[금요저널] 교육부는 ‘학교폭력 근절 종합대책’에 따라 학교폭력 사안처리 가이드북 개정을 통해 우선 시행할 수 있는 후속 조치를 9월 1일부터 시행한다. 가·피해학생 즉시분리기간을 3일에서 7일로 확대한다. 즉시분리기간에 휴일이 포함될 경우, 피해학생을 실질적으로 보
[금요저널] 지난해 6월 부산 해운대구의 한 51층짜리 아파트 13층에서 불이나 일가족 3명이 숨졌다. 기술의 발전과 함께 건축물의 규모는 갈수록 커지고 층수도 높아지면서 화재 등 재난 발생시 인명피해 우려도 높아지고 있다. 소방청은 이러한 초고층건축물 안전관리의 효
[금요저널]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은 8월 29일 오후 4시 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에서 디지털 헬스케어 연구에 필요한 의료데이터를 연결하는‘의료데이터 공동활용연구 협약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의료데이터를 활용해 디지털 헬스케어 제품 및 서비스를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8월 28일부터 2주간 각 지방해양수산청을 중심으로 항만서비스업체, 국가필수도선사가 참여하는 ‘국가필수해운제도 동원훈련’을 처음으로 실시한다. 이번 동원훈련은 11개 국가관리무역항의 각 지방해양수산청장이 지정한 부두에서 진행되며 전시, 지진·
[금요저널] K-뮤지컬이 뮤지컬의 본고장인 영국과 미국, 아시아 대표 시장 일본 등 본격적인 해외 진출에 나선다. K-뮤지컬은 지난해 티켓 판매액 4천억원을 넘게 기록한 데 이어 올해 상반기 이미 2천억원을 훌쩍 넘겨 공연시장을 견인하면서 K-컬처의 대표주자로 자리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