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7월 6일 오후 3시 서울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빌딩에서 ‘지역·필수의료 강화 등을 위한 건강보험 지불제도 혁신방향’을 주제로 제3차 ‘의료보장혁신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김진현 서울대학교 간호대학 교수와 신현웅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선임연구
[금요저널] 2023년 제1기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대상자 645만명은 7월 25일까지 부가가치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 올해 상반기에 세금계산서를 발급한 간이과세자도 7월 25일까지 부가가치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 세금계산서를 발급하지 않은 간이과세자는 고지된 세액
[금요저널] 앞으로는 보험 가입, 증권계좌 개설, 가족 통신비할인 등을 위해 필요한 구비서류를 공공 마이데이터의 ‘본인정보 제공’으로 한 번에 제출할 수 있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7월 7일 보험·증권·상호금융 등 금융기관과 통신사와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 공동 추진을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7월 4일 관계부처, 유관기관, 급식업계를 대상으로 그간의 수산물 안전성 검사 결과와 안전관리 정책을 설명하고 국민들께서 안심하고 수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할 것을 당부했다. 이날 급식 업계는 일부 소비자들이 수산물 안전성 등을
[금요저널] 환경부는 여름 휴가 및 방학 기간을 맞아 8월 말까지 8개 소속·산하기관과 함께 친환경 여름 체험 과정인 ‘소담휴’를 운영한다. 소담휴는 ‘자연에서 즐기는 소소하고 담백한 여름 휴식’이라는 의미로 여름에 떠나면 좋을 다양한 환경 명소를 소개하고 모두가 함
[금요저널]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폭염을 저감하고 탄소를 흡수하는 가로수와 도시숲의 가치에 대해 지난 6월 28일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아시아 지역에서 가로수와 도시숲은 도시화 및 기후위기에 대응할 가치는 높지만, 경제적인 수치로 가치를 평가할 도구는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7월 6일 오후 2시부로 서·남해 내만에 고수온 예비주의보가 발표됨에 따라, 고수온 위기경보 주의단계를 발령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장마가 소강상태를 보이는 7월 중순경에 수온이 급격히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는 서·남해 내만에 고수온 예비주의보를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7월 2일부터 7월 7일까지 5일간 국제민간항공기구 항행위원회를 대상으로 현장시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시찰에는 미국, 영국, 일본, 중국, 프랑스, 독일 등 16개국에서 23명의 항행위원들이 참석했으며 인천비행장관제탑,
[금요저널]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7월 6일 ‘제19차 아시아·태평양 임상미생물감염 학술대회’에 참석해, 국내·외 감염병 전문가들과 과학적·학술적 소통을 강화하고 국내·외 협력기반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아시아·태평양 임상미생물감염병 학술대회’는 한국, 중국, 인도,
[금요저널]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식품의 종류가 다양해지면서 식품 안전성 확보를 위한 매장 내 식품 보관온도 관리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한국소비자원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5개 편의점 브랜드의 매장 60곳에 대한 냉장온도 관리실태를 조사한 결과, 대체로 식품을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사단법인 한국농아인협회와 함께 7월 10일부터 14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제1회 수어로 즐기는 영화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에서는 농인들이 수어로 영화를 관람할 수 있도록 기존 영화에 수어통역영상과 음성해설자막을 입힌 영화 1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코리아 유니크 베뉴 신규 지정 공모’를 진행한 결과, ‘피아크’, ‘통영RCE세자트라숲’, ‘태권도원’ 등 15개 베뉴를 새롭게 선정했다. 이로써 한국을 대표하는 국제회의 명소는 52개소로 확대됐다. 문체부와 관광공사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2년 화장품 생산·수입·수출 실적 분석 결과 중국 수출은 감소했지만, 동남아시아 국가로 수출이 증가하는 등 對중국 수출 의존도가 분산되어 무역수지는 8조 5,631억원 흑자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2022년 생산실적은 13조 5,9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에 해당하는 변경 범위와 사례 등을 명확하게 안내하기 위해 ‘의료기기 소프트웨어 허가·심사 가이드라인’을 7월 6일 개정했다. 이번 개정 가이드라인에서는 의료기기 소프트웨어의 사용목적 또는 이와 관련된 주요기능, 생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