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달부터 8월 말까지 공무원의 여름휴가가 적극 권장된다. 인사혁신처는 일과 삶의 조화 및 내수 활성화 등을 위해 오는 8월까지 공무원 여름휴가 사용을 적극 독려한다고 3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일상 회복 후 처음 맞는 여름 휴가인 만큼, 재충전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 디지털의료기기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5개 기업과 함께 7월 3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빅테크 기업 규제혁신 프로그램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인공지능 의료기기 안전관리 쟁점에 대한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함께 판교에서 운영 중인 실전형 사이버훈련장의 시설을 보완해 교육과정을 추가 개설하고 교육생 수도 크게 확대해 7월부터 신규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와 KISA는 ‘사이버보안 10만 인재 양성’ 목표 달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는 지난 4월 확정한 ‘디지털플랫폼정부 실현계획’과 ‘초거대 인공지능 경쟁력 강화 방안’에 따라, 국내 초거대 인공지능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중소·벤처기업 및 공공 부문에 초거대 인공지능을 선도적으로 도입하기 위해 ‘
[금요저널] 국립임실호국원은 제15대 원장으로 김상우 서기관이 3일 취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김상우 원장은 이날 국가와 민족을 위해 신명을 바친 3만여 위의 호국영령이 잠들어 있는 임실호국원에서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김상우 신임 원장은 경남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7월 3일 국무회의에서 ‘사회보장기본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사회보장기본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중장기 사회보장 재정추계 절차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재정추계 실시에 필요한 세부지
[금요저널]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코로나19 감염 이후에도 지속되는 증상에 대한 체계적인 조사연구를 추진 중으로 빅데이터를 이용한 만성 코로나19증후군 중간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만성 코로나19증후군 조사연구’는 임상코호트 기반의 장기간 관찰연구, 코로나19
[금요저널] 병무청은 2023년 하반기 달라지는 병역제도를 발표했다. 주요 달라지는 사항은 ‘국가유공자 등의 병적기록 정정 절차 간소화, 병무민원 상담 예약서비스 도입’ 등으로 국민 편익 및 행정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국가유공자 등의 현충원 안장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전국의 31개 의료기관이 참여하는 ‘급성 호흡기세균 병원체 감시사업’을 매년 운영하고 있다. 이 감시사업은 국내 급성호흡기 감염증 환자에서 분리한 세균의 유행 현황과 항생제 내성 등 특성을 분석해, 감염병 예방 및 관리를 위한 과학적 근거로
[금요저널] 기상청은 7월 3일부터 7월 17일까지 전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슈퍼컴퓨터 체험캠프’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캠프는 청소년에게 기상 과학에 대한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슈퍼컴퓨터 분야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로 7
[금요저널] 공정거래위원회는 ‘다단계판매업자·후원방문판매업자의 정보공개에 관한 고시’를 개정해, 2023년 7월 3일부터 시행한다. 이번 정보공개고시 개정은 최근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이 개정되어 후원방문판매자의 전자거래를 통한 판매가 허용됨에 따른 것이다. 후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전국 각지에 있는 섬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여 섬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3년 섬 여행 영상 공모전’을 열고 7월 3일부터 8월 31일까지 작품을 접수받는다. 섬 여행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를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해외직구식품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국민건강에 위해를 줄 우려가 있어 국내 반입차단이 필요한 해외직구식품 등의 원료·성분 282종을 국내 반입차단 대상 원료·성분으로 지정했다. 이번 지정은 위해한 해외직구식품을 보다 효과적으로
[금요저널] ‘송·변전설비 주변지역의 보상 및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으로 주거이전의 어려움으로 기존 주택매수를 한전에 청구하지 못하는 주민들은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비용 지원을 신청할 수 있게 된다. 현행 송주법에 따라 송변전 설비로 인한 주거상·경관상 영향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