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4월 5일 오후 2시 청주 철도기술연구원 오송분원을 찾아 김영환 충청북도지사, 이범석 청주시장과 현안회의를 가지고 오송 철도클러스터 국가산단을 중심으로 지역발전을 위한 국토교통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국토교통부는 대
[금요저널] 미국 청소년들의 한국 수학여행이 다시 시작됐다. 미국 뉴욕 데모크라시 프렙 공립학교 고교생 105명이 4월 7일부터 14일까지 7박 8일 일정으로 한국을 여행한다. 팬데믹 이후 최대 규모이다. 이번 방문은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 미국 내 K-컬처 열풍을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와 공영홈쇼핑은 국내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4월 4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공사와 공영홈쇼핑은 ‘2023~2024 한국관광 100선’과 ‘2022 한국관광의 별’ 선정지에 대한 공동 홍보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공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4월 4일 의료기기 글로벌 수출 강국 도약을 위한 제1차 의료기기산업 육성·지원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지난 2월 28일 대통령 주재 회의에서 발표한 ‘바이오헬스 신시장 창출 전략’의 후속 조치로서 ‘의료기기산업 육성 및 혁신의료기기 지원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원외탕전실 2주기 평가인증 시행 이후 처음으로 일반한약을 조제하는 소규모 원외탕전실 1개소를 인증했다. 원외탕전실 인증제는 탕전시설 및 운영과정뿐만 아니라 원료입고부터 보관·조제·포장·배송까지 전반적인 조제 과정을 평가해 한약이 안전하게 조제
[금요저널] 교육부는 청소년 창업가 정신 함양 및 우수 청소년 창업동아리 발굴을 위해 17개 시·도교육청 및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과 함께 ‘2023 대한민국 청소년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한다. 2015년에 시작된 이래로 올해 9회 차를 맞이한 이 대회는 청소년들이 도전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국내 OTT 콘텐츠의 유통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40억원 규모의 ‘국내 OTT 라이브러리 강화 후반작업 지원사업’을 올해 새롭게 시작한다. 이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문체부 전병극 제1차관은 4월 4일 티빙,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은 폴란드를 시작으로 유럽과 아시아, 북미 등 14개국 15개 도시의 재외한국문화원에서 K-컬처의 정수를 담은 5개의 전시와 공연을 순회로 선보여 세계인들을 사로잡는다. 해문홍은 국내의 수준 높은 전시와 공연 작품을 각 권역의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미 허가·신고된 의약품을 주기적이고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의약품 품목갱신 제도’에 따른 ‘2022년 의약품 품목갱신 결과’와 ‘의약품 품목갱신 1주기 누적 운영 결과’를 함께 공개했다. 2022년 품목갱신 대상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에이디비-이나카’를 2군 임시마약류로 4월 4일 지정 예고한다. ‘에이디비-이나카’는 이미 임시마약류로 지정된 ‘에이디비-브리나카’와 유사한 구조로 올해 3월 국내 반입이 확인된 적이 있다. 임시마약류 지정제도는 현행 마약류가 아닌 물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과 함께 우수 공공연구성과 기반 창업기업 및 예비창업팀을 대상으로 ‘2023년 과학기술창업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2023년 과학기술창업 경진대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범부처 창업경진대회인 ‘도전 K-스타트업 202
[금요저널] 국민 누구나 소방안전·소방산업 분야의 모든 정보를 한 곳에서 확인하고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소방청은 3년간의 시스템 구축을 마치고 ‘소방안전 빅데이터 플랫폼’ 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소방안전 빅데이터 플랫폼’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
[금요저널] 법인사업자 61만명은 4월 25일까지 2023년 제1기 예정 부가가치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 개인 일반과세자 220만명과 소규모 법인사업자 16만명은 국세청에서 송부한 예정고지서에 의해 4월 25일까지 납부하시면 된다. 국세청은 기업의 자금 유동성 제고
[금요저널] 고용노동부와 우정사업본부가 사회 전반에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4일 우정사업본부에서 업무 협약식을 체결하고 협력하기로 했다. 정부가 지난해 마련한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에 따르면, 우리나라가 ‘안전 후진국’에서 ‘안전 대한민국’으로 탈바꿈하기 위해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