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로 수입되는 의료기기를 생산하는 해외제조소에 대해 현지실사를 4월부터 실시하며 국가별 현지 상황 등을 고려해 현장 방문이 가능한 국가부터 단계적으로 실시한다. 2023년 의료기기 해외제조소 현지실사 대상은 15개소로 수거검사 부적합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규제상담 서비스에 대한 효과를 진단하고 의료기기 제품화를 위한 효율적인 지원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의료기기 규제 사전상담 서비스 제공 효과를 조사했다. 사전상담과 출범부터 현재까지 규제 사전상담을 제공한 의료기기 중 이번 조사에 응답한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백신 등 국가출하승인 의약품을 대상으로 매년 ‘위해도 기반 평가’를 수행해 품질에 대한 일관성이 확보된 제품은 시험 항목을 간소화하고 면밀한 품질 평가가 필요한 제품은 철저하게 시험해 검증하고 있다. 총 185개 제품에 대해서 ‘위해도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응하는 제약 분야 스마트 공장 기반 조성 지원의 일환으로 ‘의약품 설계기반 품질고도화 시스템’을 ‘정제’의 실제 생산 규모에 적용한 예시모델을 공개했다. 이번 QbD 예시모델은 정제 제형의 신약·제네릭의약품 개발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국민과 소통해, 국민을 위한 정책 마련 및 개선하는‘전기안전 국민 공모전’을 실시한다. 이번 공모전은 산업부에서 이전 발표한 전기안전 정책 중 주요 정책 10가지를 선정해 관련 정책을 개선·심화할 수 있는 정책개선 분야도 마련했다. 기존의
[금요저널] 환경부와 국립생물자원관은 생물다양성과 도시그늘 증진을 위한 ‘도시 내 녹지관리 개선방안’을 마련해, 국토교통부, 산림청, 지자체 등 관련 기관에 도시녹지 관련 정책과 사업에 고려될 수 있도록 협조 요청했다고 밝혔다. 그간 도시 녹지관리는 나무 몸통만 남기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3월 31일 오후 2시 한국국토정보공사 서울지역본부에서 자율자동차, UAM 등 미래산업의 기반인 공간정보 분야의 혁신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약 20여명의 산·학·연·관 전문가가 참여하는 공간정보 미래혁신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 포럼은 지난
[금요저널] 국내 최대 종합직업체험관 한국잡월드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 유망 직업인 '빅데이터 분석가'와 '스마트팜 농업기술자' 직업체험 콘텐츠를 새로 선보인다. 한국잡월드 청소년 체험관 내에 163㎡ 규모의 '빅데이터랩'과 '스마트팜 랜드'는 빠르게 변화하는 직업
[금요저널]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3월 30일 오전,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주요 동물보호단체장과 동물복지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동물복지환경정책관실 출범 100일을 맞이해 동물복지 강화를 위한 그동안의 노력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동물보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한방의료 수요, 이용행태, 만족도, 한의약에 대한 인식 등을 조사한‘2022년 한방의료이용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해당 조사는 2008년 이후 3년 주기로 실시되었으나, 빠르게 변화하는 정책 여건에 대응하고자 조사 주기를 2년으로 단축해
[금요저널] 양질의 우수한 사회서비스 모델을 개발해 표준화하고 전국에 확산하기 위한 거점기관 공모가 시작된다. 보건복지부는 3년 이상 서비스 업력과 전문성을 갖춘 사회서비스 제공기관을 대상으로 ‘사회서비스 표준모델 공유화 거점기관’ 3개소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사회
[금요저널]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지난해 하반기 동안 ‘생활화학제품 및 살생물제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2만 1,121개 제품을 조사하고 관련 법률을 위반한 693개 생활화학제품에 대해 제조 및 수입 금지 등 유통을 차단했다고 밝혔다. 이들 위반제품은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지난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겨울철 재난대책 추진 결과를 발표하고 대응 과정상의 미흡점과 개선점을 발굴해 다가올 2023년 겨울을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난 겨울은 작년 12월에 많은 눈과 가장 긴 추위가 특징적이며 1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2년 기술영향평가 결과를 담은 ‘합성생물학의 미래’ 책자를 발간했다. 책자에는 합성생물학이 경제·사회·문화 등 우리사회 전반에 미칠 영향에 대해 전문가와 일반시민들이 함께 논의해 예상 파급효과와 그에 따른 정책제언을 제시한 결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