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11월 18일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이탈리아 탄소발자국 검증제도와 상호인정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한국에서 검증받은 탄소발자국이 이탈리아를 시작으로 유럽에서 상호인정받는 중요한 한 걸음을 내디뎠다. 최근 유럽연합은 배터리 제품의 탄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정인교 통상교섭본부장은 11월 18일 서울 대한상의에서 신정부 공약 등을 비롯한 대미 통상현안 대응을 위한 부내 회의를 주재해 우리 업계 영향과 대응 전략을 점검했다. 산업부는 그 간 주요 업계, 연구기관 및 민간 전문가 등과 수시로 소통하
[금요저널] 글로벌 반도체 표준을 개발하는 국제전기기술위원회, 국제반도체표준협의회 및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11.18., 서울 엘타워에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국내·외 반도체 표준 전문가 80여명이 참
[금요저널] 2024년 11월 15일 중국 우시에서 한중 수출통제 협의, 소통 및 기업 아웃리치를 위한 수출통제 기업설명회를 개최했다. 관련 행사는 최우혁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안보정책관과 장첸량 중국 상무부 안전관제국 국장이 공동 주재했다. 양측은 한중 양국 기업에 대
[금요저널] 11월 14일 서울시 중구는 대형마트 등의 의무휴업일을 매월 둘째, 넷째 일요일에서 매월 둘째, 넷째 수요일로 변경하는 내용의 변경고시를 최종 확정했다. 이에 따라 지역 주민들은 매주 주말 대형마트 2개소, 준대규모점포 2개소를 방문할 수 있게 되며 일상
[금요저널] 경제자유구역과 규제자유특구 지원기관들이 양 특구 간 협업을 통한 규제특례·사업화 일괄 지원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는 11.14 오후 2시, 대한상의에서 경제자유구역과 규제자유특구 협업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
[금요저널] 노후 산단에 입주한 소부장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 공공에서 개발한 시뮬레이션 S/W가 보급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1월 14일 소부장 시뮬레이션 S/W 개발 기관인 한국기계연구원과, 인천 주안·부평 산단의 ‘스마트제조 고급인력 양성사업’ 수행 기관인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11.13, 윤석열 정부 임기 반환점을 맞이해 그간 추진해온 산업·통상·에너지 분야 정책 성과를 중간 점검하고 향후 정책 추진 계획을 반영해 ‘윤석열 정부 산업·통상·에너지 분야 주요성과 및 향후계획’을 발표했다. 정부 출범시부터 러-우
[금요저널] 내년 8월 미션이노베이션 장관회의가 우리나라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회의 준비를 위한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다. MI는 파리기후협정 목표이행을 위해 청정에너지 연구개발 확대를 목적으로 2015년에 출범한 다자협의체로 현재 23개국과 유럽연합이 참여하고 있다.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11.13 서울 한전남서울본부에서 41개 소관 공공기관 담당자들과‘제7회 혁신현장 이어달리기’행사를 개최했다. 본 행사는 2019년부터 정부혁신 비전 공감대 확산을 위해 유관기관과 진행해 오고 있다. 금일 행사에서는 우선 지난 5-8월 개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와 인도네시아 에너지광물자원부는 11.13 서울 롯데호텔에서 ‘제15차 한-인니 에너지포럼’을 개최해, 양국의 에너지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에너지 분야 양국 기업의 투자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금번 포럼에는 양국 정부, 공기업, 에너지 기업 등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김대자 무역투자실장은 11월 12일 충북 청주에서 개최된 JSR사의 반도체 극자외선 공정 핵심 소재인 메탈포토레지스트 생산공장 기공식에 참석했다. JSR은 1957년 설립이래 현재 반도체 포토레지스트 분야 시장 점유율 세계 1위를 기록하고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11월 12일 오후 2시, 서울 엘타워에서 ‘2024 제품안전의 날’을 개최하고 제품안전 분야 유공 단체 및 개인에게 45점을 포상했다. 동탑산업훈장은 주식회사 세홍의 대표이사 김성찬이 수여받았다. 김 대표는 현장공사에서 안
[금요저널] 정부는 다부처 협력 재난안전 연구개발을 통해 개발한 ‘디지털 복제 기반 지하공동구 화재·재난지원 통합 온라인 체제 기반’ 성과를 ‘2024 대한민국 정부박람회’에서 소개한다. 이번 연구개발은 KT 아현지사 지하공동구 화재를 계기로 전기·통신·수도 등 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