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병환 기획재정부 1차관은 17일 한국수출입은행에서 ‘제33차 비상경제차관회의 겸 제2차 물가관계차관회의’를 주재해 부처별 물가안정 대응상황을 점검·논의했다. 김 차관은 이번주에도 각 부처들이 농축수산물 생산·유통현장, 의류·신발 업계 등 물가 현장을 찾
[금요저널] 무역위원회와 특허청은 11.17. 특허청 서울사무소에서 ‘기술보호 및 공정무역질서 확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국정과제인 ‘지식재산 보호체계 확립’ 추진의 일환으로 무역위원회의 불공정무역행위 조사와 특허청의 기술유출 및 지재권 침해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위원회는 최근 대두되고 있는 신보호주의 시대의 무역구제제도 쟁점을 분석해 정책적 시사점 및 전략적 대응책 마련을 위해 학계, 로펌, 회계법인 등이 참여하는 동계학술세미나를 11월 17일 서울대 국제대학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금번 동계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안덕근 통상교섭본부장은 인도태평양경제프레임워크 장관회의 및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외교·통상 합동 각료회의 계기 미국, 호주, 인도 등 5개국 통상장관 및 현지 기업인들과의 면담을 통해 통상현안을 논의하는 한편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금요저널] 중소벤처기업부는 16일 지역 주력산업 분야 산업생태계를 주도할 ‘초광역권 선도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초광역권 선도기업’은 혁신성과 성장성이 높고 지역경제 기여도가 우수하며 시·도 간 경계를 넘어 공급망을 형성하고 공급망 내에서 기술협력, 제품 생산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11월 16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해외진출기업의 국내복귀 유공자 포상 및 세미나를 개최하고 국내복귀 유공자·단체를 대상으로 대통령 표창 등의 포상을 수여했다. 대통령 표창은 소부장 으뜸기업으로서 자동차 차체용 경량화 샤시, 배터리팩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안덕근 통상교섭본부장은 IPEF 장관회의 및 APEC 외교·통상 합동 각료회의 계기 미국, 호주, 인도 등 5개국 통상장관 및 현지 기업인들과의 면담을 통해 통상현안을 논의하는 한편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홍보하고 CF 연합 동참을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방문규 장관은 APEC 정상회의 계기 방미해 11.15. 16:30 미 상무부 지나 러몬도 장관과 양국 간 반도체 등 첨단산업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주요 통상현안에 대한 지속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미국 상무부는 첨단산업, 공급망 재편,
[금요저널] 특허청은 중소벤처기업부, 이노비즈협회, 한국지식재산보호원과 함께 11월 15일 오후 2시, 롯데호텔월드에서 ‘2023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IP 보호전략 발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우리 기업과 기술 이전을 원하는 해외 기업 간의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11월 15일 9시 30분, 서울 롯데호텔에서 ‘2023 중견기업 혁신 학술회의’를 개최하고 중견기업의 혁신성장과 세계 진출 확대방안을 모색했다. 【혁신 학술회의】 “세계로 향하는 중견기업, Going global”이란 주제로 오전에 진행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제20차 한-중 적합성평가 소위원회’를 11월 15일에 4년 만에 대면회의로 개최해 양국의 제품안전인증 절차 완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한-중 적합성평가 소위원회는 국가기술표준원과 중국의 제품안전인증 담당 기관인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유럽연합 집행위와 공동으로 11월 15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탄소국경조정제도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해 12월 안덕근 통상교섭본부장의 제안을 유럽연합 측이 현장 지원 활동 형식으로 수락하면서 이루어졌다. 이날 행사에서 유럽연합
[금요저널]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은 11.15 08:00에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장관회의 겸 수출투자대책회의를 주재해 ➊청년층 노동시장 유입 촉진방안, ➋K-조선 차세대 선도 전략, ➌친환경 선박연료 공급망 구축방안, ➍데이터 경제 활성화 추진과제를 논의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23년 모빌리티 특화도시 조성사업’ 공모결과, ‘미래모빌리티도시형’은 경상북도, 광명·시흥시 등 지자체 2곳, ‘모빌리티혁신 지원형’은 대구광역시, 성남시 등 지자체 2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도시 조성단계에 따라 신규도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