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중소벤처기업부는 올해 하반기 중점적으로 개선할 ‘중소벤처 분야 150대 킬러규제 과제’를 확정했다. 중소벤처 킬러규제전담조직은 그간 3차례 진행됐던 ‘규제뽀개기’ 과제와 중소기업중앙회, 소상공인연합회, 벤처기업협회 등 업계에서 건의한 총 1,193건 과제
[금요저널] 2024년 콘텐츠 분야 정부 예산안이 총 1조 125억원으로 편성됐다. 이는 2023년 대비 1,683억원, 약 20% 증가한 규모이며 내년도 문화체육관광부 예산안의 14.5%를 차지한다. 박보균 문체부 장관은 “K-콘텐츠는 이제 압도적 영향력을 가진 국
[금요저널] 정부는 4일 비상경제장관회의 겸 수출투자대책회의에서 ‘수출 활성화를 위한 추가 지원방안’을 확정·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우리 수출이 보다 빠르게 반등해 경제회복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범부처 정책역량을 집중해 총력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먼저, 정부는 무역금
[금요저널] 중소벤처기업부는 9월 1일 방위사업청과 ‘방산분야 대·중소기업 간 자발적인 상생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방산분야 대·중소기업 간 혁신역량을 공유하는 상생협력을 통해 대·중소기업이 함께 성장하고 지속가능한 방위산업 생태계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23년 7월 기준 주택 통계를 발표했다. 7월말 기준 미분양 주택은 총 63,087호로 집계됐으며 전월 대비 5.0% 감소했다. 준공후 미분양은 9,041호로 전월 대비 3.8% 감소했다. 7월 누계 기준 주택 인허가는 207,278호, 착
[금요저널] 남미에서 GDP 기준 2위, 인구 기준 3위의 주요 시장이자, 리튬 등 핵심광물, 에너지자원 부국인 아르헨티나와의 경제·통상협력 관계가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산업통상자원부 안덕근 통상교섭본부장은 8월 31일 오전 방한 중인 산티아고 카피에로 아
[금요저널] 특허청 반도체심사추진단은 지난 29일 오후 4시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대회의실에서 국내 디스플레이 업계 관계자들과 ‘지식재산 제도 개선 간담회’를 진행했다. 최근 국내외 디스플레이 기업 간 격화되고 있는 기술 경쟁이 특허분쟁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간담회는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8월 29일 30일 양일간 경기 고양 킨텍스와 강원 춘천 베어스호텔에서 각각 경기북서부지역 및 강원지역 통상진흥기관협의회 출범과 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경기북서부 및 강원지역의 통상 및 수출지원기관들이 모두 함께한 자리에서 기업들은 FT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2024년 정부 예산안이 8월 29일 국무회의를 통과하며 문체부 예산이 6조 9,796억원으로 편성됐다고 밝혔다. 이는 2023년 대비 2,388억원, 3.5% 증가한 규모이다. 박보균 문체부 장관은 “2024년 예산안은 전 세계인들이 열
[금요저널] 조달청은 발전 5개사, 한국국제협력단, 혁신조달지원센터와 손잡고 혁신제품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에 속도를 낸다. 조달청은 8.29 정부대전청사에서 수출선도형 시범구매 사업 기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그간 조달청이 추진한 혁신제품 해외실증 사업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반도체 등 첨단산업 육성, 원전생태계 복원 조기 완성, 공급망 안정화 등 국정과제 및 핵심 정책과제를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2024년 예산안을 11조 2,214억원으로 편성했다. 산업부의 2024년 예산 정부안은 2023년 본 예산 1
[금요저널] 특허청은 2024년도 예산안으로 2023년 대비 5.1% 감소한 7,017억원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내년도 예산안은 일반회계 전출금이 감소함에 따라 올해보다 전체 규모는 축소됐으나, 지식재산의 창출·보호·활용 등에 투자되는 주요사업비는 올해보다 16억원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유기발광다이오드 이후 차세대 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마이크로 LED 등 무기발광 디스플레이 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8.29. 기업, 협회, 전문가 등이 참여한 무기발광 산업육성 얼라이언스를 개최했다. 무기발광 산업육성 얼라이언스는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주영준 산업정책실장은 반도체 첨단 패키징 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민관 협력 반도체 첨단 패키징 기술개발을 위해 8.29 서울 엘타워에서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반도체 수요기업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소부장, 반도체 후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