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주영준 산업정책실장은 8월 18일 울산테크노일반산단에 위치한 이차전지 소재 기업인 ㈜에코케미칼을 방문해 투자 프로젝트 애로해소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산업부는 올해초 신설된 실물경제지원팀-대한상의를 중심으로 업종별 협·단체, 관계부처·지자체
[금요저널] 정부가 지난 5월 타결된 인도태평양경제프레임워크 공급망 협정에 이어 추가 성과를 금년 내 도출하기 위해 하반기에 집중 협상을 추진한다. 아울러 연내 세계 세 번째 거대경제권인 EU와 디지털 통상협정 체결을 위한 협상을 개시하고 7개 유망국과 신개념 FTA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글로벌 탄소규제 이슈를 논의하고 산업계 지원 방안을 검토하기 위해‘탄소중립·녹색성장 표준화 포럼’총괄위원회를 개최하고 `탄소중립 표준화 전략`의 고도화 방향을 논의했다. 최근 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 하위규정 발표, 배터리 규
[금요저널] 특허청은 타인의 상표가 표시된 제품을 수선 또는 새활용해 판매하거나 유통할 경우, 상표권 침해 또는 부정경쟁행위에 해당할 수 있으므로 주의를 요한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나이키 다회용 장바구나’을 엇걸이가방, 배낭, 지갑, 주머니 등 다양한 형태로 새
[금요저널] 중소벤처기업부는 조경원 소상공인정책관 주재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16일 청주에서 지역 소상공인 협·단체들을 만나 업계 현황과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소상공인연합회, 대한숙박업중앙회, 한국외식업중앙회 등 7개 업종별 협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새로운 지방시대로의 대전환을 위해 8.16 오후 1시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지방시대 혁신성장 정책포럼’을 출범한다. 우리나라는 지난 20여 년간 지역균형발전 정책을 펼쳤으나 수도권 집중은 심화되어 현재 생산과 인구의 50% 이상이 수
[금요저널] 한국과 브라질의 산업·통상 담당 부처 간 협력 채널 강화를 위한 논의가 본격화됨에 따라 향후 양국 간 무역·투자 확대와 산업 협력 활동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8.16 오후 8시 브라질 개발산업통상서비스부와 무역·투자·산업 분야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8.16. 정부세종청사에서 이원주 에너지정책관 주재로 에너지시설 디지털 기반 재난관리 시스템 점검회의를 개최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재난관리 강화방안을 모색했다. 이원주 에너지정책관은 “최근 극한호우, 폭염 등 기후변화·위기가 일상화됨에
[금요저널] ’23년 7월 정보통신산업 수출은 146.1억불, 수입은 114.2억불, 무역수지는 31.9억불 흑자로 잠정 집계됐다. 정보통신산업 수출은 주력 수출 품목인 반도체의 단가 약세 지속, ICT 기기 수요 회복 지연 등으로 전년 동월 대비 24.3% 감소했다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8월 16일 실무당정협의회를 개최하고 ‘정부R&D 비효율 혁파 대책’을 폭넓게 논의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민의 힘 간사인 박성중 의원을 비롯한 여당 의원이 참석했으며 과기정통부에서는 이종호 장관과 주영창 과학
[금요저널] 환경부는 지에스건설의 자회사인 지에스이니마가 아랍에미리트 수전력공사에서 발주한 9,200억원 규모의 ‘슈웨이하트 4 해수담수화 시설 건설공사’ 계약을 8월 9일 아부다비 현지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주계약은 올해 1월 윤석열 대통령의 아랍에미리트
[금요저널] 지난 한미 정상회담 후속조치로 한미 양국 간 핵심·신흥기술분야의 미래지향적 표준 파트너십을 구축한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8월 10일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산업부 장영진 1차관, ANSI 조 바티아 회장, NIST 제인 모로우 선임자문관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안덕근 통상교섭본부장은 8.9., 다니엘 레가르다 토우마 에콰도르 생산통산투자수산부 신임 장관과 화상으로 회담을 갖고 우리나라와 에콰도르 간 전략적경제협력협정 협상 진전 방안을 논의하고 중남미 중요 신흥시장인 에콰도르와 교역·투자 확대 및
[금요저널] 조달청은 9일 국민과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 ‘공공조달 규제 발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공공조달 규제 발굴 공모전은 국민과 공공의 시각에서 기업성장의 발목을 잡는 조달현장의 숨어있는 규제를 발굴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