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한덕수 국무총리는 4.6 부산 누리마루 APEC 하우스에서 2030월드엑스포 개최 후보지 부산을 실사하기 위해 방한한 국제박람회기구 실사단과 환송만찬을 함께 했다. 이날 만찬에는 BIE실사단에 우리 대한민국의 엑스포 유치 의지와 열망을 전달하기 위해 부산
[금요저널] 인플레이션감축법 계기로 북미 시장 진출 확대가 기대되는 우리 기업들을 위해 향후 5년간 7조원의 자금 지원과 500억원 규모의 리튬인산철 배터리 연구과제 과제가 추진된다. IRA 이후 역할이 더욱 중요해진 소재 기업들을 위해서도 투자세액 공제 대폭 상향조
[금요저널] 정부는 최근 우리 조선업계가 겪고 있는 선수금 환급보증 부족 등 금융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조선산업 금융지원 확대방안’을 마련해 4.6. 오전 7시 30분 비상경제장관회의 겸 수출투자대책회의에서 발표했다. ‘20년 중반까지 침체가 지속된 글로벌 선박시장
[금요저널] 국내 기업이 경험한 영업비밀 유출 가운데 퇴직자에 의한 유출이 절반 이상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허청은 ‘2022년 지식재산 보호 실태조사’ 결과를 4월 5일 발표했다. 동 조사는 부정경쟁 방지 및 영업비밀 보호 관련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금요저널] 지역의 기술기업·예비창업자는 올해 4월 강소 연구개발특구 기술이전 설명회에서 전국 14개 강소 연구개발특구의 700개 유망공공기술에 대한 기술이전 설명 및 밀착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올해 4월 ‘강소 연구개발특구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4월 3일 중소·중견 소재·부품·장비 기업의 수입처 다변화 및 글로벌 공급망 컨설팅을 지원하는 ‘소부장 공급망안정 종합지원 시범사업’을 공고했다. 먼저, 주요 원자재를 수입하는 소부장기업은 ‘수입처 다변화 지원 시범사업’을 통해 특정국 수
[금요저널] 관세청은 영세·중소기업을 위해 전국 20개 세관에 47명의 공익관세사를 배치하고 4월 1일부터 자유무역협정 활용 및 수출입 통관 관련 맞춤형 기업상담을 진행한다. 공익관세사 제도는 관세청이 위촉한 민간 관세·통관 전문가인 관세사가 영세·중소기업 대상으로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장영진 1차관은 3.30.,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보잉사의 미래항공기 개발업무 최고 책임자인 마이클 씨넷 부사장을 면담했다. 이번 면담은 코로나, 우크라이나-러시아 사태 등으로 글로벌 항공산업 공급망 시스템이 흔들리는 가운데, 보잉사
[금요저널] 3월 30일 국회 본회의에서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이 통과됐다. 개정안은 반도체를 비롯한 국가전략기술에 대한 세액공제율 확대뿐만 아니라, 기업들이 올해 실시하는 투자에 대해 추가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기업들은 올해 투자하는 금액에 대해 당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3월 29일 서울 엘타워에서 재사용전지 활용기업, 시험·보험기관, 지역테크노파크 등과 함께 재사용전지의 안전성 검사제도 시행을 위한 업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국표원은 전기차 등에서 나오는 사용후전지를 폐기하지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와 해양수산부는 3월 29일 노보텔 앰배서더 용산 신라룸에서 ‘자동차 수출 물류 원활화 및 자동차 산업과 해운 산업의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이 체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완성차업계를 대표하는 한국자동차산업협회와 해운업계를 대표하는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통신시장 경쟁촉진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3월 29일 오후 오후 2시시부터 2차 특별전담팀 회의를 개최했다. 과기정통부는 지난 2월 20일에 통신시장 경쟁촉진 정책방안 특별전담팀 1차 회의를 개최한 이후 공개 토론회와 전문가·업계 간담회를
[금요저널] 중소벤처기업부는 혁신창업스쿨 사업에 참여할 예비창업자를 3월 30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혁신창업스쿨은 혁신 기술 아이디어 등을 보유한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기업가정신 교육 등 창업기초부터 비즈니스모델 정립, 시장검증, 멘토링 및 IR피칭 등의 창업실무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ICT 규제샌드박스 제도 운영 4년차를 맞이해 그간의 성과를 점검하고 변화된 정책 환경과 현장의 애로사항 등을 고려해 ICT 규제샌드박스 발전방안을 수립했다. 과기정통부는 3월 28일 개최된 제27차 신기술·서비스 심의위원회에 발전방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