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기획재정부는 13일 ‘고령화와 돌봄로봇: 현황과 전망’ 주제로 부내 직원들이 참석하는 브라운백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우리 경제의 미래 먹거리 산업 육성, 구조적 위기 대응 등에 기여할 수 있는 신산업·신시장 분야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도 제고를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지난해 우리나라 해운서비스 수출액이 역대 최고치인 383억 달러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한국은행은 2월 8일 2022년 우리나라 국제수지 통계를 발표했는데, 이에 따르면 우리나라가 지난해 해운서비스를 통해 해외로부터 벌어들인 해상운송수입이 이전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2.10,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사용후핵연료 발생량·포화전망 설명회를 개최해 사용후핵연료 포화시점 재산정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설명회는 국민·지역주민·전문가 등 3.4만명이 23개월간의 숙의과정을 거쳐 도출한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 재검토위원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우리나라가 국제표준화기구에 제안한 ‘나노센서 검출성능 기술’이 국제표준으로 제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제정된 표준은 ‘19.11월부터 약 4년에 걸친 논의와 검증 과정을 거쳐 제정된 것으로 선진국이 주도하는 나노기술 분야에서
[금요저널] 정부는 우리나라 최초 국제표준화기구 회장 진출을 계기로 전략적인 국제표준화 활동을 강화하고 디지털전환 및 탄소중립 분야의 선제적인 국제표준화를 위해 산·학·연 민간전문가들의 국제표준화 활동을 적극 지원한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민간 표준 전문가
[금요저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2월 9일 국립산림치유원 산림치유문화센터에서 산림가치 확산과 농관원 소속 직원의 심신치유를 통한 민원 서비스 향상 등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농관원과 진흥원의 기관장 및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지역난방공사는 2.9일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난방비 부담 경감을 위한 추가 지원 대책을 발표했다. 지난 1.26일 한난은 난방비 부담 경감을 위해 요금 지원 규모를 한시적으로 2배 확대하는 내용의 지원 대책을 발표한 바 있다.
[금요저널] 중소벤처기업부는 2022년 중소기업 수출실적을 발표했다. 2022년 중소기업 수출은 전년대비 1.7% 증가한 1,175억 달러로 글로벌 경기둔화, 원자재 가격 상승, 공급망 불안 등 어려운 대외상황 속에서도 2년 연속 1,100억달러를 돌파했다. 수출 중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천영길 에너지정책실장은 2월 6일 오전 10시 30분 노후 아파트 난방시설에 대한 효율개선 점검현장을 방문했다. 천 실장은 아파트 보일러실에서 보일러 및 난방배관 효율점검 현장을 시찰하고 시설 관리자 및 ESCO·열관리시공협회 등과 면담을
[금요저널]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위원회는 SK텔레콤·한화시스템·한국공항공사·티맵모빌리티와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UAM 사업 협력 MOU’를 체결했다. 유치위원회는 ’22.9.7일 세계박람회기구에 제출한 유치계획서를 통해 2030년 부산세계박람회
[금요저널] 중남미 건설시장 확대를 목표로 페루에 이어 파나마를 방문 중인 이원재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2월 2일 라파엘 사봉헤 파나마 공공사업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최근 파나마 메트로 3호선 건설사업을 계기로 도약하고 있는 양국 간 인프라 분야 협력의 성과를 짚어보
[금요저널] 특허청은 ’23년 2월 4일부터 출원되는 상표에는 부분거절제도가 적용되고 상표등록 거절결정에 대해서는 심사관에게 재심사를 청구할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시행되는 부분거절제도는 상표등록출원의 지정상품 중에서 거절이유가 있는 지정상품만을 거절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기획재정부는 2월 2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2023년 전기차 구매보조금 개편방안’을 확정해 공개했다. 정부는 이번 보조금 개편안 마련을 위해 관련 연구용역 실시와 함께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기획재정부 등 관계부처 협의체를 구성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국민들이 4차 산업혁명 서비스를 체감할 수 있도록 일상공간인 건축물을 첨단기술 플랫폼으로 조성하기 위해 민·관이공동으로 참여하는 ‘스마트+빌딩 얼라이언스’가 2월 2일 출범한다고 밝혔다. 스마트+빌딩은 일상생활의 수요 및 기술/서비스 변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