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8월 12일 과학기술자문회의에서 과학기술인재 유출 방지 및 유치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민관합동 전담반을 출범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민관합동 전담반을 ‘국제적 인재 확보 경쟁’에 대응하기 위한 범정부 차원의 민간 협업 체계로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은 8.12일 서울 여의도 FKI 컨퍼런스센터에서 대외경제정책연구원과 한국경제인협회가 공동 주최한 제32차 태평양경제협력위원회 총회에 참석했다. 태평양경제협력위원회는 1980년에 설립된 정부, 산업계, 학계를 아우르는 A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8.12일 산업부 주관 ‘바이오공정기반 전주기 탄소순환 플랫폼 기술개발’의 시범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자 사업 수행기관의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동 업무협약에는 한국바이오협회, 서산시를 비롯해 탄소순환플랫폼 사업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민간 건축물의 에너지성능을 강화하기 위한 ‘건축물의 에너지절약설계기준’ 개정안을 마련해 8월 13일부터 9월 1일까지 20일간 행정예고한다. 에너지절약설계기준은 건축물의 설계단계부터 단열 강화, 고효율 설비 적용 등을 통해 쾌적한 실내환경을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전파연구원은 2025년 8월 12일 한국방호시설학회와 고출력 전자기파 방호분야 연구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금융·통신·에너지·운송 등 사회 핵심 기반에서 인공 지능, 사물인터넷 기술이 활용되는 디지털 심화 환
[금요저널] 표준으로 하나 되는 세계 유일의 청소년 표준 경진대회의 막이 올랐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에서 ‘제20회 국제표준올림피아드’ 가 열린다고 밝혔다. 국제표준올림피아드는 미래 표준인재 양성을 위해 20
[금요저널] 과학기술 분야의 우수한 탐구 성과를 평가하는 전국과학전람회의 전국대회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전국과학전람회는 1949년 시작되어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과학탐구대회로 지금까지 수많은 우수 과학인재를 발굴해왔다. 제1회 대통령상 수상자인 임한종 교수는 세계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한 기업이 제조 과정에서 쓰고 남은 폐열·부산물을 다른 기업이 ‘자원’ 으로 순환이용하는 기업 간 협력 프로젝트 16개를 신규 선정했다. 선정된 기업들에게는 연말까지 △자원순환 설비 구축 및 사업화, △온실가스 감축성과 산정 등을 위해 총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2025년 대학생 통상정책 토론대회’ 참가 신청을 8월 11일부터 9월 12일까지 받는다. 산업부는 우리나라 통상정책에 대한 미래 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통상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17년부터 매년 ‘통상정책 토론대회’를 개최해
[금요저널] 중소벤처기업부는 10일 퍼듀대학교, 프라운호퍼 연구소, 슈타인바이스 재단 등 3개 글로벌 선도 연구기관과 공동R&D를 수행하는 ‘2025년 글로벌협력형R&D’ 1단계 사전연구 과제 총 52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글로벌협력형R&D는 중소벤처기업의 세계적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건설산업 혁신을 이끌 첨단 스마트 건설기술을 발굴하고 활성화하기 위해 ‘2025 스마트건설 챌린지’를 개최한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스마트건설 챌린지’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안전관리, 단지·주택, 도로 철도, 건설정보모델링 등 5개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기술연구원은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 멘토와 수료생을 주축으로 구성된 ‘Maple Mallard Magistrates’, ‘SuperDiceCode’, ‘Cold Fusion’, ‘Friendly Maltese Citi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5년 인공지능 챔피언 대회’의 사전심사를 진행한 결과, 쟁쟁한 630개 연구팀의 제안 중 혁신·도전성이 돋보인 100개 연구팀의 제안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전심사는 혁신성, 실용성, 수월성을 고려해 연구팀이 제안한 기술을 인공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2025년 8월 수상자로 LG전자㈜ 김철환 연구위원과 ㈜에이텍모빌리티 소남호 이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엔지니어상’은 산업현장의 기술혁신을 장려하고 기술자를 우대하는 풍토를 조성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