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관세청 중앙관세분석소는 지난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중국 청도에서 개최된 ‘제4차 세계관세기구 아태지역 분석소 기관장 회의’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세계관세기구는 세계 각국의 관세분석 업무 기술 향상을 위해 선진화된 기술을 갖춘 국가의 분석소를
[금요저널] 기획재정부와 관세청, 외교부는 우리 기업의 해외 관계사가 인도에 수출한 기지국용 라디오 유닛 에 대해 인도 정부가 품목을 다르게 분류해 관세 등을 부과한 사건과 관련해 세계관세기구가 9월 18일 저녁 우리 기업 입장을 최종 채택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인도
[금요저널]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은 9.19일 09:30 대전시 유성구 카이스트 AI 팩토리 랩에서 ‘AI 팩토리’분야 대표기업, 전문가 및 관계부처와 함께‘AI 대전환 릴레이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정부는 ‘새정부 경제성장전략’에서 발표한 AI 대전환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문신학 제1차관은 9.19, 서울정부청사에서 마리나 데니슉 우크라이나 지역사회·영토개발부 차관과 면담을 하고 양국 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문 차관은 3년 이상 지속된 전쟁으로 인해 심각한 피해를 입은 우크라이나 국민과 지역사회에 안타까움을
[금요저널] 청정수소 시장 창출과 교역 활성화를 위한 ‘제4회 청정수소 교역 이니셔티브 포럼’ 이 9월 19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됐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수소연합이 주관하는 금번 포럼에서는 S&P Global, OECD, 일본 JOGMEC, 유럽
[금요저널]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충청남도가 요청한 ‘KTX 천안아산역 광역복합환승센터 개발계획’을 9월 17일 승인했다. 대광위는 ‘KTX 천안아산역 광역복합환승센터 개발계획’에 대해 환승센터 지정기준, 사업타당성, 환승체계 적정성 및 재원조달 방식 등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문신학 1차관, 이상균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장 등 조선해양플랜트 분야 인사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제22회 조선해양의 날’ 기념행사를 9월 18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조선해양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한화오
[금요저널] 무선청소기의 핵심 성능인 ‘흡입력’ 표시가 와트 단위로 통일된다. 무선청소기는 사용 편리성과 꾸준한 성능 향상을 통해 빠르게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그러나, 제조사들은 무선청소기의 ‘흡입력’ 성능에 대해 와트, 파스칼 등 서로 다른 단위로 표시해 소비자는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소득·자산 제한 없이 모든 무주택자가 전세로 저렴하게 안심하고 장기간 거주할 수 있는 주택도시보증공사 든든전세주택을 4분기까지 두 차례에 걸쳐 총 1,400호 공급한다. HUG 든든전세주택은 집주인 대신 전세금을 갚아준 주택을 HUG가 직접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노건기 통상교섭실장은 9.17 스위스에서 개최된 ‘2025 세계무역기구 퍼블릭포럼’에 참석했다. WTO 퍼블릭포럼은 매년 정부, 국제기구, NGO, 학계·재계 인사 등을 초청해 다자무역체제 현안 및 도전과제 등에 대해 토론하는 WTO 최대
[21-20250916122103.png][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9월 16일 나주 전력거래소에서 가을철 경부하기 대비 전력계통 안정화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전력거래소 및 한국전력, 한국수력원자력 등이 참여한 가운데, △ 실시간 전력 수급 현황 파악
[금요저널] 국내 기술로 개발된 “스마트도시 플랫폼의 실시간 이벤트 모니터링 및 통합 관리”가 ITU-T SG20에서 국제 표준으로 ’ 25년 9월 15일 제정됐다. 국토교통부는 ’15년부터 외산 장비의 의존율을 낮추기 위해 방범·방재, 교육 등 정보시스템을 연계·활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9월 12일 베트남 재무부, 9월 15일 베트남 산업무역부와 각각 화상으로 회의를 개최해, 지난 8월 또 럼 당서기장 국빈 방한 계기 한-베 정상회담에서 합의한 성과 이행현황과 후속조치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먼저 9월 12일 개최된 ‘제
[금요저널] 기획재정부는 지난 7월 세제개편안을 발표한 이후 상장주식 양도소득세 과세대상 대주주 범위 조정 여부에 대해 시장의 의견을 종합 청취하고 국회와 긴밀히 논의해 온 결과, 자본시장 활성화에 대한 국민적 열망 등을 고려해 대주주 범위를 현행과 같이 ‘종목당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