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1.21. 오후 2시 한국기술센터에서 ‘제5차 산업집적활성화 기본계획’ 논의를 위한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다. 산업집적활성화 기본계획은 산업의 집적을 촉진하고 산업집적지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정부의 정책방향을 제시하는 법정계획이다. 산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1.21일 국내 최대 발전단지인 한울 원자력 본부를 방문해, 동계 원전 운영 현황을 살피고 동해안수도권 송전선로 건설현장을 점검했다. 올 겨울 국민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전력당국에서는 정비 중인 새울1호기를 제외한 23기의 원전을 모두 가동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정인교 통상교섭본부장은 1월 22일부터 3일간 한국 정부를 대표해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2025 다보스포럼’에 참석한다. “지능화 시대를 위한 협업”을 주제로 개최되는 올해 다보스포럼에는 60여명의 각국 정상을 포함한 350명 이상의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미·독·일 등 주요국과 첨단산업 분야 국제표준을 공동개발하는 ‘국제표준화 협력사업’에 전년 대비 49.8% 증액된 24.3억원을 7개 분야에 투자한다고 밝혔다. 이는 글로벌 표준경쟁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5월 국표원이 발표한
[금요저널] 행정안전부와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지방규제혁신위원회’ 논의를 거쳐 농공단지 내 건폐율을 상향 조정하는 것으로 결정하고 후속조치로 올해 상반기 중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을 개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로 그동안 공장 증설이 필요함에도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5년 1월 22일부터 2월 12일까지 성장 가능성이 높은 국내 방송·매체 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한 ‘차세대 방송매체 서비스 온라인 체제 기반 선도’ 사업을 공고할 계획이다. ‘차세대 방송매체 서비스 온라인 체제 기반 선도’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는 ‘2025년도 초거대 인공지능 서비스 개발 지원 사업’ 과제 공모를 ’ 25년 1월 20일부터 2월 14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동 사업은 과기정통부와 디플정위가 함께 추진하고 있는 ‘초거대 인공지능 기반 서비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중소벤처기업부는 1월 21일 탄소중립에 기여하는 유망기업을 집중지원하는 ‘탄소중립 사업화 지원사업’을 공고하고 참여 기업을 2월 10일부터 2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탄소중립 사업화 지원사업’은 정부 지원사업 간 예산의
[금요저널] 세계은행은 1.17 03:00 오후 1시, 국제엠바고)에 1월 세계경제전망을 발표했다. 세계은행은 ’ 25년 세계경제 성장률을 지난 6월 전망과 동일한 2.7%로 전망했다. 물가상승률 하락, 통화정책 완화 등이 선진국과 신흥·개도국 경제를 뒷받침하며 안정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는 서울에서 1.17 일본 경제산업성과 ‘제2차 한-일 글로벌 그린 정책 대화’를 개최하고 글로벌 탄소규제 대응, 탄소중립 정책, 청정에너지 분야 협력 등에 대해 논의했다. 동 대화체는 2024년 4월 개최된 양국 산업통상장관회담의 후속조치로
[금요저널] 2. 19.부터 특허 우선심사 대상이 기존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분야에 이어서 바이오, 인공지능, 첨단로봇 분야까지 확대된다. 이를 통해 평균 18개월 이상인 이 분야 심사처리기간이 최대 2개월내로 단축될 전망이다. 특허청은 16일 우리기업의 신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2024년 수산식품 수출 총액이 30.3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주요 품목의 수출액은 수출 1위 품목인 김이 997백만 달러를 기록해 2년 연속 1조 원을 달성했다. 뒤를 이어 수출 2위 품목인 참치는 전년 대비 4.7% 증가한 589백
[금요저널] ’ 24년 고속철도 연간 이용객이 전년대비 5.4% 증가한 1억 1,658만명을 기록하며 국민의 대표 이동수단으로 더 굳게 자리 잡았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간선철도가 1억 7,149만명의 승객을 수송하며 전년대비 4.9% 증가, ’19년 1억 6,350
[금요저널] 이번 겨울철 전력수급은 상대적으로 따뜻한 기온과 원전 최대가동으로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다. 지난주 폭설과 한파가 발생했지만, 최대수요는 90.7GW로 2021년 겨울철 최대수요와 유사한 수준에 머물렀다. 또한 원전 최대가동 등으로 공급능력이 충분해 한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