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그룹 드림캐쳐의 캐나다 및 북미투어가 시작됐다. 드림캐쳐는 지난 3일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2023 Dreamcatcher World Tour [Apocalypse : From us]’의 첫 공연을 열었다. 이날 드림캐쳐는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팬들에게
[금요저널]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3년 만에 다시 돌아오는 뮤지컬 ‘마리 퀴리’의 새 주역으로 합류한다. 남다른 내공과 대체불가 매력으로 다수의 뮤지컬 작품으로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는 뮤지컬 여제 김소현이 뜨거운 호평 속에 3년 만에 다시 돌아오는 뮤지컬 ‘마리
[금요저널] 배우 차지연이 첫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차지연은 지난 9월 2, 3일 양일간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2023 차지연 콘서트 ‘Exhibition’을 통해 팬들을 만났다. 데뷔 약 17년 만에 처음으로 진행되는 단독 콘서트인 만큼 개최 소식부
[금요저널] 가수 대성이 6년 만에 열린 일본 토크&라이브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대성은 지난 3일 오후 일본 히로시마에서 진행된 ‘디나쇼 볼륨 투’를 끝으로 토크&라이브 솔로 홀 투어를 종료했다. 앞서 대성은 8월 18일 후쿠오카를 시작으로 도쿄, 오사카, 나고야
[금요저널] ‘하트시그널4’ 그 후의 이야기가 베일을 벗는다. 오늘 밤 첫 방송되는 채널A ‘애프터시그널’에선 최종 선택 후 일상으로 돌아간 ‘하트시그널4’ 8인의 입주자들의 근황이 전파를 탄다. ‘애프터시그널’의 MC로는 ‘하트시그널4’의 예측단이었던 김이나, 미미
[금요저널] 배우 최무성이 블레이드엔터테인먼트의 새 식구가 됐다. 1일 블레이드 Ent는 “배우 최무성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통해 흡인력 있는 연기를 보여준 최무성이 앞으로 더욱 폭넓은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금요저널] 창작 초연작 뮤지컬 ‘22년 2개월’이 오늘 링크아트센터 벅스홀에서 개막한다. 뮤지컬 ‘22년 2개월’은 조국을 위해 투쟁하다 우리나라 역사상 최장기간 동안 옥살이를 했던 박열, 그리고 그의 일본인 아내 가네코 후미코의 삶과 사랑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금요저널] 그룹 라필루스가 시구 및 시타자로 키움 응원에 나선다.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라필루스 멤버 유에, 샨티는 오는 9월 2일 오후 5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되는 키움 히어로즈와 KT 위즈 경기에 시구와 시타자로 발탁됐다. 이날 시구는 유에,
[금요저널] 가수 예린이 팬들과 실시간 소통으로 행복한 추억을 쌓는다. 예린은 오늘 오후 9시 네이버 바이브 파티룸 ‘예린’으로 팬들을 만나 두 번째 미니 앨범 ‘Ready, Set, LOVE’에 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오늘 방송에서 예린은 지난 23일 발매된
[금요저널] ‘슈퍼밴드2’ 출신 밴드 카디의 보컬 김예지가 드라마 ‘시그널’의 OST를 재탄생시킨다. 가수 김예지와 음악 감독 박성일이 협업한 리메이크 프로젝트 [RE:]의 아홉 번째 싱글 ‘길’이 31일 정오 발매된다. 리메이크 프로젝트 [RE:]는 드라마를 통해
[금요저널] 가수 겸 배우 이진혁이 예능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를 찾는다. 이진혁은 31일 오후 첫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뮤직인더트립’에 출연한다. ‘뮤직인더트립’은 싱어송라이터의 지역 SONG 창작 프로젝트로 음악을 벗 삼아 펼치는 가수들의 날 것 그대로가
[금요저널] 뮤지컬 ‘22년 2개월’이 연습 현장을 공개했다. 뮤지컬 ‘22년 2개월’ 측은 30일 열정 가득한 연습실 현장 이미지를 공개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를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우들과 창작진은 장면 하나하나 섬세하게 호흡을 맞추고 의견을 나누는 등 작품에
[금요저널] 배우 이유준 ‘마스크걸’에 특별출연해 신스틸러 활약을 펼쳤다. 지난 18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마스크걸'은 외모 콤플렉스를 가진 평범한 직장인 김모미가 밤마다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인터넷 방송 BJ로 활동하면서 의도치 않은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
[금요저널] 가수 양다일의 새 싱글이 베일을 벗는다. 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양다일이 부른 ‘우리 그렇게’가 공개된다. ‘우리 그렇게’는 체념과 미련 사이 이별의 양가감정을 담담하게 표현한 곡으로 이별 앞에 선 두 사람의 모습을 그린 발라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