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오 영심이’ 송하윤과 이동해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지니 TV 오리지널 ‘오 영심이’은 지난 13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막을 내렸다. 쌓인 오해를 모두 푼 두 사람이 20년 전부터 이어온 감정에 솔직해질 것을 다짐하고 풋풋한 연애를 시작하는 엔딩이 설
[금요저널] 그룹 라필루스가 콘셉트 포토로 컴백 예열에 나섰다. 지난 12일과 13일 오후 라필루스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GIRL’s ROUND Part. 2’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라필루스는 스모키 메이크업과 그룹명이
[금요저널] 오늘 종영을 앞둔 채널A 월화드라마 ‘가면의 여왕’의 신은정이 아쉬운 종영 소감을 전했다. 신은정은 "촬영장 가는 게 신나서 촬영이 기다릴 정도로 팀 분위기도 좋고 재미있게 촬영했다. 그런 우리들의 열정이 작품에도 녹아져 시청자분들도 함께 느껴 주셨으면
[금요저널] ‘어쩌다 마주친, 그대’가 마지막 OST를 발매한다. KBS2 월화드라마 ‘어쩌다 마주친, 그대’의 OST Part.7 ‘우연같은 운명’이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가창에는 감성 보컬 손디아가 또 한 번 참여해 종영을 앞둔
[금요저널] 배우 정상훈이 드라마 ‘오랫동안 당신을 기다렸습니다’에 출연, 강렬한 연기 변신을 예고한다. ENA 새 수목드라마 '오랫동안 당신을 기다렸습니다'는 살인사건의 진범을 쫓던 형사가 가족의 감춰진 비밀과 욕망을 마주하게 되는 진실 추적극이다. 극 중 정상훈은
[금요저널] ‘오 영심이’ 송하윤과 이동해가 꼬인 실타래를 풀 수 있을까. 지니 TV 오리지널 ‘오 영심이’ 측은 12일 방송을 앞두고 송하윤과 이동해가 평범하고 소소한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긴 이미지를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프로그램을 지키기 위해 위기를
[금요저널] ‘구미호뎐1938’ 서영주가 이동욱 손에 최후를 맞이했다. 지난 10, 1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구미호뎐1938’에서는 조선을 구하고 원래의 세계로 돌아가는 이동욱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영주는 강력한 환술을 사용하는 잔혹한 요괴이자 시니가미 용병
[금요저널] 제17회 DIMF 어워즈에서 창작뮤지컬상을 수상한 뮤지컬 '왕자대전'이 오는 14일 티켓예매사이트 인터파크에서 3차 티켓예매를 오픈한다. 뮤지컬 '왕자대전'은 대구시에서 개최하는 한국 뮤지컬 대표 축제이자 아시아 최대 규모의 글로벌 뮤지컬 축제인 DIMF
구미시는 11일 낙동강체육공원 수상레포츠체험센터 2지구에서 전국 최대 규모의 강변 수영대회인『제9회 구미낙동강 전국 수영대회』를 개최했다. 구미시체육회가 주최하고 구미시수영연맹(회장 이동수)이 주관한 이번대회는 참가선수, 클럽 및 대회 관계자 등 1,500여명이 참가했
[금요저널] 뮤지컬 배우 김소현의 미니 콘서트 ‘Always there’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됐다. 오늘 오후 2시 온라인 예매사이트 멜론 티켓 단독으로 오픈한 뮤지컬 배우 김소현의 미니 콘서트 ‘2023 KIM SO HYUN MINI CONCERT "Al
[금요저널] 그룹 라필루스가 본격적인 컴백 프로모션에 돌입했다. 9일 오후 라필루스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GIRL’s ROUND Part. 2’의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공개된 스케줄러에 따르면 라필루스는 오는 10일 트랙리스트를 시작으로 네
[금요저널] 배우 라미란의 명품 열연이 마지막까지 빛났다. 지난 8일 JTBC 수목드라마 ‘나쁜엄마’가 해식의 죽음을 둘러싼 모든 진실을 밝힌 뒤 아들 강호 곁에서 눈을 감는 영순의 모습이 그려지며 막을 내렸다. 송우벽 회장을 법정에 세우는 데 성공한 강호. 영순을
[금요저널] 종합엔터테인먼트 기업 블레이드엔터테인먼트가 K콘텐츠 사업에 본격 나선다. 9일 블레이드ENT는 영화·드라마 제작 투자 전문기업 헬로우아이엠뉴토피아를 인수하고 K콘텐츠 사업다각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뉴토피아’는 영화, TV 드라마 등 다양한 미디어 포맷
[금요저널] 신예 천동빈이 제이플랙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천동빈을 새 식구로 맞이한 제이플랙스는 출연하는 작품마다 강렬한 존재감으로 주목받고 있는 배우 천동빈이 연기자로서 더욱 폭넓은 연기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천동빈은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