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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저널] 가수 겸 배우 이준호가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최근 이준호는 미국 경제지 포브스에 이어 더블유더블유디, 유에스에이 투데이, 스크린랜트, 빌보드 브라질, 롤링스톤 인디아, 버라이어티 등 글로벌 주요 언론 매체들과 인터뷰를 진행했다.특히 포브스는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있는 이준호를 조명했다.'킹더랜드'이후 '캐셔로'와 '태풍상사'에서 완전히 다른 두 캐릭터에 도전한 행보에 주목하며 연기 스펙트럼 확장을 통해 배우로서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고 평가했다.이준호는 인터뷰에서 캐릭터를 준비하는 과정에 대해 "제가 말하는 방식, 캐릭터가 말하는 방식, 행동, 심지어 걷는 방식까지 신경 써야 한다"며 "캐릭터에 완전히 몰입하기 위해 혼자 많은 시간을 보내며 캐릭터에 생명을 불어넣으려고 한다"고 전했다.또한 그는 넷플릭스 예능 '대환장 기안장2'에 대해 "서로 전혀 모르고 다른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삶을 살아가는 모습이 특별하다. 그런 점이 진정으로 의미 있다고 생각했고 제가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싶었던 이유 중 하나"라고 밝혔다.이처럼 이준호는 글로벌 언론 매체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끊임없이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배우로서 한층 확장된 행보를 예고했다.지난해 12월 공개된 '캐셔로'는 공개 이틀 만에 한국 넷플릭스 TOP 10시리즈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2주 만에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1위에 이름을 올리는 등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폭발적인 글로벌 반응을 이끌어냈다.이뿐만 아니라 이준호는 '태풍상사'를 통해 국내외에서 연기력과 화제성을 동시에 증명하며 '믿고 보는 배우'로서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해외 각종 매체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여전한 글로벌 영향력을 자랑한 이준호는 넷플릭스 예능 '대환장 기안장2'외에도 오는 5월 2PM의 일본 데뷔 15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금요저널] 일본 차세대 싱어송라이터 레이나가 국내 팬들의 뜨거운 화력에 화답했다.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은 오는 5월 16일 서울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개최 예정인 레이나의 단독 내한 콘서트 ‘Leina Live Tour 2026 “Jellyfish” in Seoul’이 티켓 오픈 직후 전석 매진됨에 따라, 5월 17일 1회 추가 공연을 개최하기로 확정했다고 밝혔다.당초 1회로 기획되었던 이번 공연은 예매 시작과 동시에 기록한 초고속 매진에 힘입어 총 2회로 규모를 확대하게 됐다. 이는 그간 단독 콘서트와 페스티벌 무대를 오가며 견고하게 쌓아온 레이나의 팬덤 화력이 입증된 결과로, 명실상부한 ‘J팝 대세’로서 그의 독보적인 입지를 다시 한번 선명히 각인시켰다.매혹적인 음색과 완성도 높은 자작곡 실력을 겸비한 레이나는 감각적인 사운드로 J팝 신의 새로운 흐름을 주도하고 있다. 특히 틱톡 누적 조회수 2억 회를 돌파하며 숏폼 챌린지 열풍을 일으킨 히트곡 ‘메디신’을 비롯해 ‘선잠’, ‘아무래도 좋은 이야기가 하고 싶다’ 등 발표하는 곡마다 국내 리스너들 사이에서 큰 사랑을 받으며 화제를 모았다.지난해 성공적인 메이저 데뷔 이후 처음으로 한국 팬들과 공식적인 단독 무대에서 마주하는 레이나. 한층 정교해진 라이브 퍼포먼스와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일 그의 새로운 무대에 기대감이 모인다.한편, 레이나 추가 공연의 티켓 예매는 3월 16일 오후 8시부터 예스24 티켓을 통해 단독으로 진행된다.
[금요저널] 밴드 AxMxP가 스케줄러를 공개하고 컴백 예열을 시작했다.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지난 5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미니 1집 'Amplify My Way' 스케줄러 이미지를 공개하며 컴백 일정을 공식화했다.공개된 이미지는 열차의 객실 내부 공간을 배경으로, 벽에 걸린 세계 지도와 선반에 놓인 가방이 어디론가 향하는 여정을 연상케 한다. 'Amplify My Way'라는 앨범명처럼 AxMxP는 이번 신보에서 각자의 속도로 꿈의 모양을 찾아가는 청춘의 이야기를 담아내며, 나의 길을 당당히 뻗어 나간다는 자신감 있는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스케줄러에 따르면 AxMxP는 오는 7일 트랙리스트를 시작으로 다양한 버전의 콘셉트 포토, 뮤직비디오 티저, 하이라이트 메들리 등 콘텐츠를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이어간다.AxMxP는 지난해 9월 정규 1집 'AxMxP'를 발매하고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이들은 청춘의 다채로운 감정과 경험을 담은 10곡으로 다양한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줬고, 국내 주요 페스티벌과 연말 무대에 연이어 오르며 차세대 밴드 주자로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 가운데 데뷔 후 첫 컴백에 나서는 AxMxP가 또 어떤 노래와 무대로 음악팬들을 사로잡을지 기대가 높아진다.한편 AxMxP의 미니 1집 'Amplify My Way'는 오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SF9 인성이 상반된 콘셉트 포토로 솔로 데뷔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6일 공식 SNS를 통해 인성의 미니 1집 ‘Crossfade:’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공개된 이미지는 앞서 차갑고 절제된 분위기의 ‘real me’ 버전과는 또 다른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번 ‘covered me’ 버전 속 인성은 꽃과 풍선이 각각 어우러진 공간에서 자유로운 포즈를 취하며 따뜻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특히 인성의 스윗한 미소는 보는 이들까지 웃음을 짓게 만들며, 동시에 다채로운 매력을 자연스럽게 발산한다.미니 1집 ‘Crossfade:’는 한 사람 안에 공존하는 두 자아가 교차하는 순간을 담아낸 앨범이다. ‘진짜 나’와 ‘가면을 쓴 나’라는 서로 다른 이미지가 충돌하고, 서서히 겹쳐지는 경계의 순간을 두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에 선명하게 그려냈다. 인성은 이번 앨범을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풀어내는 것은 물론, 한층 깊어진 보컬과 섬세한 음악적 표현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정체성을 선명하게 각인시킬 전망이다.한편 인성은 오는 14일 첫 솔로 앨범 ‘Crossfade:’를 발매하고 미니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 이어 31일 국내 페스티벌 ‘2026 퍼스트 뮤직 스테이션’에서 단독으로는 처음으로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그동안 쌓아온 내공을 보여줄 예정이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밴드 씨엔블루의 컴백에 포브스도 주목했다.미국 유명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최근 씨엔블루가 새해 첫 날 공개한 신곡 ‘그러나 꽃이었다 ’가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은 FNC엔터테인먼트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내용의 기사를 게재했다. 포브스는 “씨엔블루는 오랜만에 정규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선공개 곡 ‘그러나 꽃이었다 ’는 전 세계에서 뜨거운 반응을 이끌고 있다”라고 언급했다.컴백 외에도 포브스는 씨엔블루의 최근 행보에 대해 주목했다. 포브스는 “씨엔블루가 지난해 11월 일본에서 발매한 ‘신토우야’는 오리콘 데일리 및 주간 싱글 랭킹 1위를 기록했다. 또한 이들은 지난 연말 일본 요코하마 피아 아레나 MM에서 열린 FNC 패밀리 콘서트 ‘FNC 킹덤’에 출연하는 등 활동을 펼치고 있다”라고 언급했다.씨엔블루가 지난 1일 선공개한 ‘그러나 꽃이었다 ’는 상처와 어둠 속에서도 다시 피어나는 꽃처럼, 서늘한 현실 속에서도 끝내 자신만의 향기를 되찾는 순간의 찬란함을 담아낸 곡이다. 정용화가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진정성을 더했으며, 새해를 맞아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버텨온 이들에게 전하는 위로이자 선물 같은 메시지를 담고 있다.이에 팬들은 “노래로 치유해 주셔서 감사하다. 가사로 따뜻한 위로를 받았고 다시 일어설 용기를 얻었다”, “최고의 새해 선물이다”, “들을수록 더 좋은 곡이다. 처음 들었을 땐 슬펐다가 반복해서 들으면 힘이 난다”, “멜로디도 좋지만 가사가 특히 아름다운 곡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이처럼 선공개 곡만으로도 국내외의 집중 조명을 받고 있는 씨엔블루는 오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3집 ‘3LOGY’와 타이틀곡 ‘Killer Joy’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그룹 아이콘 김진환이 콘서트로 팬들을 찾는다.소속사 143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진환은 내달 7일 서울 신한카드 SOL페이 스퀘어 라이브홀에서 'JAY 207 FINAL TOUR IN SEOUL'을 개최한다.김진환은 지난해 일본과 아시아 투어를 성공적으로 진행한데 이어 이번 공연으로 투어의 마지막을 장식한다.그는 한층 깊어진 보컬과 진정성이 묻어나는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물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특히 이번 공연은 김진환의 생일 당일 진행되는 만큼 더욱 남다른 의미를 지닌다.김진환은 취향 맞춤 세트리스트는 물론 다채로운 연출과 퍼포먼스로 팬들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만들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김진환은 앞서 뮤지컬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를 통해 대중을 만나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발산했다.그는 탄탄한 가창력을 비롯해 화려한 액션과 안정적인 연기로 아이스링크 위 두드러진 존재감을 빛내며 올라운더 면모를 보여줬다.독보적인 색채가 돋보이는 음악과 더불어 다양한 무대를 통해 폭넓은 역량을 증명하고 있는 김진환. 콘서트로 새해 첫 행보를 내딛는 그가 계속해서 올 한 해 어떤 활약을 이어갈지 이목이 집중된다.한편, 김진환의 'JAY 207 FINAL TOUR IN SEOUL'의 티켓은 NOL 티켓을 통해 오는 14일 오후 8시 선예매, 16일 오후 8시 일반 예매가 오픈된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혼성 록밴드 크록티칼이 첫 데뷔 앨범 무드를 스포일러했다.크록티칼은 지난 5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정규 1집 'We break, you awake'의 첫 번째 티저 이미지를 오픈했다.공개된 이미지 속 크록티칼은 4인 4색 니트 스타일링과 따뜻한 톤의 조명으로 포근한 분위기를 연출하는가 하면, 악기를 연주하는 모습으로 이들이 만들어낼 음악적 시너지를 향한 기대감까지 높이고 있다.크록티칼은 'Chrome'의 선명함과 'Rock'의 에너지, 그리고 '결단'과 '직선적 태도'를 상징하는 'KAL'의 이미지를 결합한 혼성 록밴드로, 드림캐쳐 메인 보컬 시연을 주축 삼아 탄생했다.특히 크록티칼에는 시연 외에도 베이시스트 이준영과 드러머 제관우, 프로듀서 겸 기타리스트 이원석까지 탄탄한 실력을 보유한 4인으로 구성돼 완성도 높은 음악을 선보일 전망이다.본격적인 데뷔 카운트다운에 돌입하며 뜨거운 글로벌 반응을 모으고 있는 크록티칼. 다채로운 경험을 통해 쌓아 올린 풍부한 내공으로 록밴드계 출사표를 던질 이들의 정규 1집을 향해 이목이 집중된다.한편, 크록티칼의 정규 1집 'We break, you awake'는 오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가수 대성이 아시아 투어의 열기를 잇는 서울 앙코르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대성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DAESUNG 2025 ASIA TOUR: D’s WAVE ENCORE –SEOUL’을 열고 팬들과 다시 만났다.무대에 오른 대성은 ‘Universe’를 시작으로 ‘JUMP’, ‘웃어본다’, ‘Umbrella’등을 선보이며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이후 태양의 ‘Where U At’과 지드래곤의 ‘Heartbreaker’커버 무대를 통해 색다른 변주를 보여줬고, 빅뱅 메들리로 이어진 무대는 현장의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이번 서울 앙코르 콘서트에서는 스페셜 게스트가 지원사격에 나서며 힘을 보탰다.둘째 날에는 태양이 강렬한 무대를 선보였고, 마지막 날에는 지드래곤이 깜짝 등장해 공연장을 함성으로 물들였다.오랜 시간 함께 해온 빅뱅 멤버들의 변함없는 의리는 이번 공연에 특별함을 더했다.또한 대성은 최근 발매한 신곡 ‘혼자가 어울리나 봐’, ‘장미 한 송이’무대를 최초로 공개하며 팬들에게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배우 박윤호가 밀도 있는 연기로 서사에 깊이를 더했다.박윤호는 지난 3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에서 전직 국민 판사, 현직 공익변호사 강다윗의 고등학생 시절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극 중 기숙사 생활을 하다 오랜만에 집으로 돌아온 다윗은 강도 높은 노동을 견디던 어머니가 산업재해로 큰 부상을 입었다는 소식을 마주했다.회사는 법을 앞세워 책임을 회피했고, 다윗은 홀로 소송 준비에 뛰어들며 긴장감을 자아냈다.다윗은 대학 진학도 포기하고 재판에 모든 것을 걸었지만 결국 법원은 회사의 손을 들어줬다.어머니는 “출세해야 된다”는 마지막 말을 남기며 세상을 떠났고, 다윗은 어머니의 한을 풀기 위해 공부에 매진해 최연소 부패전담부 부장판사의 자리까지 올라갔다.박윤호는 다윗이 지닌 아픈 과거와 성장 동력을 점층적으로 표현하며 입체감 있는 캐릭터를 완성했다.또한 잇따른 비극을 직면한 인물이 지닌 다양한 감정선을 세밀한 연기로 풀어내며 극 전체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지난해 박윤호는 ‘스터디그룹’,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미지의 서울’, ‘트리거’등에서 안정적인 연기와 다채로운 캐릭터 변신을 선보이며 ‘대세 신인’으로서 입지를 굳혔다.이어 ‘프로보노’를 통해 한 단계 확장된 연기 변주로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이뿐만 아니라 박윤호는 최근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에서 ‘AAA 신인상’배우 부문을 수상하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이처럼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2025년을 빛낸 그가 2026년 새해에는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기대가 모인다.한편, 박윤호는 올해 공개 예정인 티빙 오리지널 ‘대리수능’주희동 역으로 시청자들을 만날 계획이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SF9 인성이 솔로 앨범 콘셉트 포토를 최초 공개했다.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5일 공식 SNS를 통해 인성의 미니 1집 ‘Crossfade:’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첫 번째 콘셉트 포토에는 인성의 가장 솔직하고 진실된 모습이 담겼다. 절제된 분위기 속 인성은 혼자만의 공간에서 본연의 내추럴한 모습을 드러낸다.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 인성은 때로는 예민하고, 때로는 차갑고, 또 때로는 생각에 잠긴 모습으로 다채로운 감정을 표현한다. 이번 콘셉트 포토는 무대 위 화려한 모습이 아닌, 온전히 인성의 본모습에 집중해 깊은 여운을 남기고 있다.인성의 첫 솔로 앨범 ‘Crossfade:’는 한 사람 안에 공존하는 두 자아가 교차하는 순간을 담은 앨범이다. 혼자만의 공간에서의 ‘진짜 나’와 타인의 시선 속에서 만들어진 ‘가면을 쓴 나’ 사이 경계의 순간을 포착한 앨범으로, 인성의 가장 솔직하고 깊은 이야기가 담겼다.새해 첫 날부터 솔로 앨범 발매 소식을 알린 인성은 오는 1월 14일 미니 1집 ‘Crossfade:’ 발매 후 미니 라이브를 진행하고, 31일 페스티벌에 단독으로 출연하며 열일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가수 겸 배우 이준호가 K-히어로 계보에 새로운 획을 그었다.이준호는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에서 신혼집 마련을 위해 돈을 모으다가 하루아침에 아버지로부터 초능력을 물려받게 된 평범한 공무원 강상웅 역으로 분해 글로벌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극 중 상웅은 세상과 개인의 평화 중 어떤 것을 지킬지 딜레마에 빠지는 인물이다.이준호는 피할 수 없는 선택의 갈림길에서 갈등하는 인물의 심리를 심도 있게 표현한 것은 물론, 능력과 돈이 반비례하는 발동 조건으로 인해 벌어지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때로는 유쾌하고, 때로는 무게감 있게 그려내며 세계관을 탄탄하게 지탱했다.이뿐만 아니라 상웅은 주변 인물과의 끈끈한 관계성으로 극의 재미를 더했다.그는 범인회에 맞서 싸우기 위해 대한초능력자협회 회원 변호인, 방은미, 그리고 여자친구 민숙과 남다른 팀워크를 발휘하며 ‘팀 상웅’케미스트리를 완성했고, 그 중심을 이끄는 역할을 수행하며 캐릭터에 입체감을 불어넣었다.이준호는 화려한 액션 연기로 작품의 스펙터클한 매력을 극대화하기도 했다.테크닉적인 동작부터 디테일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는 완성도 높은 액션으로 몰입도를 높였고, 떨어지는 동전 소리와 함께 쾌감을 선사하며 모두에게 응원받는 진정한 영웅으로 성장, ‘내돈내힘’히어로 서사를 촘촘하게 쌓아 올렸다.이준호가 활약을 펼친 ‘캐셔로’는 공개 이틀 만에 한국 넷플릭스 TOP 10시리즈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흥행 청신호를 켰다.또한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시리즈 부문에서도 2위에 이름을 올리며 폭발적인 글로벌 반응까지 증명했다.더불어 이준호는 화제성 역시 싹쓸이하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또 한 번 각인시켰다.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가 발표한 2025년 12월 4주 차 TV-OTT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캐셔로’가 1위,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는 이준호가 1위에 랭크되며 거침없는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다.한편, 이준호는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밴드 씨엔블루가 ‘무대 지배자’다운 활약을 펼치고 있다.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2025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에서 라이브 밴드의 저력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씨엔블루의 대표곡 ‘외톨이야’와 ‘I’m Sorry’로 꾸민 이번 무대에서는 관객들의 떼창과 함성이 이어졌고, 방송 이후에도 꾸준히 SNS에서 화제를 모았다.씨엔블루는 오는 1월 7일 신곡 ‘Killer Joy’ 발매와 함께 무대 위 존재감을 한층 더 공고히 할 예정이다. 앞서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통해 일부 공개된 신곡 ‘Killer Joy’는 현대적인 감각을 기반으로 한 극적인 다이내믹 전개가 돋보이는 팝 록 장르의 곡으로, 라이브 무대에서 펼쳐질 씨엔블루의 폭발적인 에너지를 기대하게 만든다.이처럼 각종 무대에서 눈부신 존재감을 드러낸 씨엔블루는 오는 1월 7일 진행되는 정규 3집 ‘3LOGY’ 발매 기념 리스닝 파티와 17~18일 서울에서 개최되는 동명의 단독 콘서트에서 이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