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주문을 잊은 음식점2’ 경증 치매인 ‘깜빡 4인방’과 이연복, 송은이 등 서포트 드림팀의 아름다운 동행이 막을 내렸다. 이들은 치매인에 대한 편견을 깨뜨리면서 소외된 이들에게 한줄기 희망을 전달했고 동시에 치매는 ‘남의 일’이 아닌 ‘우리의 일’이라는
[금요저널] 배우 이재욱이 ‘환혼’에서 액션과 로맨스를 넘나드는 열연을 선보여 화제다. 지난 3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환혼’에서 무덕이과 첫 입맞춤을 하는 장욱의 모습이 그려지며 심쿵 로맨스를 선사했다. 이선생과의 낚시에서 금등어를 낚는데 성공하며 치수에 오
[금요저널] 배우 허광한의 첫 번째 팬미팅 ‘Present’ 티켓 예매가 이달 5일부터 진행된다. 오는 9월 3일과 4일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개최되는 ‘2022 HSU KUANGHAN FANMEETING – Present in Seoul’의 공식 티켓 예매가 5일
[금요저널] 배우 김강민이 직진 로맨스로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다. 김강민은 지난 31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현재는 아름다워’에서 나유나에게 솔직한 마음을 고백해 시청자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지난 방송에서 현정후는 어김없이 유나의 별카롱을 찾아 마카롱을
[금요저널] ‘주문을 잊은 음식점2’ 마지막 영업을 앞두고 총괄 셰프 이연복은 음식점을 찾은 손님들을 위해 스페셜 메뉴 동파육을 선보인다. 이어 홍석천과 최덕철은 동파육을 둘러싼 내전을 벌인다고 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또 경증 치매인 ‘깜빡 4인방’과 서포트 드림팀에
[금요저널] '나 혼자 산다' 위너 송민호가 강승윤의 첫 차 구매를 위해 중고차 매장에 동행한다. 두 사람이 서로 극과 극 다른 취향을 가진 가운데, SUV와 세단 앞에서 고민 중인 강승윤에게 캠핑 장비 틈새 영업을 하는 '영업왕 마이노'의 집요함이 웃음 폭탄을 터트
[금요저널] ‘아이린의 워크 & 홀리데이’ 측이 레드벨벳 열정과 코믹을 오가는 아이린의 종합 장르 일상을 엿볼 수 있는 메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오는 8월 4일 목요일 저녁 6시에 첫 공개되는 ‘아이린의 워크 & 홀리데이’ 측은 29일 무대 위 가수 아이린과 인간
[금요저널] 가수 겸 뮤지컬배우 리사가 ‘DNA싱어’에서 맹활약하며 음원사이트에서 화제를 모았다. 지난 28일까지 2주간 방송된 SBS 음악 추리쇼 ‘DNA싱어-판타스틱 패밀리’에서는 리사가 스타싱어로 출격해 지난 우승자인 가수 영지의 자리를 위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금요저널] 레드벨벳 아이린의 첫 단독 리얼리티 ‘아이린의 워크 & 홀리데이’의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메인 포스터에는 아이린의 워크데이와 홀리데이 속 두 가지 매력이 모두 담겨 기대를 모은다. 오는 8월 4일 목요일 저녁 6시에 첫 공개되는 ‘아이린의 워크 & 홀
[금요저널] '나 혼자 산다' 차서원이 '남영관 마스터'로 변신하며 '나래바 사장' 박나래 앞 무너진 자존심 회복에 나선다. ‘남영관’의 1호 칵테일 '차가와'의 설욕전을 펼치기 위해 신메뉴 '다가와'를 공개한다고. 그러나 '다가와'를 공개한 후 더 멀어지는 상황이
[금요저널] ‘주문을 잊은 음식점2’이 많은 시청자들과 만나기 위해 마지막 회 방송일을 7월 30일로 변경했다. 28일 KBS 1TV ‘주문을 잊은 음식점2’ 측은 “’주문을 잊은 음식점2’ 마지막 회는 7월 30일 밤 9시 40분에 방영된다. 더 많은 시청자들이 본
[금요저널] '나 혼자 산다' 위너 송민호가 전현무의 '무무상회'를 넘보는 광기의 중고 영업을 펼친다. ‘팔랑귀’ 강승윤의 니즈를 완벽하게 파악한 '영업왕 마이노'의 지칠 줄 모르는 활약이 웃음 폭탄을 예고한다. 오는 29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금요저널] 배우 이재욱이 ‘환혼’에서 완벽한 케미를 그려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중반부에 접어들며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를 이어가고 있는 tvN 토일드라마 ‘환혼’이 매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액션과 로맨스, 재미 모
[금요저널] 배우 진예솔이 디아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디아이엔터테인먼트는 “드라마, 영화, 연극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배우 진예솔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장르와 캐릭터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