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배우 황승언이 티빙 오리지널 ‘뉴노멀진’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15일 마지막 회가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뉴노멀진’에서 디지털 매거진 ‘뉴노멀진’의 최연소 편집장 ‘송로지’로 분한 황승언. 그는 ‘뉴노멀진’에서 철의 여인이라고 불리울 만큼 냉철한 모
[금요저널] ‘주문을 잊은 음식점2’ 이연복, 송은이와 ‘깜빡 4인방’이 호우특보급 비가 내리는 가운데 2일 차 영업을 시작했다. 식구들은 야속하게도 멈출 줄 모르고 내리는 비를 보며 손님이 안 오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날씨가 궂으면 궂은 대로 잊지 못할 순간이 이어
[금요저널] '나 혼자 산다' 전현무의 ‘트민남’ 본능이 또 일을 벌였다. 직접 초복 요리에 도전, 시식도 미룬 채 인증샷부터 찍게 만드는 힙하고 트렌디한 ‘무무표’ 보양식이 예고돼 궁금증을 자극한다. 오늘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금요저널] '나 혼자 산다' 산다라박이 초복을 맞아 '소식좌'에서 ‘중식좌’로 레벨업에 도전한다. 11가지 코스 요리 정복도 모자라 술 페어링까지 도전한 가운데, 숙취해소제와 소화제까지 등장한 ‘위대한’ 먹방에 관심이 집중된다. 오늘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
[금요저널] 드라마 ‘이브’의 중심엔 배우 박병은이 있다. 지난 방송에서 라엘의 진짜 정체를 알게 된 윤겸은 걷잡을 수 없는 배신감에 사로잡혔다. 한편 사라진 라엘을 찾아 나선 윤겸은 문희가 사망했다는 소식에 장례식장을 찾은 윤겸은 5년 전 소라가 저지른 살인사건의
[금요저널] BTS와 트와이스 나연이 명불허전 글로벌 인기를 뽐냈다. 글로벌 팬덤 플랫폼 뮤빗 팬덤실험실이 발표한 아티스트 리포트 7월 호에 따르면 11개월 만에 신곡 ‘옛 투 컴’을 발표한 BTS와 걸그룹 트와이스에서 첫 솔로 주자로 나선 나연이 ‘이달의 HIT 아
[금요저널] 전설의 세기말 댄스킹을 소환한 김종민부터 절친 박재범의 미담을 대방출한 허니제이까지 ‘춤수재’ 5인이 ‘라디오스타’에 모여 어나더 클래스 웃음과 댄스를 선사하며 수요일 밤 안방을 사로잡았다. 김종민, 허니제이, 던, 조권, 미노이가 활약한 ‘라디오스타’는
[금요저널] '주문을 잊은 음식점2' 이연복, 송은이와 ‘깜빡 4인방’이 호우특보급 큰 비를 맞이하면서 둘째 날 영업을 시작한다. 식구들은 창가에 옹기종기 모여 “비야 멈춰라”고 주문을 외웠다고 해, 궂은 날씨에 이들이 과연 영업에 성공할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오
[금요저널] '나 혼자 산다’ 전현무, 김광규, 산다라박이 ‘초복 세 끼 특집’으로 출격한다. ‘트민남’의 SNS 업로드각 메뉴부터 ‘올드 앤 리치’의 삼계탕, ‘소식좌’의 11가지 코스 요리까지 3인 3색 보양식이 예고돼 기대를 높인다. 오는 15일 밤 11시 10
[금요저널] ‘주문을 잊은 음식점2’ 경증 치매인 ‘깜빡 4인방’과 이연복, 송은이, 홍석천, 진지희 서포트 드림팀이 호우특보가 내릴 만큼 많은 비가 내리면서 영업 둘째 날에 큰 위기를 맞이한다. 그런 와중에 뜻밖의 손님이 음식점에 방문한다고 알려져 호기심을 자극한다
[금요저널] '나 혼자 산다' 김광규가 초복을 맞아 배우 성동일 신승환과 함께 삼계탕으로 기력 회복에 나선다. 송도 절친들은 ‘배우병 의혹’과 ‘기승전 결혼 토크’로 김광규를 탈탈 털며 보양식 대신 잔소리로 배부른 하루를 예고해 관심이 집중된다. 오는 15일 밤 11
[금요저널] 배우 이재욱 주연의 tvN ‘환혼’이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로 재미를 더하고 있다. 지난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환혼’ 8회 시청률이 동 시간대 1위를 기록,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며 연일 화제다. 중반부로 향해 달려가고 있는 ‘환혼’이 긴장
[금요저널] 드라마 ‘이브’에서 박병은이 숨겨둔 반전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tvN 수목드라마 '이브'는 13년의 설계, 인생을 걸고 펼치는 한 여자의 가장 강렬하고 치명적인 격정 멜로 복수극. 박병은은 극 중 ‘강윤겸’ 역으로 분해 매 회 차원이 다른 열연을 펼치고
[금요저널] 글로벌 케이팝 플랫폼 뮤빗이 글로벌 팬심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펼친다. 뮤빗은 “오는 18일부터 상반기를 빛낸 아티스트 32팀을 대상으로 ‘상반기 결산 아이돌 대전’을 진행한다. 국내의 기존 팬덤 투표 이벤트와 다르게 ‘토너먼트’ 형식을 차용해 신선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