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시는 올해 26회를 맞는 ‘2022 서울특별시 환경상’ 대상에 유한킴벌리㈜를 선정했다. 유한킴벌리㈜는 제품 생산 전 과정에서 탄소배출 및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탄소중립을 위한 환경경영을 실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유한킴벌리㈜는 ‘우리는 생활-건강-
[금요저널] 서울시는 9일 국토부·현대차와 함께 상암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도 복잡한 강남에서 로보라이드 서비스 시작을 알리고 본격적인 도심 자율주행 시대의 시동을 걸었다. 금번 선보이는 로보라이드는 상암과 달리 정해진 노선을 운행하는 셔틀버스 개념이 아니라, 승객의
[금요저널] 서울시는 그동안 어린이집에 열화상카메라, 신속항원진단키트, 투명마스크 등을 그때 그때 상황에 맞게 제공해 어린이집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데 이어 이번엔 4,818개소의 모든 어린이집에 방역용 소형무선소독기와 손소독제를 일괄 지원한
[금요저널] 한성백제박물관 몽촌역사관은 서울송파구육아종합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참여하는 두 기관은 관내 어린이집 등 유아단체 대상 교육의 중요성을 인지, 유아를 대상으로 한 전문적인 박물관교육 운영과 이를 통한 지역사 교육을 증진하고자 협력관
[금요저널] 전국에서 ‘서비스로봇’에 대한 수요가 가장 높은 서울 한복판에서 자율주행 배달로봇 실증이 시작된다. 1인 가구 증가, 배달 서비스 급증 등 생활 환경변화에 발맞춰 로봇 친화적 환경을 만들고 공공인프라를 확대하기 위한 일환이다. 로봇산업 실태조사 결과보고서
[금요저널] 서울시립과학관과 암젠코리아는 국내 아동 및 청소년의 생명과학교육 지원 및 육성을 위한 ‘그로우 업, 바이오 업 오프라인 가족과학실험실 2022’을 열고 인체와 질병, 건강에 대한 생명과학교육과 실험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그로우 업, 바이오 업 가족과
[금요저널] 서울시는 서울시민의 일·생활균형과 일상회복을 돕는 심리지원 프로젝트 ‘마음잡고’를 6월부터 10월까지 실시한다. ‘마음잡고 프로젝트’는 번아웃, 직장 내 관계갈등, 직무 불안 등 재직자가 겪을 수 있는 고민을 진단해보고 내 상황에 맞는 마음회복 콘텐츠와
[금요저널] 서울시는 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는 대도시형 공동체 모델 구축을 목표로 출범한 ‘서울시간은행’ 시범사업이 개점 한 달을 지나며 시민의 적극적 관심과 참여로 향후 서울 전역을 대상으로 추진 예정인 본 사업의 기대감을 높였다고 밝혔다. 특히 직장과 지역사회의
[금요저널] 서울시는 바쁜 일상에 쫒겨 육아 정보를 찾아보기 버거운 영유아 양육 부모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원스톱 육아 정보 책자 ‘우리동네 꼼꼼 육아정보’를 발간하고 6월부터 배포한다. 올해로 10년째 발간하고 있는 ‘우리동네 꼼꼼 육아정보 우리아이 놀이터)’는
[금요저널] ‘서울문학기행’은 매회 각기 다른 주제를 정해 약 3시간 정도 서울의 문학 유적지 및 문학관, 작가의 집터, 문인들의 시비 등을 탐방하는 도보 기행 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올해부터는 평일에 시간을 내기 어려운 직장인과 학생들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토요일
[금요저널]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최근 5년간 발생한 화재, 재난 및 안전사고 분석을 바탕으로 6월 중 화재 예방 및 안전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다. 시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통계 분석 기간 중 6월에 발생한 화재는 2,228건으로 전체 화재 중 7.9%를 차지했다.
[금요저널] 서울시립 한성백제박물관은 지난 5월 20일 서울대학교박물관과 한성백제박물관 개관 10주년 및 서울대학교박물관의 몽촌토성 발굴 40주년을 기념해 특별전시를 공동 개최하기로 하고 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5월 20일 서울대학교 박물관 회의실에
[금요저널] 서울시는 이달부터 11월까지 서울숲에서 숲해설가의 재미있는 설명과 함께 숲 속 다양한 식물과 동물들을 만날 수 있는 ‘서울숲 일요 가족 생태 나들이’ 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서울시와 한국숲해설가협회가 협업해 운영하는 본 프로그램은 숲해설 전문가의 안
[금요저널] 1999년 시작되어 올해로 24번째 축제를 맞이한 ‘2022 서울드럼페스티벌’이 6월 17일~18일 양일간 노들섬에서 개최된다. 올해 행사는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되는 만큼, “흐르는 강물에 리듬을 싣고”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한강 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