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대공원을 순환하는 ‘코끼리열차’ 중 3대는 친환경 전기 열차다. 지난 2011년 오세훈 시장 재임 당시 서울시가 세계 최초로 ‘급전무선충전’ 기술을 도입해 주목받았다. 별도의 유선충전 없이 승객들이 승, 하차하는 구간에 코끼리열차가 서있기만 하면 바닥
[금요저널] 서울시가 오는 9일 오후 5시까지 ‘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 참여자 1,000명을 추가로 모집한다. 불안, 우울감, 무기력감을 경험하고 있는 만 19~39세 서울 거주 청년이면 누구나 청년 몽땅 정보통에서 신청할 수 있다. 청년 몽땅 정보통에 블록체인 기
[금요저널] 서울시는 시민, 전문가, 자치구와 합동점검을 실시해 산사태 취약지역으로 선정된 84개소에 산사태 예방사업을 6월 우기 전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시는 2021년에 관악산 등 산사태 취약지역 81개소에 대한 예방사업을 완료했고 올해에도 142억원
[금요저널] 서울시는 학습결손, 문화차이, 심리적 불안 등 어려움을 겪는 탈북민 가정의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북한이탈주민 가정 자녀 학습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 탈북민 가정 전담교사를 확보해 한글, 국어, 독서 등 기초학습 과목 지도 뿐만 아니라 정서 멘토링과 부
[금요저널] 서울시가 아동학대예방에 대한 시민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실시한 ‘아동학대예방 홍보콘텐츠 공모전’ 대상을 시민투표로 뽑는다. 서울시는 지난 4월부터 실시한 ‘아동학대예방 홍보콘텐츠 공모전’ 참가 작품 중 전문가 심사를 통해 선정한 총 10편에 대해 6
[금요저널] 사업계획서 작성 방법, 온라인 홍보를 위한 주얼리 사진 촬영 방법, 수출입에 알아야 할 정보, 세무 관리, 디자인권 신청 방법 등 ‘주얼리 창업과 사업 운영 관련한 모든 궁금증을 전문가에게 직접 확인하고 배울 수 있는 ’주얼리 멘토링 교실‘이 열린다. 서
[금요저널] 한성백제박물관 산하 몽촌역사관은 2022년 개관 30주년과 백제 건국 2040주년을 맞이해 개최한 ‘동행: 몽촌토성’ 공모전 결과를 6월 7일 발표했다. 몽촌역사관은 1992년 1월 개관해 몽촌토성 발굴유물을 중심으로 서울의 2천 년 도시 역사와 한강 유
[금요저널] 서울시 XR 분야 중소기업의 성장 지원 및 XR 산업 활성화에 앞장서는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산업진흥원은 ‘2022년 XR 제품·서비스 제작·개선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심사 결과 총 12개 기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2022년 XR 제품·서비스
[금요저널]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호국영령을 기리며 단 3초 만이라도 눈을 감고 묵념을 했던 적이 언제였던가. 서울시가 6월 호국보훈의 달과 6.25전쟁 발발 72주년을 맞이해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묵념에 동참하자는 메시지를 ‘서울꿈새김판’에 담았다. 서울시가 준비한
[금요저널]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는 ’22년 4월 한 달간 시행된 ‘경찰서 자치경찰 우수시책’ 17건을 우수사례로 선정하고 유공 경찰관에게 표창을 수여하는 등 격려 행보에 나섰다.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는 자치경찰사무와 관련한 주민참여·지역사회 협업을 장려하기 위해 매
[금요저널] 서울대공원은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단 하나의 지구 Only One Earth’라는 주제로 어린이들과 관람객을 위한 현장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6월 4일~7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까지 동물원 100주년 기념 광장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금요저널] 호국보훈의 달 6월, 30년간 우리 바다를 지킨 서울함 등 3척의 퇴역 군함을 만날 수 있는 서울함공원에서 어린이 미술대회가 열린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오는 6월 18일 가족 나들이 명소인 망원한강공원 서울함공원에서 ‘제3회 서울함바라기 어린이 미술대
[금요저널] 오는 10월 15일 1박 2일간 서울을 달리며 도시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는 ‘2022 서울 국제울트라트레일러닝 대회’-‘서울100K’의 참가자를 6월 7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서울특별시와 ㈔대한산악연맹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서울 국제 울트라트레일러닝 대회
[금요저널] 지난 4월 23일 ‘세계 책의 날’을 맞아 개장해 서울 시민의 큰 사랑을받고 있는 ‘책 읽는 서울광장’이 인기 문학작가들이 대거 참여하는 6월프로그램 ‘풀밭위의 문학산책’을 마련했다. ‘책 읽는 서울광장’은 국내 최초의 ‘야외 열린 도서관’으로 탁 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