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아티스트 레이블 웨이베러가 ‘KCON LA 2025’에 총출동한다. 웨이베러 측에 따르면 프롬트웬티와 헬로글룸, 임세준, 강유찬이 오는 8월 1일부터 3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와 LA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KCON LA 2025’ 라
[금요저널] 그룹 아이콘 김진환이 글로벌 활동에 시동을 건다. 소속사 143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진환은 오는 8월 일본 투어를 개최한다. 이번 투어는 8월 29일 요코하마, 31일 오사카 2개 도시에서 진행된다. 솔로 투어로는 처음으로 일본을 찾는 김진환은 현지 팬
[금요저널] 배우 한소희의 첫 월드투어 팬미팅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달 31일 한소희의 첫 월드투어 팬미팅 ‘2025 HAN SO HEE 1st FANMEETING WORLD TOUR [Xohee Loved Ones,]’의 대만 공연 티켓 예매가 진행된 가
[금요저널] 글로벌 걸그룹 코스모시가 미국 뉴욕에서 진행한 첫 해외 프로모션을 성황리에 마쳤다. 코스모시는 최근 미국 뉴욕에서 현지 팬들과 직접 소통하며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이번 뉴욕 프로모션에서 코스모시는 미국 유명 기상 캐스터이자 SNS 스타로 떠오른
[금요저널] 배우 김민상이 ‘메스를 든 사냥꾼’에 출연한다. LG유플러스 STUDIO X+U의 새 미드폼 드라마 ‘메스를 든 사냥꾼’은 부검대 위에서 20년 전 죽은 줄 알았던 아빠이자 연쇄살인마 ‘재단사’의 익숙한 살인 방식을 발견한 부검의 세현이 아빠의 먹잇감이
[금요저널] 배우 탕준상이 범상치 않은 캐릭터를 예고했다. 탕준상은 지난주 첫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노무사 노무진’에서 죽음의 문턱에 선 노무진 앞에 화염을 내뿜는 비현실적인 비주얼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극 중 탕준상이 맡은 보살 역은 무진이
[금요저널] 배우 이세온이 부산콘텐츠마켓 2025 ‘CANNESERIES X BUSAN’ 핑크카펫을 밟았다. 이세온이 특별출연하는 드라마 ‘선녀단식원’은 제8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비경쟁 부문 ‘코리아 픽션’ 섹션에서 소개된 데 이어 부산콘텐츠마켓 2025 ‘C
[금요저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리사가 뮤지컬 ‘팬텀’ 10주년 기념 공연 무대에 오른다. 리사는 오는 6월 1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리는 뮤지컬 ‘팬텀’ 10주년 기념 공연에 마담 카를로타 역으로 첫 공연을 시작한다. ‘팬텀’은 가스통 르루의 ‘
[금요저널] 드라마 ‘미지의 서울’의 화려한 OST 라인업이 공개됐다. 29일 OST 제작사 소리날리, 스튜디오드래곤은 tvN 새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의 OST 라인업을 공개했다. ‘미지의 서울’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금요저널] 그룹 드림캐쳐 멤버 지유와 수아, 유현의 유닛 유아유가 전격 데뷔한다. 유아유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Playlist #You Are You’를 공개하고 데뷔 활동에 나선다. 이번 앨범은 더블 타이틀을 포함해
[금요저널] 푸드&뮤직 페스티벌 ‘사운드바이트’ 가 총 1500명의 관객을 동반하며 성황리에 종료됐다. 최근 서울 성동구 성수동 Y173에서는 낮 12시부터 밤 9시까지 약 9시간 동안 사운드바이트 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성수 일대를 미식과 음악으로 가득 채우며
[금요저널] 글로벌 걸그룹 코스모시가 글로벌 루키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28일 소니뮤직코리아에 따르면 최근 코스모시의 공식 데뷔 싱글 ‘LuckyOne’의 뮤직비디오가 조회수 천만 뷰를 달성했다. 코스모시의 ‘LuckyOne’은 청량한 사운드가 특징인 트로피칼 댄
[금요저널] ‘금주를 부탁해’ 박강섭이 현실 남사친의 정석을 보여줬다. 박강섭은 tvN 월화드라마 ‘금주를 부탁해’에서 정 많고 위트 넘치는 ‘보천의 사랑꾼’ 이영웅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오랜 친구 금주가 보천으로 돌아온 뒤, 영웅은 누구보다 먼저
[금요저널] 그룹 TNX가 매거진 커버를 장식했다. 26일 뷰티-라이프 매거진 뷰티쁠은 TNX와 함께한 6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TNX는 소년미와 남성미를 넘나드는 반전 비주얼을 과시하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들은 힙한 매력과 키치한 감성이 공존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