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밴드 딕펑스가 새로운 EP 시리즈의 포문을 연다. 딕펑스는 오는 24일 EP 시리즈 ‘Spectra : RGB’의 첫 번째 트랙 ‘Light Up’을 발매한다. 딕펑스는 지난 21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싱글 ‘Light Up’의 첫 번째 티
[금요저널] 가수 치즈가 DAY6 멤버 Young K와 특급 컬래버를 선보인다. 지난 21일 오후 치즈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그의 두 번째 정규앨범 ‘It just happened’의 타이틀곡 ‘그렇게 됐어’ 두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가 공개됐다. 공개된 티저 속에
[금요저널] 글로벌 걸그룹 코스모시가 국내 4대 음악방송을 접수했다. 코스모시는 최근 국내외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식 데뷔 싱글 ‘LuckyOne’을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코스모시는 지난 11일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발매 단 일
[금요저널] 그룹 izna 최정은이 반전 보컬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최정은은 지난 2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 ‘너드소녀’로 출연해 활약을 펼쳤다. 앞서 최정은은 1라운드에서 안재욱의 ‘친구’를 선곡, 감성을 자극하는 섬세한 보이스로
[금요저널] 배우 박윤호가 ‘언슬전’을 통해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였다. 박윤호는 지난 1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 하루아침에 아빠가 된 대학생 영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극 중 영찬은 응급실에서 여자친구의 임신 소식을
[금요저널] 이승철의 전국투어 콘서트가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이승철은 3월 8일 세종 공연을 시작으로 4월 19일 의정부 공연까지 총 5개 도시에서 진행된 전국투어 콘서트 ‘오케스트락2’를 성공적으로 이어오며 ‘라이브 황제’의 저력을 입증했
[금요저널] 그룹 izna가 신곡 ‘SIGN’ 으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izna는 지난달 31일 첫 번째 디지털 싱글 ‘SIGN’을 발표한 가운데, 각종 SNS 채널을 통해 챌린지 영상을 연이어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중독성 강한 포인트 안무가 담긴 ‘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1일부터 5월 22일까지 ‘관광두레’에 참여할 주민사업체를 모집한다. 관광두레는 지역주민이 해당 지역 고유의 특색을 담아 관광사업체를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3년부터 2024년까지 총 142개 지자체에서
[금요저널] 가수 경서가 ‘도라이버: 잃어버린 나사를 찾아서’ OST에 참여한다. 경서는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 잃어버린 나사를 찾아서’의 OST ‘지금 시작이야’를 발매한다. ‘지금 시작이야’는 KBS2 예능 ‘홍
[금요저널] 가수 박태훈이 ‘Hi+Fiv3’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박태훈은 지난 17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 2TV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새 디지털 싱글 ‘Hi+Fiv3’ 무대를 선보였다. ‘H
[금요저널] 배우 박윤호가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출연 소감을 전했다.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은 언젠가는 슬기로울 의사생활을 꿈꾸는 레지던트들이 입덕부정기를 거쳐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의 스핀
[금요저널] 가수 딘딘이 새로운 봄 시즌송을 선물한다. 딘딘은 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낮, 술’을 발매한다. ‘낮, 술’은 설레는 봄과 어울리는 따뜻한 사운드와 딘딘의 달콤한 목소리가 조화를 이룬 잔잔한 청춘송이다. 차분한 피아노
[금요저널] 가수 치즈가 단독 콘서트로 팬들을 만난다. 소속사 무드밍글 측에 따르면 치즈는 오는 5월 17일과 18일 양일간 신한카드 SOL페이 스퀘어 라이브홀에서 ‘2025 치즈 단독 콘서트 It just happened’를 개최한다. 지난해 7월 열렸던 ‘우릴 머
[금요저널] ‘빌런의 나라’ 한성민이 웃음과 몰입을 모두 잡았다. 한성민은 KBS 2TV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에서 오나라와 서현철의 딸이자, 당돌한 MZ 인턴 서이나 역을 맡아 생활 밀착형 코미디부터 감정의 진폭이 큰 장면까지 폭넓게 소화하고 있다. 지난 방송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