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가수 박태훈이 풋풋한 설렘이 담긴 러브송으로 컴백한다. 박태훈은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Hi+Fiv3’를 발매한다. ‘Hi+Fiv3’는 1990~2000년대의 무드를 젠지 세대만의 방식으로 표현한 싱글로 스무 살
[금요저널] 웨이베러 수장 프롬트웬티가 약 1년 만에 새 싱글로 돌아온다. 1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프롬트웬티의 싱글 ‘Eye Candy’ 가 공개된다. 프롬트웬티가 직접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한 ‘Eye Candy’는 2000년대 초반 힙합 장
[금요저널] 그룹 코스모시가 가요계 공식 데뷔를 선언했다. 주식회사 NTT 도코모 스튜디오&라이브에 따르면 코스모시는 11일 오후 6시 국내외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식 데뷔 싱글 ‘LuckyOne’을 발매하고 활동에 나선다. ‘LuckyOne’은 트로피칼 댄스 장르의
[금요저널] ‘빌런의 나라’ 한성민이 스타일과 연기로 존재감을 꽉 채웠다. KBS 2TV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에서 한성민은 오나라와 서현철의 딸이자, 당돌한 MZ 인턴 서이나 역을 맡아 감각적인 오피스룩과 생동감 있는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그는 트위드 재킷과
[금요저널] ‘더 딴따라’ TOP5가 다채로운 콘텐츠로 팬들과 적극적인 소통에 나섰다. 최근 유튜브 채널 ‘딴따라 25 DDDD 25’에는 ‘더 딴따라’ TOP5 나영주, 안영빈, 유우, 이송현, 조혜진의 커버 영상 시리즈 ‘딴따라 플레이’ 가 연이어 공개되며 화제를
[금요저널] ‘허식당’ 이세온이 극과 극의 매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이세온은 와이낫미디어 드라마 ‘허식당’에서 조선시대의 정치가 이이첨과 현대의 성공한 셰프 이혁을 동시에 연기하며 전혀 다른 두 캐릭터의 매력을 다채롭게 구현하고 있다. 이이첨은 조선의 권력을 유
[금요저널] 그룹 izna가 특별한 웃음을 선물했다. izna는 지난 9일 오후 유튜브 채널 ‘JAYKEEOUT’ 콘텐츠에 출연해 선한 영향력을 발휘했다. izna는 100명에게 웃음을 전파하고 기부까지 이어지는 특별한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
[금요저널] 그룹 izna가 일본 최대 음악 페스티벌 ‘서머소닉’에 출격한다. 소속사 웨이크원에 따르면 izna는 오는 8월 16, 17일 도쿄 조조마린 스타디움, 마쿠하리 멧세와 오사카 엑스포 70 기념 공원에서 개최되는 ‘서머소닉 2025’ 라인업에 합류했다. ‘
[금요저널] 가수 치즈 달총이 본격적인 컴백 초읽기에 돌입했다. 달총은 오는 24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정규앨범 ‘It just happened’를 발매한다. 발매 소식과 더불어 달총은 지난 8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프로필 사진도 오픈
[금요저널] 배우 박윤호가 소년과 남성 사이를 넘나드는 매력을 자랑했다.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 코리아는 최근 박윤호와 함께한 뷰티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박윤호는 양 볼을 핑크색으로 물들인 키치한 무드의 메이크업을 완벽하게 소화해 청량한 소년미를 발산하
[금요저널] 그룹 izna가 퍼포먼스 장인다운 면모를 발휘했다. izna는 지난 7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디지털 싱글 ‘SIGN’의 댄스 퍼포먼스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izna는 완벽한 칼각이 돋보이는 독보적인 안무 합을 보여주며 감탄
[금요저널] 가수 대성이 역대급 명반을 예고했다. 대성은 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D’s WAVE’를 발매한다. ‘D’s WAVE’는 록 기반의 밴드 사운드를 바탕으로 감성적이면서도 소울풀한 대성의 개성을 담은 앨범이다. 대
[금요저널] 아나운서 박가영이 씨엘엔스튜디오와 전속계약을 맺고 새로운 도약을 시작한다. 8일 씨엘엔스튜디오는 “타고난 입담과 무한한 매력을 지닌 ‘아나테이너’ 박가영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예능, MC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
[금요저널] 배우 박성웅이 연극 ‘랑데부’로 연기 열정을 불태웠다. 박성웅은 지난 6일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진행된 연극 ‘랑데부’ 첫 공연을 성료했다. 박성웅은 캐릭터와 혼연일체 된 모습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것은 물론, 100분의 긴 호흡을 안정적으로 이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