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가수 박태훈이 컴백을 확정 지었다. 7일 소속사 ATCM에 따르면, 박태훈은 오는 11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Hi+Fiv3’를 발매한다. 컴백 소식과 더불어 박태훈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타이틀곡 ‘Hi+Fiv3’의 뮤직비디
[금요저널] 그룹 izna가 컴백 첫 주 음악 방송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izna는 지난 3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까지 각종 음악 방송에 출연해 첫 번째 디지털 싱글 ‘SIGN’ 무대를 펼쳤다. izna
[금요저널] 배우 황정민이 ‘감자연구소’ 종영 소감을 전했다. tvN 토일드라마 ‘감자연구소’ 초록뱀미디어)에서 유쾌한 리더 쩐반장 역을 맡은 황정민은 특유의 친화력과 리더십으로 대체 불가한 존재감을 보여줬다. 황정민은 ‘감자연구소’ 작업반의 리더로서 감자 연구를 효
[금요저널] 그룹 에이스 출신 강유찬이 웨이베러에 새 둥지를 틀었다. 7일 웨이베러는 강유찬과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하며 “새로운 시작을 앞둔 강유찬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 앞으로도 최상의 환경에서 아티스트가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금요저널] 가수 마일리 사이러스가 새 싱글로 돌아왔다. 한국 시간 기준 4일 오전 9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마일리 사이러스의 새 싱글 ‘End of the World’ 가 공개됐다. 이번 싱글은 오는 5월 30일 발매를 앞둔 마일리 사이러스의 아홉 번째
[금요저널] ‘빌런의 나라’ 한성민이 ‘괴물 신예’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한성민은 KBS 2TV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에서 오나라와 서현철의 딸이자,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 서이나 역을 맡아 MZ세대의 이야기를 다채롭게 그려내고 있다. 한성민은 청순한 외모와는 달
[금요저널] 그룹 izna가 설렘 가득한 ‘SIGN’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izna는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첫 디지털 싱글 ‘SIGN’ 무대를 꾸몄다. 이날 보호시크룩을 트렌디하게 소화하며 독보적인 매력을 선보인 izna는 시원하
[금요저널] 가수 대성이 한층 깊어진 아우라를 선보였다. 대성은 지난 3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로운 프로필 사진 네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대성은 화이트 톤의 배경과 대비되는 올 블랙 스타일링으로 칠한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시크한 비주얼로
[금요저널] 그룹 izna 방지민이 차세대 MC돌로 존재감을 굳힌다. 방지민은 오는 5월 9일부터 11일까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되는 ‘KCON JAPAN 2025’의 스페셜 MC로 합류한다. 방지민은 ‘M COUNTDOWN’ 스테이지의 마지막 날 출격
[금요저널] 배우 권화운이 ‘뭉쳐야 찬다4’ 새 멤버로 출격한다.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4’는 6년간 대한민국 스포츠 예능을 이끌어온 ‘뭉쳐야 찬다’ 시리즈의 네 번째 시즌으로 이번에는 ‘판타지 리그’라는 예능 최초 11대 11 초대형 축구
[금요저널] 그룹 메이딘이 일본 열도를 뜨겁게 달궜다. 메이딘은 지난 1일 오후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개최된 ‘LANDCON’에 출연해 무대를 펼쳤다. 이날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른 메이딘은 ‘사랑, 두려움’ 으로 화려하게 공연의 포문을 열고 현지 팬들의 뜨
[금요저널] 가수 대성의 아시아 투어 서울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대성은 오는 26일과 27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DAESUNG 2025 ASIA TOUR: D’s WAVE IN SEOUL’을 개최한다. 소속사 알앤디컴퍼니에 따르면 지난 1일
[금요저널] 그룹 아이콘 구준회, DK가 굳건한 글로벌 인기를 자랑했다. 구준회와 DK는 지난 1일 오후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개최된 ‘LANDCON’에 출연해 무대를 펼쳤다. 이날 구준회는 ‘나 홀로’를 시작으로 ‘Want You Back’, ‘So col
[금요저널] 그룹 izna가 완벽한 칼군무를 선보였다. izna는 지난 1일 Mnet 디지털 스튜디오 M2 ‘스튜디오 춤’을 통해 첫 디지털 싱글 ‘SIGN’의 퍼포먼스를 최초 공개했다. ‘SIGN’은 기다림 대신 내 안의 신호에 귀 기울일 때 비로소 사랑도, 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