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묵산수 황영식 화백은 2022년 중국 서화국제대학 북경 본교에서 특임교수로 임명되었으며, 추천한 한국인 특임교수 7명도 2025년 11월 3일(월) 정식 임명되어 11월 13일(목) 17:00 서울 인사동 강호한정식에서 임명식을 갖고 동양 전통 예술인 서화를 발전시
인천 출신 장석남(60·사진) 시인이 제27회 백석문학상을 수상한다. 창비는 13일 심사위원회 결정에 따라 장석남 시인의 시집 ‘내가 사랑한 거짓말’(창비·2025)를 제27회 백석문학상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심
지난달 말 경주에서 열린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는 지방도 세계의 중심이 될 수 있음을 증명한 역사적인 무대였습니다. 21개 회원국 정상과 2만여 명의 인사들이 경주를 찾았고, ‘한국의 멋과 정신이 살아 있는 도시’로 전
한지 질감 바탕 위에 다(茶)와 다향(茶香)을 느낄 수 있는 차 사발의 등장으로 고요함과 편안함이 있는 작품으로 지회숙 작가는 2025년 11월 12일(수) ~ 11월 17일(월)까지 서울 인사동 갤러리라메르 1층 제2전시실에서 개인전을 진행 중에 있다. 마음에 스며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의 시간을 제공하고 작가는 최신작 위주로 독창적 미술 작품을 공개하는 '2025 제31회 중랑미술인초대전'은 주최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 주관 중랑미술협회(회장 강순덕)로 11월 11일(화) ~ 11월 15(토)까지 중랑아트센터에서 "중랑
(사)대구시 노인복지시설협회(회장 김정헌)와 (사)한국문학협회(이사장 박종래)가 공동으로 주최한 '제11회 전국시니어시낭송(낭독)대회'가 10일 대구 영락재단 참사랑실버요양원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정숙영 시인(한국문학협회 전국총괄본부장)이 주관했으며 복지기관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을 받는 예술인의 예술적 가능성을 선보이는 ‘2025 기회소득 예술인 페스티벌’이 오는 15일 경기도미술관에서 열린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문화재단이 주관하는 ‘기회소득 예술인 페스티벌’ 안산 행사는 전
인천 강화군 강화읍에 있는 성공회 강화성당은 1900년 건립된 우리나라 최초의 한옥성당이다. 성당 외부는 한국식 기와가 얹힌 전통 한옥 양식으로, 내부는 서양의 바실리카 양식으로 지어진 독특한 근대 건축물이다. 성공회 강화성당의 강대상에는 양쪽 측면에 14엽 국화가,
구상과 비구상의 경계를 넘나들며 철학, 사상, 생각 등의 인간 내면의 세계를 표현한 창작품으로 예술 활동을 펼치는 주우석 작가는 2025년 11월 1일(토) ~ 11월 14일(금)까지 해남군 땅끝ㄱ미술관에서 "마음예술" 타이틀로 개인전을 실시 중에 있다. 작가의 완성
달성문학동우회 "시앤시"(회장 한동선)가 세 번째 동인지 시집을 펴내며, "달성문화센터"전시실에서 뜻깊은 시화전을 열었다.(10 월 27일~31일) ‘시앤시’는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시 창작 공부와 낭송을 함께하며, 시를 통해 마음을 나누
인간의 기원, 우주의 기원, 생명의 기원 등 존재하는 모든 것들에 대한 탄생의 질문을 회화적으로 풀어냈다. 심오한 철학적 주제를 예술로 전환하여 우주만물의 원초적 기원과 존재를 화두로 던지면서 삶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작품으로 김복동 작가는 2025년 10월 29
방화문 닫기는 화재로부터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가장 기본이자 중요한 실천 사항이다. 방화문 닫기의 필요성을 살펴보면, 방화문은 화재 시 열과 연기의 확산을 막아주기 때문에 비교적 안전환 대피 시간을 확보할 수 있으며, 특히 계단실 방화문의 경우 화염과 유독가스가 대피
소나무의 구부러지고 휘어진 아름다운 형상을 한지에 생동감 넘치게 그려 나무 본연의 모습을 회화적 조형성으로 재해석시킨 작품으로 고재봉 작가는 오는 2025년 10월 29일(수) ~ 11월 3일(월)까지 서울 삼청각 취한당에서 '천년의 향기 소나무展' 타이틀로 개인전을
산울림의 베이시스트 김창훈이 오는 11월15일 오후 5시 서울 거암 아트홀에서 ‘필경, 환대가 될 것이다’ 단독 공연을 갖는다. 김창훈은 미국과 캐나다에서 30여년간 기업인으로 활동하다 2015년 귀국해 시에 노래를 붙이는 작곡에 힘을 쏟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