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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국립대학교는 경기도가 지원하는 국제개발협력사업(ODA)인 “에티오피아 스마트 교실 구축 사업: 한글과 STE(A)M 융합교육”의 일환으로 에티오피아 참전 용사촌 학교에 스마트 교실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 현재 에티오피아 수도인 아디스 아바바 지역에서 수행 중인 본 사업은 한국전쟁 당시 숭고한 목숨을 희생한 에티오피아 참전 용사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그 후손에게 양질의 교육환경을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 이번 사업으로 한국어, 과학, 수학 등 융합교육에 필요한 스마트 장비(전자칠판, 전자교탁, 빔프로젝터, 테블릿 컴퓨터, 인터넷 등)를 구축했으며, 다양한 STE(A)M 융합교육 프로그램을 운영중이다. □ 에티오피아 용사촌 학교 Abdisa Obsa 교장은 “낙후된 학교 시설과 설비로 교육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첨단 스마트 장비 지원으로 교육의 질이 높아질 것”이라며, “융합교육 프로그램은 방과 후 프로그램 형태로 지속 운영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사업 총괄 책임자인 한경국립대 남인식 교수(동물생명융합학부)는“용사촌 학교에서 진행하는 스마트 교수법을 기반으로 다양한 STE(A)M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에티오피아의 융합교육 발전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한편, 한경국립대는 지난 14일, 에티오피아 현지에서 한국전쟁 참전용사와 유가족들을 초청하여 생필품 증정과 함께 태권도 시범 행사를 개최하는 등 양국간의 교류와 협력을 위한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 한경국립대학교(총장 이원희)는 안성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2025년 안성시 생명과학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안성시 생명과학캠프는 안성시청의 지원을 받아 2022년부터 꾸준히 운영된 지역협력사업으로, 한경국립대 응용생명공학전공 공홍식 교수가 주관하고 있다. □ 여름방학 중 총 2주간, 2기수로 나누어 실시한 올해 캠프는 대학이 보유한 물적, 인적 자원을 기반으로, 공홍식 교수와 전공대학원생들이 수업 자료를 직접 기획, 개발하여 진행했다. □ 특히, 법의학에 활용 가능한 지문 및 혈흔 채취, DNA 추출 등 일상에서 접하기 힘든 수준 높은 교육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 캠프에 참가한 문기초 6학년 학생은 “대학 실험실에서 전문적인 실험을 직접 해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며,“내년에도 캠프가 열린다면 꼭 다시 참가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 한경국립대학교(총장 이원희)와 대한장애인 슐런협회(회장 장철운)가 7월 19일 공동으로 개최한 ‘제1회 한경국립대학교 총장배 학교대항 슐런대회 겸 제9회 코리아오픈 슐런 선수권 대회’가 열띤 참여속에서 개최됐다. □ 특히 전날의 폭우에도 불구하고 전국 15개 시도에 소속된 약1,000여명의 선수들이 새벽부터 한경국립대학교에 도착하여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장애인들이 대부분이다보니 보호자들까지 함께해 1,300여명이 참여하며 슐런의 인기를 실감했다. ◦ 슐런(Shoelen)은 네 개의 홀이 있는 폭 41cm, 길이 2m의 ‘슐박’에 나무토막으로 만든 원반 ‘퍽(Puck)’ 30개를 밀어 넣어 점수를 얻는 스포츠로서 네덜란드 전통스포츠(민속놀이)이다. ◦ 1997년부터 2년마다 슐런월드컵이 개최되고, 유럽 챔피언리그도 활성화되어 전 세계인의 대중 스포츠로 자리매김했다. 네덜란드에서는 셔플보드(Shuffle Board)로도 불리우며, 경기 방식이 남녀노소 장애인 모두 즐길 정도로 간단하여 차별없는 스포츠로 인기다. 2026년에는 우리나라에서 슐런월드컵이 열릴 예정이다. □ 한경국립대학교는 많은 장애인들이 참여하는 만큼 안전을 최우선으로 했다. 전교직원이 자원봉사로 배치되었으며, 안성시, 안성소방서, 그리고 안성경찰서와 긴밀히 연계하여 안전하고 편리한 대회운영에 만전을 기하였다. □ 대회결과, 단체전에서 초등부(순천중앙초), 중등부(진건중학교), 고등부(삼괴고등학교)가 수상했으며 장애유형별로는 청각(부산장애인슐런협회), 지적 등(강남구장애인슐런협회), 지체 등(청솔종합사회복지관), 비장애(창원시장애인슐런협회)가 각각 수상했다. 개인전 또한 동일한 유형으로 진행하여 총 21명의 선수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다만, 한경국립대학교는 장애학생 17명이 참여해서 선전을 펼쳤으나 입상권에는 들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 이원희 한경국립대학교 총장은 개회사를 통해“장애의 유무와 상관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슐런대회를 통해 장애청소년 및 성인의 문화·스포츠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나아가 장애친화적인 사회를 구성하는데 이바지 하겠다”라고 행사의의를 밝혔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한경국립대학교(총장 이원희)는 대한장애인 슐런협회(회장 장철운)와 공동으로 오는 7월 19일(금)에 한경국립대학교 안성캠퍼스 내 지역문화복합관 3층 체육관에서 “제1회 한경국립대학교 총장배 학교대항 슐런대회 겸 제9회 코리아오픈 슐런 선수권 대회”를 개최한다. ◦ 슐런(Shoelen)은 네 개의 홀이 있는 폭 41cm, 길이 2m의 ‘슐박’에 나무토막으로 만든 원반 ‘퍽(Puck)’ 30개를 밀어 넣어 점수를 얻는 스포츠로서 네덜란드 전통스포츠(민속놀이)이다. ◦ 1997년부터 2년마다 슐런월드컵이 개최되고, 유럽 챔피언리그가 활성화되어 전 세계인이 함께하는 스포츠로 자리매김했다. 네덜란드에서는 셔플보드(Shuffle Board)로도 불리우며, 경기 방식이 남녀노소 장애인 모두 즐길 수 있도록 간단하게 되어 있어 장애인과 비장애인 함께 차별없이 즐길 수 있는 스포츠이다. ◦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종목으로 되어있으며 2026년 슐런월드컵은 우리나라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 한경국립대학교 평택캠퍼스(舊 한국복지대학교)는 장애인 특화 교육 캠퍼스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추진중이다. 이에 장애인의 문화·스포츠 지원 및 사회통합을 위해 ‘제1회 한경국립대학교 총장배 학교대항 슐런대회 겸 제9회 코리아오픈 슐런 선수권 대회’를 기획했으며, 전국에서 약 1,100여명의 장애인이 참가할 예정이다. ◦ 대회는 학생부와 성인부로 크게 구분되며, 학생부는 초·중·고등부로, 성인부는 장애통합과 장애유형별로 경기가 진행된다. 각 유형별로 개인전과 단체전(3인조)으로 진행된다. ◦ 한경국립대학교 장애학생 17명도 성인부에 참여할 예정으로 대학의 명예를 걸고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방학 중에도 기숙사에 남아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 대회를 준비하는 이원희 한경국립대학교 총장은 “장애의 유무와 상관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슐런대회를 통해 장애청소년 및 성인의 문화·스포츠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나아가 장애친화적인 사회를 구성하는데 이바지 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한경국립대학교(총장 이원희)는 7월 11일(목) 연세대학교에서 수도권 및 강원권 대학 장애 학생 지원 담당자를 대상으로 "장애학생 맞춤형 진로 및 취업지원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 한경국립대학교는 안성 소재 한경대학교와 평택 소재 장애인교육특화 대학인 한국복지대학이 통합하여 2023년 3월 1일 개교했다. 한경국립대학교는 평택캠퍼스를 기존 장애인 교육에 평생교육 및 고등교육까지 접목하여 장애인 교육에 보다 최적화된 캠퍼스로 강화하여 장애인 교육 선두 대학으로 나서고 있다. ◦ 이에 한경국립대학교는 각 대학 장애학생 지원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로 및 취업지원 사업과 체계적인 장애학생 교육프로그램의 방법을 공유하기 위해 본 설명회를 마련했다. □ 강유석 장애인고등교육개발원장은 “한경국립대학교는 수도권 유일의 통합지원유형교로 장애인 진로 및 취업지원 프로그램 뿐만 아닌 교육활동에 대한 지원도 깊이 고민해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설명회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장애인고등교육지원센터 선정 장애학생 진로 및 취업지원 사업에 대한 소개와 담당자 역량 강화 등으로 구성됐다. 설명회는 한경국립대학교를 비롯해 수도권 및 강원권 강남대학교, 인천대학교, 가톨릭관동대학교, 경민대학교 등 선정대학 및 장애학생 지원 담당자 50여명이 참석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한경국립대학교(총장 이원희)는 7월 10일 경기도체육회(회장 이원성)와 체육교육 발전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협약 체결 주요 내용은 △ 체육교육·산업분야의 연구 및 교육등에 대한 협력 △ 체육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 활동 및 실습지원 협력 △ 체육 관련 정보 공유 및 인적·물적·자원 교류 협력 등으로 체육산업 발전 등이다. ◦ 이원희 한경국립대학교 총장은 “업무협약으로 체육 분야의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인재를 양성하여 경기도 체육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한경국립대학교 안성캠퍼스에는 스포츠과학전공이 있어 스포츠정보분석, 체육지도사양성 등 다양한 체육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경기도체육회는 경기도민 건강과 체력증진, 여가선용 및 복지향상을 비롯한 다양한 체육 관련 교류 사업을 하고 있어, 향후 양 기관의 협력사업이 다양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한경국립대학교(총장 이원희)는 교육부의 ‘2024년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2028년까지 5년간 70억원을 지원받는다. □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은 급증하는 첨단분야 인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신속한 인재 양성 및 공급 추진이 목표이며, 대학과 기업이 공동으로 현장성 높은 단기 집중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여 취업 연계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 한경국립대학교는 반도체 분야 교육 및 취업 연계를 위해 반도체 장비 전문업체인 ㈜ 케이씨텍 등 9개 기업과 협약을 체결하였다. 또한 이후 매년 10개 이상의 반도체 관련 기업과 협약을 체결하며 대학 내 AI반도체융합학부, 전자전기공학부, ICT로봇기계공학부, 화학공학전공을 중심으로 매년 100명 이상의 반도체 실무인재를 양성하게 된다. ◦ 참여 학생에게는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각 직무에 대해 전문가 자격증 개념인 ‘마이크로디그리(microdegree’)를 수여하고, 반도체 관련 산업분야 취업 기회 제공은 물론, 각종 장학금 및 산업체 공동연구 기회 등도 제공한다. □ 이원희 한경국립대학교 총장은 “정부에서 추진하는 세계 최대 K-반도체 벨트 구축의 중심인 경기도 안성의 지역적인 장점을 활용하여 산학협력 및 교육의 허브 역할 수행으로 반도체 산업 발전에 이바지 하겠다.”라고 밝혔다. □ 윤덕훈 산학협력단장은 “반도체 산업의 인재 양성을 위해 현장 맞춤형 전문기술교육을 중점으로 추진하고, 학생들에게는 교육 및 연구 등 다양한 직무역량교육 기회를 제공하여 반도체 분야 전문가를 양성하겠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 본 사업의 총괄 사업단장인 이택기 교수는 “본 사업을 통해 반도체 소재·부품장비공정 분야에 특화된 핵심인재 인력 육성의 토대를 마련할 것이며, 현장 실무형 교육을 통해 반도체분야 인력 부족 현상을 해소하는데 기여하겠다”고 계획을 설명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한경국립대학교(총장 이원희)는 지난 7월 8일 국립대 최초로 사무국장 직위에 외부 공모 방식을 통한 채용 절차를 거쳐 전(前) 한국승강기안전공단 홍보이사 경력을 지닌 남상문을 임용했다고 밝혔다. □ 그동안 국립대 사무국장은 일반직 3급 공무원 또는 고위공무원 중에서 교육부에서 발령하였으나 국립대 경쟁력 강화 등을 위해 사무국장을 별정직 공무원 또는 교수로 임용할 수 있도록 2023년 11월에 관련 법령이 개정되었다. □ 한경국립대는 국립대로서는 최초로 2024년 2월에 사무국장 직위에 공개경쟁 채용 공고를 하였으며 이에 12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 이원희 총장은 “금번 외부 공모를 통해 임용된 사무국장은 공공부문 임원과 민간기업 임원, 그리고 대학 강의 경력이 있는 경쟁력 있는 인재라고 강조했으며, 외부 공모를 통한 사무국장 임용 방식이 민간의 경영기법을 대학 행정관리에 접목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 하였다. □ 남상문 한경국립대 신임 사무국장은 “바뀐 제도 등에 의해 국립대 최초 외부 공모를 통해 선발된 것에 대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제도의 취지에 맞춰 그간의 경력을 통해 교육․행정 분야 등에 민간 경영기법을 최대한 접목시켜 국내․외 경쟁력있는 한경국립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한경국립대학교는 경기도 안성 및 평택에 캠퍼스를 두고 있는 경기도 유일 4년제 일반 국립대로서 2023년 3월 1일 한국복지대와 통합을 계기로 장애인 교육 특화 및 농업특화 교육 기반 등 다방면에 경쟁력을 갖춘 대학으로 거듭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한경국립대학교(총장 이원희)는 7월 2일 평택에 소재한 한광중학교 1학년 학생 270명이 참여한 가운데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안성 캠퍼스 및 평택 캠퍼스에서 동시에 진행된 것으로 메이커교육센터가 주축이 됐다. □ 3D 입체 퍼즐, 나만의 로고 키링 만들기, 3D 펜을 이용한 마그넷 제작, 레이저 커팅기를 활용한 무드등과 휠체어 만들기, 목공예와 가죽공예 등 첨단 기기와 창의성이 요구되는 프로그램들이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창의적 진로 체험에 중요한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 이번 프로그램을 지도한 김규민 공동실험실습관장과 임진이 UD메이커교육센터장은 "이번 현장 체험 활동이 중학생들의 창의적 창작활동과 진로 체험에 중요한 역할이 되기를 바라며, 경기도 내 유일한 국립대학으로서 관내 중고교생들의 학습체험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한목소리로 강조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한경국립대학교(총장 이원희) 복지상담학전공(주임교수 이서영)은 지난 7월 1일 안성맞춤시니어클럽(관장 이종숙)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복지상담학 전공 학생의 사회공헌 활동처 연계, 노인 일자리 사업 활성화 등 안성 거주 노년층의 일자리 지원체계 구축에 공동 나서기로 했다. □ 이서영 전공주임 교수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전공학생들의 전공지식이 현장으로 이어지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안성시 어르신의 행복한 삶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이종숙 관장은 “양 기관의 지속적인 관계 유지를 통해 전공 학생들에게 노인과 노후 삶에 관한 인식을 개선하고 노인 분야 취업 연계로 이어지는 등 노인 및 청년 일자리 창출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안성맞춤시니어클럽은 2019년 9월 개관하여 안성시 노인의 일자리 창출과 취업 연계, 이를 통한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책임지는 안성시 대표 노인 일자리 전담 기관이다. 올해에는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으로 공익형 1,000명, 사회서비스형 460명, 시장형 170명, 취업알선형 140명(총 1,770명) 등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한경국립대학교(총장 이원희)는 6월 27일 노사관계의 상생발전을 위한 교육의 일환으로 추진된 “노사관계 전문가과정” 수료식을 진행했다. 이번 과정은 노사관계에 대한 상호 이해를 바탕으로 발전적 관계를 형성해 나갈 수 있는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한 교육과정으로, 약 4개월에 걸쳐 운영됐다. □ 노사관계 전문가과정은 경기지역 노사관계 발전을 위해 개설된 교육프로그램으로 한경국립대학교는 지난 10여년간 본 과정을 운영해왔다. ◦ 교육 대상은 노동단체 임원, 공공기관 노동이사, 사업체 대표 및 인사노무 담당자, 기타 노동 관련 공무원 등으로 이번 과정에는 총 19명이 수료했다. ◦ 이들은 4개월간 △국외․국내 산업 현장 견학, △노사관계에 대한 기본적인 법령 및 제도 이해 △구성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조직관리 및 리더십 교육 △미래사회의 변화에 따른 노동시장 전망 등에 관해 교육을 받았다. □ 수료생들은 수료증과 함께 『노사문화컨설턴트 자격증』도 함께 취득하여 산업현장에서 건전한 노사문화 구축의 전문가로서 활동하게 된다. □ 한경국립대학교 이원희 총장은 “경기도 내 유일한 국립대학으로서 경기권 산업현장의 노사문제를 합리적, 효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전문가 양성에 기여했다는 점에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노사관계가 갈등 관계가 아닌 상호 협력적 파트너십이 될 수 있는 조직문화 확산에 힘을 보탤 것이다."라고 행사의 의의를 더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한경국립대학교(총장 이원희)와 평택시 국제교류재단(대표 정종필)이 경기 남부지역 내 외국인 지원 활성화를 위해 손을 잡는다. □ 한경국립대학교 국제협력센터(센터장 류호열)은 평택시 국제교류재단과 26일 한경국립대학교 국제회의실에서 협약을 체결하고 외국인 유학생 생활 정착 지원, 관내 거주 외국인의 지역사회 참여 채널 확대 등 외국인 지원 활성화를 위해 공동 나서기로 했다. □ 류호열 국제협력센터장은 “안성, 평택 등 경기 남부지역은 특히 외국인이 많은 거주하는 지역으로, 이번 협약을 계기로 외국인의 한국정착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우수 외국인 유학생 발굴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정종필 평택시국제교류재단 대표이사는 “양 기관의 지속적인 관계유지를 통해 외국인 유학생 등의 생활정착지원 강화뿐만 아니라 ODA사업분야로도 상호협력해 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현재 한경국립대학교 내 한국어학당 과정에는 우즈베키스탄, 몽골, 중국, 베트남 등 다양한 국가에서 유학 온 400여 명의 학생들이 수학 중이며, 전문 한국어 강사진을 통해 체계적인 한국어 학습을 하고 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