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옥순 의원은 22일 실시된 경기도교육청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급식종사자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학교급식실 환경 구축을 촉구했다. 이날 질의에서 김옥순 의원은 “요리의 매연으로 불리는 조리흄이 급식종사자의 폐암 발병 원인
[금요저널] 인천시 강화 남단의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한 밑그림이 완성됐다. 인천광역시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강화 남단 경제자유구역 지정 및 영종·강화 연륙교 연결 연구회’는 21일 시의회 별관 4층 세미나실에서 ‘2023년도 연구회 최종 간담회’를 개최하고 연구용역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조성환 부위원장은 11월 22일 관곡초등학교 강당에서 열린 ‘경기도 소규모학교 지원방안을 위한 정책’ 토론회의 토론자로 나섰다. 이날 토론회는 경기도의회 전자영 도의원, 선문대학교 안병훈 교수, 경기도교육청 미래교육담당관, 학교
[금요저널] 이인애 경기도의원은 22일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회의실에서 보건건강국을 대상으로 벌인 2023년도 행정사무 감사에서 “무자격 의료행위 및 약제처방 위반 실태”와 “코로나19 방역 소독제 유해성“에 대한 문제 제기와 해법 모색을 주문했다. 이인애 의원은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호준 의원이 지난 21일 경기국제공항추진단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국제공항 수요 예측에 탄소세 도입 이후의 운임 인상을 공항 수요 예측에 반영해야함을 강조했다. 유호준 의원은 먼저 한현수 경기국제공항 추진단장에게 “본 의원이 경기국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장한별 의원은 22일 경기도교육청을 대상으로 실시된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시설관리직 결원으로 인한 일선 학교 업무 과중에 무관심한 경기도교육청의 행정을 지적했다. 이날 장한별 의원은 안산 교육지원청 등 그간 행정사무감사 방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자형 의원은 22일 진행된 2023년도 경기도교육청 행정사무감사에서 학교폭력 업무담당자 10명 중 7명이 1년 이상을 버티지 못하고 근속을 포기한다는 사실을 지적했다. 이날 질의에서 이자형 의원은 “25개 교육지원청 학교폭력 담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곽미숙 의원은 22일 상임위 소관 기관을 대상으로 열린 행정사무 종합감사에서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사업변경사유로 제출한 내용 중 ‘야당 대표 체포동의안’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고 이를 강하게 질타했다. 곽미숙 의원은 먼저 “지난 3년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성기황 의원은 22일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회의실에서 진행된 2023년 수자원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 중점관리저수지인 기흥, 왕송, 물왕, 반월, 남양저수지의 수질악화의 원인과 대책에 대해 질의하고 철저한 수질관리를 당부했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태형 의원은 22일 진행된 경기도 수자원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도민들이 먹는 물을 안전하게 공급받고 생수를 구매할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감독을 요구했다. 김태형 의원은 “경기도에 소재한 먹는샘물 제조업체들의 위반 적발건수가 총5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준환 의원은 14일에 열린 철도항만물류국 및 경기평택항만공사 행정사무감사에서 식사선 트램사업과 고양 은평선 철도사업 등 10가지 사안에 대해 질의했다. 먼저, 오준환 의원은 서해선 대곡~일산 구간의 출퇴근 시간대 배차간격 문제를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박명수 의원이 22일 진행된 경기도 수자원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상수원보호구역 지정으로 인한 지역갈등 해소를 위해 운영 중인 ‘상생협력 민·관·정 정책협의체’가 본연의 기능을 다할 것을 촉구했다. 경기도는 용인·평택·안성 지역갈등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문병근 의원은 11월 21일 상임위원회 회의실에서 진행된 경기국제공항추진단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국제공항추진을 위한 정책적 논의 부재와 이에 따른 용역 추진은 예산 낭비라고 지적하며 강한 우려를 표했다. 문병근 의원은 “경기도 차원
[금요저널]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명재성 의원은 22일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회의실에서 진행된 2023년 수자원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 도랑복원 및 관리조례’가 만들어진지 5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도랑의 관리주체가 선정되지 않은 이유를 질의하고 시·군과 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