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애형 위원장은 17일 전국보건교사노조 경기지부 김성경 지부장 및 관계자들과 함께 학생 안전권 확보를 위한 보건실 공백 해소 관련 정담회를 개최했다.이날 정담회에서 노조 측은 "보건실의 공백은 학생 안전과 직결되는 사항"이라고 강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완규 의원은 최근 보건복지부의 의사상자 심사 결과, 고양시 주민 양00씨가 의사상자로 인정된 데 대해 "도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숭고한 행동이 국가로부터 정당하게 평가받은 뜻깊은 결과"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특히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구미경 의원은 주민 안전과 직결된 행당두산아파트 앞 보행로 신설 공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고 17일 밝혔다.해당 구간은 보행로가 없어 보행자들이 차도로 통행하는 등 사고 위험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곳이다.구미경 의원은 지난
[금요저널] 인천광역시의회 정해권 의장은 최근 인천 하버파크호텔에서 열린 '인천광역시간호사회 제31회 정기대의원총회'에 참석해 간호사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간호 현장 지원 강화를 약속했다고 18일 밝혔다.이날 정해권 의장은 "인천 시민의 건강과 생명
이재명 대통령이 17일 취약계층과 수출기업 지원 등을 위한 ‘전쟁 추경’(추가경정예산)의 신속한 편성을 주문한 가운데 경기도도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추경 준비에 돌입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7일 경기도청에서 김성중 행정1부지사와 주요 실국장들이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장윤정 의원이 위원장을 맡은 '학교 급식실 환기설비 개선 TF'가 구성을 마치고 지난 3월 16일부터 학교급식실 현장 점검에 돌입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이번 TF는 지난 2월에 열린 제388회 임시회 교육기획위원회에서 '학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정경자은 17일 최근 통일부가 제340차 남북교류협력추진협의회를 4년 만에 대면회의로 개최하며 남북 교류협력 추진기반 정상화에 나선 것과 관련해, "국정 제1동반자라고 주장하는 경기도는 여전히 남북교류협력위원회를 서면회의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다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은 지난 3월 16일 양주시 공릉천 지방하천정비사업 및 국지도39호선 도로사업에 관한 현장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에는 이영주 의원을 비롯해 윤창철 양주시의회 의장, 안기영 양주시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지역 이장단과 주민 등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유경현 의원은 17일 부천상담소에서 부천시 자원봉사센터장 및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2026 사랑 집수리 사업'의 추진을 위해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부천시 내 독거노인, 저소득층, 장애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유정인 의원이 신속예타를 통과한 위례신사선 도시철도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했다.지난 3월 13일 열린 서울특별시의회 제334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위례신사선은 이제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선 만큼 더 이상 지연 없이 실질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이영희 의원은 17일 용인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실시된 용인소방서 '봄철 산악사고 대비 특별구조훈련'현장을 찾아 구조대원들의 훈련 상황을 살펴보고 산악구조 훈련 과정 일부에 함께 참여했다.이번 훈련은 봄철 등산객 증가에 대비해 산악사고 발생 시 신
[금요저널] 또한 고 의원은 이러한 산업 전략이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과 직결된다고 설명했다.고준호 의원은 "2023년 기준 파주시 사업체는 약 6만2천여 개, 종사자는 약 23만6천여명"이라며 "도매 및 소매업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반면, 정보통신업과 금융 보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종배 의원이 지난 3월 16일 시흥시 정왕동 2376 자전거길에서 개최된 '경기 햇빛 자전거길 1호 준공식'에 참석해 경기도민의 일상 속 친환경 인프라를 확대 조성하는 출발점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지난 2024년 10월부터
[금요저널] 출생아 수 증가율 전국 1위 인천에 공공산후조리원이 단 한 곳도 없다는 지적이 인천광역시의회에서 제기됐다.인천시의회 유승분 의원은 17일 열린 '제307회 임시회'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출생률을 높이는 데 성공했다면 산모가 안심하고 회복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