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신충식 의원은 17일 열린 '제307회 임시회'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인천 북부권의 심각한 문화 인프라 불균형 문제를 지적하며 문화예술회관 건립의 조속한 추진을 강력히 촉구했다.이날 신충식 의원은 "현재 서구 인구
[금요저널] 인천시의회 신영희 의원이 옹진군 섬 주민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여객선 증회 및 항구 기반시설 확충 사업비 47억5천만원을 2026년도 시비 예산에 반영해 줄 것을 촉구했다.신 의원은 17일 열린 '제307회 임시회'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백령항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영일 부위원장은 3월 16일 의회 안양상담소에서 경기도 기후환경에너지국 관계자로부터 에너지기술공유대학 인력양성사업 재정지원 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이날 보고에서는 태양광, 풍력, 수소 등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시장 규모 확대에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6일 시흥시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도민과 함께하는 기후정책 타운홀 미팅’을 열고 경기도의 기후정책을 실천, 참여, 대한민국 표준 등 세 가지로 정의하면서 지속적인 추진 의사를 피력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지난 4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은 16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경기도 평화협력국 관계자들을 만나 경기도가 이달 말 선정 예정인 평화경제특별구역 후보지 4개소 선정과 관련해 파주가 최적지라고 설명했다.이번 간담회는 통일부가 2025년 12월 26일 평화경제특별구역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이 지역 사회복지 발전과 복지 현장 중심 정책 추진에 기여한 공로로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특히 고준호 의원은 도시 중심으로 형성돼 온 기존 사회복지 정책 구조 속에서 상대적으로 취약했던 농촌과 도농복합지역의 복지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서영 도의원은 6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10회 2026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대상 시상식'에서 의회의정공헌대상을 수상했다.'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대상'은 각 분야에서 남다른 공적과 사회봉사 정신을 바탕으로 대한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은 3월 16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운동장 등 학교 체육시설의 지역사회 활용 방안을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좌장을 맡아 학교 체육시설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토론회는 도심 속 생활체육 공간 부족으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제21대 대통령선거 '진짜 대한민국'중앙선거대책위원회 청년대변인 출신 경기도의회 황대호 의원이 경기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불출마를 밝히며 현직 경기도의원 중 제1호로 한준호 경기도지사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황대호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이채명 의원은 3월 16일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에서 안양시 교육청소년과 관계자와 함께 지역 내 학교 체육시설 개방 현황을 확인하고 주민 생활체육 공간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정담회를 가졌다.이어 "학교의 관리 부담과 주민 민원을 최소화하면서도 생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유호준 의원이 3월 13일 수원역 문화광장에서 열린 '3.8세계여성의날 기념, 2026 경기여성대회'에 참석해 "경기도의 성평등 정책이 대한민국 성평등 정책의 방향을 이끌고 있다"며 경기도의 성평등을 위해 함께하는 활동가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
[금요저널] 노동자의 노동조건에 대해 실질적, 구체적 지배력을 행사하는 주체도 사용자로 볼 수 있도록 범위를 확대한 노란봉투법 시행 첫날인 3월 10일 경기신용보증재단 노동조합이 경기도를 상대로 단체교섭을 요구하는 교섭요구서를 보낸 가운데, 경기도의회 유호준 의원이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서성란 의원은 지난 12일 경기도의회 의왕상담소에서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 철도운영과, 교통국 광역교통정책과, 의왕시 안전환경교통국 교통정책과 관계자들과 함께 '오전동 공영주차장 및 문화공원 조성사업'과 연계한 환승주차장 건립 방안을 논의하는 간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연구회는 지난 13일 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경기도의회 광고 홍보의 효율적 집행을 위한 제도개선 연구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연구용역은 현재 경기도의회의 광고 홍보 집행과 관련해 매체 선정 기준이나 광고 배분 기준이 명확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