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이대한 의원은 지난 9월 10일 제393회 임시회 건설교통위원회 철도항만물류국 소관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강동하남남양주선의 공구별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2031년 개통 목표를 지키기 위한 신속한 계약방식 결정과 공기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현덕 의원은 11일 방송된 복지TV 토크 프로그램 ‘박마루의 공감세상’에 출연해 장애인 이동권 확보와 권익 증진을 위한 의정활동 방향을 소개하고 장애인 당사자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날 방송에서 김현덕 의원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오현주 부위원장은 10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특별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 출범 10주년 기념 행사 및 포럼’에 참석해 위원회 출범 10주년을 축하하고 시민의 목소리가 행정의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옴부즈만의 역할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채신덕 위원장은 10일 파주 출판도시 지지향 다목적홀에서 열린 ‘제18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해 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고 다큐멘터리와 문화예술이 지닌 사회적 가치와 역할을 강조했다.이날 참석은 경기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윤수혁 의원은 지난 9월 9일 중구 남산골한옥마을과 남산 충정사에서 열린 ‘부탄 갤러리 이전 세리모니 및 프로모션 세미나’에 참석해 불상 봉송 행렬에 동참하고 한-부탄 관광·문화교류의 의미를 되새겼다.이날 행사는 한국부탄우호협회 주최로 부탄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박상현 의원은 제393회 임시회 제2차 미래과학협력위원회 회의 중 미래성장산업국 현안보고에서 주요 사업의 재정 편성 구조를 점검하고 안정적으로 추진해야 할 미래산업 사업은 지속 가능한 재정구조를 갖출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박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9~10일 이틀간 상임위 회의를 열어 도민과 민생 중심의 의정활동을 원칙으로 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안건 심의와 추경예산안을 심사한 결과, 도민의 안전과 민생, 교통약자 관련 추경 감액에 대한 피해 최소화를 강력히 촉구했다.먼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선정환 의원은 9월 9일 종로소방서를 방문해 장만석 종로소방서장과 현장 간담회를 갖고 종로소방서 합동청사 건립사업의 추진상황과 향후 일정을 확인했다.이번 방문은 합동청사 건립사업의 진행 상황을 살피고 사업기간 연장과 공사비 상승 등 주요 현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김정애 의원)은 지난 8일 서울시의회 임만균 의장과 함께 관악구 대학동에 위치한 삼성고등학교를 방문해 학교시설을 점검하고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이날 김 의원은 학교 관계자와 학부모들을 만나 학교가 겪고 있는 주요 현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성복임 의원은 10일 열린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건설교통위원회 심사에서 안산선·경부선·경인선·경의중앙선 철도 지하화 통합개발 관련 예산 감액과 향후 사업 추진계획을 점검하며 철도 지하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경기도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윤순옥 부위원장은 10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건설교통위원회 제2차 회의에서 건설국과 건설본부의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며 양평지역 국지도 사업의 예산과 추진상황을 집중 점검했다.먼저 윤순옥 부위원장은 강하 강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채명기 의원은 지난 10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건설교통위원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용인경전철 광교 연장사업의 영통입구역 포함을 둘러싼 수원시와 용인시 간 입장 차이에 따른 사업 지연 우려와 철도지하화 사업의 기초지방자치단체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진택 의원은 10일 제393회 임시회 제2차 건설교통위원회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경기국제공항추진단 사업의 실효성을 짚어보고 조직 및 예산 운영의 전면적인 재검토를 촉구했다.이날 오진택 의원은 질의를 통해 경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최수연 의원이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사업과 관련해 국비와 지방비 등 예산 확보에 그치지 않고 공정별 집행계획과 현장 여건을 철저히 관리해 사업 지연을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최수연 의원은 10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제2차 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