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은주 의원은 24일, 남양주다산고등학교열린 ‘IB월드스쿨’현판식에 참석해 학교 관계자와 함께 ‘국제 바칼로레아 디플로마 프로그램’공식 인증 획득을 축하했다.이날 행사에는 학교 관계자와 지역 교육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이은주 의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송재혁 의원이 23일, 4년 연속 시민의정감시단이 뽑은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되어 ‘시민 중심 책임 의정상’을 받았다.시민의정감시단이 제 11대 서울시의회 4년의 의정 활동을 종합 평가하는 의미에서 111명의 서울시의원
[금요저널] 평택항의 미래 비전을 위협하는 초대형 해상태양광 조성 계획을 전면 철회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경기도의회에서 나왔다.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학수 의원은 12월 26일 열린 제387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경기도가 추진 중인 평택항 초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은 지난 12월 16일 경기도교육청북부청사에서 임태희 경기도교육감과 공식 면담을 갖고 양주시 교육 여건 전반에 대한 현안을 전달하며 교육청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을 공식 요청했다.이날 면담에는 이영주 의원을 비롯해 임태희 교육감, 강수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문병근 의원이 23일 경기도자 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이 개최한 ‘2025년도 대의원 총회 및 송년의 밤’행사 에서 조합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조합은 문병근 부위원장이 평소 현장 정담회 등을 통해 자동차정비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최민 의원 18일 제387회 정례회 제8차 경제노동위원회 회의에서 ‘2025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최민 의원은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노동자 안전망 확대, 공공사업의 지역 격차 해소, 소상공인 재기 지원 등 도민의
[금요저널] 경기도의회가 오랜 기간 관행적으로 이어져 온 사무처 공무원 당직 제도를 폐지하는 혁신안을 내놨다.김진경 의장은 내년 1월부터 실효성이 떨어진 당직 제도를 전면 폐지하고, 효율적인 비상대응체계로 전환한다고 22일 밝혔다.변화된 행정 환경을 반영해 의회 운영
[금요저널] 최만식 경기도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장애아동 복지지원 조례안」이 22일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그동안 장애아동은 장애인인 동시에 아동이라는 특성을 지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책과 행정 체계에서 충분한 보호를 받지 못해 왔다. 지원이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성기황 의원이 대표발의한 「교육현실을 반영한 장애인 의무고용 기준 마련 촉구 건의안」이 지난 18일 제387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통과했다.이번 건의안은 성기황 의원이 지난 2025년 경기도교육청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현행 장애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박강산 의원이 지난 18일 프레지던트호텔 슈베르트홀에서 개최된 2025년 김대중재단 및 김대중정치학교 총동문회 송년회에서 청년위원장으로 임명됐다.이날 임명식에는 △권노갑 이사장 △문희상 상임부이사장 △배기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완규 의원은 12월 22일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제10회 경기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의정활동 부문 경기의정대상을 수상했다.경기의정대상은 경기도의회 의원 가운데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탁월한 의정활동 성과를 거둔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김철진 의원은 20일 안산시을 합동 의정보고회에 참석해 그간의 주요 의정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지역 현안과 향후 과제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합동 의정보고회는 김현 국회의원을 비롯한 안산시을 도·시의원들이 함께 참여한 자리로,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박승진 의원은 지난 16일 서울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한 2026년 서울시 예산에 중랑구 지역사업 예산 총 29억 7천만 원이 반영됐다고 밝혔다.이번 예산은 박 의원이 상임위 활동을 통해 지역 현안을 지속적으로 제기하고, 예산 심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오지훈 의원은 26일 열린 제387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K-한강 국가정원’의 하남 유치를 위한 경기도의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행정을 요구했다.오지훈 의원은 이날 발언에서 “2025년 방한 외국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