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최유희 의원은 서울경찰 직장협의회로부터 경찰 복지 향상과 사기진작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이번 감사패는 서울에서 근무하는 경찰관들의 복지 개선을 위한 예산 확보 노력과 지속적인 관심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전달됐다.서울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유정희 의원은 2026년 2월 7일 오후 2시 관악구청 대강당에서 저서 '관악대장일꾼 유정희'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지역주민과 내빈 등 1천여명이 참석해 출판을 축하하고 의정 여정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마련됐다.행사는 지역주민들
[금요저널] 이날 설명회는 그동안 회색 펜스로 둘러싸여 있던 체육시설 부지를 주민을 위한 정원 공간으로 조성하는 방안을 공유하고 향후 조성 방향에 대해 주민들과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에는 지역 주민 다수가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주민들은 정원 조성에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송도호 시의원이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지역 현안 해결 과정을 담은 의정보고를 공개했다.이번 보고는 주민 생활과 직결된 변화와 정책 성과를 중심으로 구성됐다.의정보고에는 △지역 교통환경 개선 △주차난 해소 기반 마련 및 생활 SOC
[금요저널] "생활체육의 메카로 손꼽히는 중랑이 스포츠 힐링공간을 확충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564억대 면목유수지 복합개발이 순항 중이다.현재 면목유수지 건물에 수직 증축해 무려 5천㎡에 해당하는 공간을 생활스포츠를 육성하기 위해 활용하고 약 2천㎡는 공공도서관이
[금요저널] 최기찬 서울시의원은 오는 2월 21일 오후 2시, 관악농협 농산물백화점강당 6층에서 저서 '최기찬의 대담: 금천을 묻고 답하다'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최기찬 의원은 저서 '최기찬의 대담'을 통해 현장에서 출발한 고민을 한 권의 책으로 담아냈다.이번 출판기념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구미경 시의원은 2월 5일 무학여자고등학교 졸업식에 참석해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성실한 학교생활로 모범이 된 학생에게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상을 수여했다.이날 졸업식은 무학 코러스 합창을 시작으로 개식사, 국민의례,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송도호 시의원이 2월 4일 국방컨벤션에서 열린 전남대학교 동문 정기총회에서 '자랑스러운 전남대인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자랑스러운 전남대인상'은 모교의 명예를 드높이고 각 분야에서 사회 발전에 기여한 동문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동문사회
[금요저널] 봉양순 서울시의원은 지난 5일 노원구 하계동 대진고등학교 졸업식에서 학교 노후시설 개선과 교육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여받았다.대진고등학교는 학교 숙원사업이었던 운동장 스탠드 및 옹벽 정비를 위해 총 3억원의 서울시 예산을 확보하고 노후 체육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서준오 의원이 임기 4년의 성과를 담은 의정보고서를 제작해 배부에 나섰다.홍보 극대화를 위해 출근시간 지하철역과 상가 방문 배부 등 전통적인 방식과 함께 의정보고서를 고무줄로 지역구 대다수 세대 현관문 손잡이에 거는 색다른 방식으로 배부해 이목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유정희 의원은 오는 2026년 2월 7일 오후 2시, 관악구청 대강당에서 저서 관악대장일꾼 유정희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이번 출판기념회에서는 전 국회의원이자 방송인인 정한용 씨와 대담 또한 진행할 예정이다.관악대장일꾼 유정희는 시민활동가로
[금요저널] 노원구 대표 관광·체험 명소인 노원기차마을에 새로운 국제문화 공간인 '이탈리아관'이 문을 열었다.노원구는 지난 1월 31일 개관식을 개최한 데 이어 2월 1일 정식 개관을 통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노원기차마을 이탈리아관은 유럽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봉양순 의원은 지난 31일 열린 '노원기차마을 이탈리아관'개관식에서 노원구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노원기차마을 이탈리아관'은 2022년 문을 연 '스위스관'의 후속 전시관으로 로마·베네치아·피렌체·나폴리 등 이탈리아 대표 도시와 주요 관광명소
[금요저널] 서울 금천구에서 60여 년을 살아온 최기찬 서울시의원이 금천구청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최 의원은 "금천이 가진 잠재력을 현실로 만들 시점"이라며 "구민의 일상이 바뀌는 실질적 변화를 이끌겠다"고 밝혔다.최 의원은 출마선언을 통해 "지방자치의 본질은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