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왕정순 시의원은 오늘 낙성대동 모래내어린이공원에서 개최된 모래내공원 공영주차장 준공식에 참석했다.이번 준공식에는 구청장, 국회의원, 시 구의원과 지역 주민 상인 등 약 150명이 함께 자리해 준공의 의미를 기념했다.모래내공원 지하공영주차장은 공원 부지면적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박승진 부위원장은 2026년 서울시 예산에 중랑구 전통시장 및 골목형상점가 활성화를 위한 사업비 총 1억 5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예산은 중랑구의 태릉시장 꽃빛거리 도깨비시장 장미달빛거리 장미제일시장 등 총 5개 전통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임규호 의원은 '2025 서울서베이'조사 결과, 중랑구가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일상생활 스트레스 체감도 최저를 기록하며 '가장 스트레스 없는 도시'1위에 선정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이번 결과는 서울시 평균 스트레스 체감도가 전년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은 30일 서울언북초등학교 앞에서 교육청, 강남구청, 강남경찰서 한국도로교통공단 및 강남 수서 녹색어머니연합회 등 유관기관과 함께 '1학기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전개하고 연이어 학교 현안 청취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금요저널] 양천구 신정동 일대에 경관과 기능을 갖춘 정원형 띠녹지가 본격 조성됨에 따라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도시환경을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서울특별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허 훈 의원이 지난해 말 의회에서 확보한 서울시 예산 및 특별조정교부금이 연초부터 바로 집
[금요저널] 왕정순 시의원은 관악구 내 지하철 3개역의 외부출입구 7개소에 캐노피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강우 강설 시 이용 승객의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을 확보해 시민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이번 캐노피 설치 대상은 서울대입구역 7 8번 외부
[금요저널] 금천구 공교육 정책이 일정 부분 성과를 내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최기찬 금천구청장 출마예정자는 "금천 교육 정책이 성과를 보이고 있지만 이제는 한 단계 더 도약해야 할 시점"이라며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육도시 금천 2.0'정책을 추진하겠다고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김길영 의원은 지난 19일 한국체육대학교 제49주년 개교기념일을 맞아 학교의 위상을 드높인 공로로 ‘자랑스러운 한체대인상’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자인 김길영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체육의 사회적 가치와 정책적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 상은 개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김경훈 의원이 지난 18일 열린 어울림플라자 개관식에 참석해 시설 개관을 축하하고 향후 운영 방향 및 지역사회 기여 방안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이날 개관식에는 오세훈 시장, 김일호 국민의힘 강서병 당협위원장을 포함한 주요 내빈 및 지역 주민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구미경 의원은 주민 안전과 직결된 행당두산아파트 앞 보행로 신설 공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고 17일 밝혔다.해당 구간은 보행로가 없어 보행자들이 차도로 통행하는 등 사고 위험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곳이다.구미경 의원은 지난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유정인 의원이 신속예타를 통과한 위례신사선 도시철도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했다.지난 3월 13일 열린 서울특별시의회 제334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위례신사선은 이제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선 만큼 더 이상 지연 없이 실질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김경훈 의원이 서울시 어울림플라자 운영위원회 위원에 신규 위촉되어 첫 운영위 회의에 참석했다.김 의원은 향후 시설 및 프로그램 운영 방향, 주민 이용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하는 자문기구 역할을 수행할 전망이다.지난 11일 어울림플라자에서 개
[금요저널] 구미경 의원은 10일 서울시교육청과 정기 면담을 갖고 성동구 지역의 오랜 숙원인 학교 재배치 문제 관련 구체적인 추진 방안을 보고받았다.이번 면담은 그간 학교 재배치 관련 교육청이 교육공동체와 진행한 협의 경과를 보고받고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대응한 학교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문성호 의원이 지역 주차난 해소를 위해 서대문구 연희동 50-3번지에 위치한 '연희동 제3공영주차장'을 지상 3층 규모의 철골 조립식 주차장으로 건립해 주차 용량을 극대화하기 위한 '연희동 제3공영주차 타워 신설 계획'을 직접 수립한 데 이